라마단의 밤, 식탁 한가운데 놓인 큰 접시의 쿠스쿠스. 누군가 포크를 꽂아 촉촉한 알갱이를 사르르 풀어 나가요. 거기에 다진 대추야자와 건포도가 뿌려지고, 곁에는 발효유 lben이 작은 그릇에 담겨 있어요. 튀니지에서 라마단의 밤에 준비하는 달콤한 세몰리나 쿠스쿠스의 전형적인 부엌 풍경이에요. 대추야자와 건포도의 단맛이 김과 함께 피어오르고, 매운 소스의 향은 어디에도 없어요.
메스푸프(Mesfouf, Masfouf라고도 써요)는 밀 알갱이 쿠스쿠스를 쓴 달콤한 한 접시예요. 밥을 죽처럼 달게 끓이는 것과는 달리 알갱이가 하나씩 풀린 채로, 말린 과일의 부드러움과 견과류의 씹는 맛이 겹쳐요. 이 글의 레시피는 가정용으로 조정한 4인분이고, 소요 시간은 약 20분. 뜨거운 물로 불릴 수 있는 무맛 쿠스쿠스를 쓰므로 불리는 시간은 제품 표시에 따라 달라져요. 요령은 알갱이를 하나씩 풀어 주는 것에 모두 있어요.
라마단 식탁에 달콤한 쿠스쿠스를 곁들이다

튀니지 메스푸프의 한 예는 세몰리나 쿠스쿠스에 건포도와 대추야자를 곁들이는 달콤한 요리예요. 라마단의 밤에는 발효유 lben을 곁들이는 예도 있어요. 모든 가정이 매일 같은 배합으로 먹는 것은 아니지만, 달콤한 쿠스쿠스와 발효유라는 조합은 매운 토마토 소스나 고기를 올리는 쿠스쿠스와는 다른 얼굴을 보여 줘요. 같은 밀 알갱이여도 식탁에서의 자리가 전혀 달라요.
먹는 시간에도 폭이 있어요. 밤 식탁의 요리로 소개되는 일이 많은 한편, 요리사 알랭 뒤카스가 소개하는 메스푸프에서는 동트기 전의 식사에도 어울리는 요리로 여겨요. 튀니지 전역에서 그렇게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가벼운 식사도 되고 달콤한 한 접시도 돼요. 시간도 곁들임도 하나로 정해 버리지 않는 편이 이 요리에 어울려요.
이름이 보여 주는 지역 차이도 있어요. 튀니지의 쿠스쿠스를 다룬 2025년 현지 소개(La Presse de Tunisie)에는 수스(Sousse)의 달콤한 mesfouf sucré(Hajouja라고도)와 자르지스(Zarzis)의 짭짤한 Mesfouf salé가 나란히 실려 있어요. 같은 이름이어도 단맛과 짠맛이 있으니, 이름만으로 맛을 단정하지 마세요. 이 레시피는 말린 과일을 합친 달콤한 버전이고, 짭짤한 버전의 재료나 저장 고기는 이 재료표에 섞지 않아요.
어느 버전에나 공통된 것이 알갱이를 푸는 손일이에요. 전통 공정의 예에서는 찌기, 펼치기, 덩어리 풀기, 적시기, 다시 찌기의 조작을 되풀이해요. 한 번의 가열로 끝나는 속성품이라도 포크로 알갱이를 떼어 놓는 작업은 남아요. 다만 찐 것과 같은 풍미나 식감이 된다고는 할 수 없어요. 이 레시피를 위해 가정용 찜솥을 새로 살 필요는 없고, 생 알갱이나 세몰리나 가루를 같은 단시간 방식으로 바꾸지도 않아요.
2020년 유네스코에 등재된 것은 쿠스쿠스의 지식, 기술, 관습이에요. 알제리, 모리타니, 모로코, 튀니지 4개국이 공동으로 신청했어요. 메스푸프 한 종류의 배합이나 특정 상품이 인정된 것은 아니에요. 곡물을 다루는 기술과 도구, 식탁에 둘러앉는 관습까지 포함되어 있고, 이 달콤한 한 접시의 알갱이를 푸는 손놀림도 그렇게 이어져 온 손일의 연장선에 있어요.
현대의 한 접시도 있어요. 튀니지의 요리 연구가 Rim Beji가 La Presse Magazine 2025년 4월 27일 호에서 소개하는 버전은 꽃물을 쓴 알갱이와 크림을 번갈아 쌓고 견과류와 대추야자로 장식해요. 이 레시피는 크림을 끓이지 않고 무가당 요구르트를 따로 곁들여요. 쌓는 버전의 설명은 기본 공정과는 별개예요. 설탕이나 유지의 양, 과일이나 유제품을 곁들이는 법은 집마다 차이가 나지만, 전부 한꺼번에 더하지 않아도 조합은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장보기 전에 가루와 알갱이의 차이도 짚어 두어요. 쿠스쿠스는 세몰리나를 알갱이로 성형한 것으로, 생 세몰리나 가루에 물을 부어도 이 알갱이 요리는 되지 않아요. 알갱이의 곱기만으로 고르지 말고, 뜨거운 물을 부어 불리는 조리 표시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펄 쿠스쿠스는 큰 알갱이로 삶아 먹는 다른 제품이에요. 수입 식료품 코너나 온라인에서 일반 이름인 ‘쿠스쿠스’를 찾아 원재료, 맛 첨가 여부, 불리는 법을 보세요.
재료(4인분)

4인분은 가벼운 식사 또는 디저트로서의 양이에요. 주식으로 배불리 먹을 양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에요. 단맛은 대추야자와 건포도로 내고, 설탕 20g은 곡물에 어우러지게 하는 역할이에요. 장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맛 건조 쿠스쿠스로, 맛이 첨가된 제품과 구별하세요. 무가당 요구르트는 알갱이에 섞지 않고 요구르트는 따로 곁들여요.
오렌지 블러섬 워터는 식용 꽃물을 고르세요. 화장수나 아로마 오일, 에센셜 오일은 요리에 쓰지 않아요. 소량으로도 향이 배니 2.5ml부터면 충분해요. 오렌지 주스는 신맛과 수분을 더하므로 같은 양으로 대신할 수 없어요. 꽃물이 없어도 과일과 곡물과 유지의 기본 조합으로 만들 수 있어요. 빠지는 것은 꽃향뿐이에요.
건포도는 10분 미지근한 물에 불려 물기를 꼼꼼히 빼요. 대추야자가 단단하면 따로 미지근한 물에 5분 담갔다가 물기를 빼고 썰어요. 부드러운 대추야자를 건포도와 함께 불리면 썰기 어려워지니, 그대로 씨를 빼고 썰어요. 불린 물은 기본 흡수량 250ml에는 더하지 않아요.
밀을 쓰는 쿠스쿠스, 유제품을 쓰는 버터와 요구르트, 견과류인 아몬드에 주의하세요. 말린 과일은 아황산염 등 첨가물도 표시로 확인해요. 견과류를 뺀다고 다른 알레르기 유발 물질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볼이나 도마, 포크를 통한 교차 접촉에도 주의하세요. 유제품을 피한다면 버터를 기름 20g으로 바꾸고 요구르트를 생략하는 방법이 있어요. 기름은 기본의 10g과 합쳐 30g이 돼요. 다만 제품의 원재료를 확인해야 하며 안전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에요.
만드는 법
순서는 밑준비 약 10분, 물을 끓이고 불리고 마무리하는 작업 약 10분으로 합계 약 20분이에요. 건포도를 불리는 동안 견과류와 대추야자를 준비하세요. 2단계의 기다리는 시간은 불리는 시간은 포장을 우선하세요. 본문의 4–5분은 뜨거운 물로 불리는 타입의 기준이며, 생 쿠스쿠스의 찌는 시간이 아니에요.
1. 과일과 아몬드 준비하기

소요는 약 10분이에요. 건포도 60g을 40°C쯤 되는 미지근한 물 150ml에 10분 불리고, 체로 물기를 빼고 키친타월로 눌러요. 대추야자는 씨를 빼고 80g을 달아 5–8mm 크기로 썰어요. 썰 때 씨가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무염 아몬드 30g은 3–5mm로 다져요. 생것은 기름을 두르지 않은 프라이팬에서 약불로 2–3분, 가끔 흔들어요. 향이 올라 옅은 황금색이 되면 접시에 옮겨요. 색이 짙어지기 시작하면 여열로 더 진행되니 팬에 둔 채로 두지 마세요. 이미 구운 것이라면 다시 가열은 생략해요.
2. 쿠스쿠스에 뜨거운 물 붓기

물 끓이기에 약 2–3분, 불리기에 4–5분이 걸려요. 내열 볼에 쿠스쿠스 200g과 기름 10g을 넣고 포크로 30초쯤 섞어 알갱이 표면에 기름을 입혀요.
물은 건조 쿠스쿠스와 같은 부피인 약 250ml가 기준이고, 제품 표시에 지정이 있으면 지정량으로 해요. 소금 1g을 녹여 센 불로 끓이고, 불을 끄면 바로 전체에 퍼지도록 부어요. 가볍게 섞어 뚜껑이나 접시를 덮고 제품 표시에 따라 4–5분 두세요. 바닥에 물이 고여 있지 않고 알갱이가 부풀었으면 불린 거예요. 뜨거운 볼은 손으로 들지 마세요. 가루 상태의 원료나 큰 알갱이 타입에는 이 공정을 적용하지 않아요.
‘같은 부피’란 같은 용기로 잰 알갱이와 물의 부피를 말해요. 알갱이 200g에 물 200ml라는 뜻이 아니에요. 제품 표시에 지정이 있으면 그 양을 부으세요. 알갱이가 굵거나 제품이 다른 경우 물의 양만 전부 공통으로 할 수는 없어요.
3. 버터를 섞고 알갱이 풀기

불은 쓰지 않고 약 2분이에요. 뚜껑을 열고 버터 25g과 설탕 20g을 더해요. 포크를 얕게 꽂고 포크로 들어 올리듯 전체를 풀어 나가요. 따뜻한 알갱이 속에서 버터가 녹고 뭉쳐 있던 알갱이가 떨어지면 순조로운 거예요. 눌러 으깨거나 원을 그리며 계속 반죽하지 마세요.
깨끗한 숟가락으로 소량을 떠 맛보고, 단단한 심이 남아 있을 때만 뜨거운 물을 큰술 1(15ml)씩 더해요. 뚜껑을 덮고 2분 기다렸다가 다시 확인해요. 한꺼번에 많이 넣지 않아요.
바닥에 물이 남아 있을 때는 더 이상 물을 더하지 말고, 얕은 내열 접시에 펴서 2–3분 두었다가 살살 풀어요. 이미 으깨져 죽처럼 된 알갱이는 원래 식감으로 되돌릴 수 없어요. 다음에는 포장의 물 양과 계량을 확인하세요. 물이 모자라 단단한 알갱이와 물이 많아 부드럽게 뭉친 알갱이는 다른 상태로 다뤄야 해요.
4. 과일과 향을 합쳐 담기

불은 쓰지 않고 약 2분이에요. 물기를 뺀 건포도와 1단계에서 5–8mm 크기로 썬 대추야자를 알갱이에 섞어요. 식용 오렌지 블러섬 워터 2.5ml를 조금씩 뿌리고 전체를 가볍게 뒤집어요. 향이 강한 제품이라면 권장량을 우선해 적게 넣어요. 너무 넣었을 때 설탕을 더해 지울 수는 없으니, 먼저 소량부터 더해요.
접시에 폭신하게 담고 아몬드 30g을 뿌려요. 4접시로 나누고, 요구르트는 1인당 50g을 작은 그릇에 곁들여요. 따뜻한 알갱이와 차가운 유제품을 따로 먹어도, 개인 접시에서 조금 섞어도 괜찮아요.
뜨거운 물은 안정된 내열 볼에 붓고, 뚜껑은 얼굴에서 멀리 하고 열어요. 천이나 오븐 장갑을 쓰고 볼을 맨손으로 안지 마세요. 물을 붓는 작업은 아이에게 맡기지 말고 주변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위치에서 해요.
신맛 있는 유제품과 과일을 곁들이는 법

튀니지에서 곁들이는 lben은 발효유예요. 무가당 요구르트를 같은 식품이라고 부를 수는 없지만, 신맛을 조금씩 더하는 대안은 돼요. 알갱이를 처음부터 유제품에 전량 담그면 흡수와 식감이 달라지니 기본은 따로 곁들이는 것이에요. 따뜻할 때는 버터 향을 느끼기 쉽고, 차가운 상태에서는 알갱이가 단단해져요. 차가운 한 접시로 할 때도 뒤에 나오는 보관 규칙을 지키세요.
기본 배합의 설탕 20g은 적은 편인 가정용 제안이에요. 대추야자의 부드러움과 단맛에 따라 완성의 인상도 달라져요. 단맛을 줄인다면 설탕을 10g으로 줄이고 대추야자와 건포도의 양은 그대로 해요. 당질이 낮다거나 건강에 좋다는 뜻은 아니에요. 아침의 가벼운 식사로도, 작은 식후 한 접시로도 담는 양을 바꿔 낼 수 있어요. 금식 전 영양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에요.
| 바꾸는 법 | 4인분에서의 변경 | 식감·향의 차이 |
|---|---|---|
| 단맛 줄이기 | 설탕 20g을 10g으로 | 말린 과일의 단맛이 앞에 나온다 |
| 석류 곁들이기 | 석류알 60g을 담기 직전에 뿌린다 | 과즙의 신맛과 톡톡 터지는 식감. 기본 물 양에 과즙을 더하지 않는다 |
| 오렌지 곁들이기 | 속껍질을 뺀 과육 100g을 따로 곁들인다 | 꽃물과는 다른 과일의 신맛을 즐긴다 |
| 피스타치오로 바꾸기 | 아몬드 30g을 무염 피스타치오 30g으로 | 견과류의 향과 초록빛. 견과류 알레르기는 남는다 |
| 우유 곁들이기 | 요구르트 200g을 우유 200ml로 바꿔 따로 곁들인다 | 신맛이 없고 알갱이가 유제품을 빨아들이는 먹는 법. 기본 불림 물은 바꾸지 않는다 |
| 꽃향 빼기 | 꽃물 2.5ml 생략 | 과일과 버터의 향이 중심이 된다 |
Rim Beji가 소개하는 버전은 쿠스쿠스와 크림을 층으로 쌓는 방식으로, 확인된 별개의 한 접시예요. 기본 레시피에 꼭 더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위 표의 과일이나 견과류를 바꾸는 법은 가정용 제안이며 전부를 동시에 할 필요도 없어요. 석류나 오렌지 같은 과일은 담기 직전에 곁들이면 수분으로 알갱이가 풀어지는 것을 피할 수 있어요.
대추야자가 남으면 과자 소로 쓰는 마크루드가 있어요. 알갱이에 과일을 뿌리는 메스푸프와는 성형도 가열도 다른 요리예요. 달콤한 한 접시 다음에 메인 요리로 나아간다면 튀니지의 생선 쿠스쿠스로 가 보세요. 매운맛, 생선, 국물 공정은 이 기본에는 섞지 않아요.
- 마크루드 만드는 법(일본어)
- 튀니지의 생선 쿠스쿠스(일본어)
영양 정보는 기본 배합의 개산으로 4인분 전량 1810kcal, 단백질 43g, 지방 53g, 탄수화물 296g이에요. 1인분은 약 450kcal가 돼요. 무가당 요구르트 200g과 아몬드 30g을 포함하며, 표에 있는 추가 과일이나 바꾼 재료는 포함하지 않아요. 제품과 실제 양에 따라 달라지니 기준으로 봐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과 보관법

알갱이가 단단한데 표면만 끈적한 것은 왜인가요?
물이 일부에만 닿았거나 제품이 지정한 불리는 시간이 모자라면 알갱이 상태가 고르지 않을 수 있어요. 포크로 풀어 보아 단단한 알갱이가 있으면 단단한 알갱이에만 소량 물을 더하고 뚜껑을 덮는 3단계로 돌아가세요. 이미 부드러우면 물을 더하지 않아요. 생 세몰리나나 큰 알갱이 제품은 이 단시간 흡수 방식의 대상이 아니에요. 먼저 포장의 조리법을 확인하세요.
대추야자나 꽃물이 없어도 만들 수 있나요?
꽃물은 생략할 수 있어요. 오렌지 주스나 에센셜 오일을 같은 양으로 넣는 것은 하지 마세요. 대추야자가 없으면 건포도만으로도 달콤한 쿠스쿠스를 만들 수 있지만, 대추야자 특유의 부드러운 단맛이 사라지고 기본보다 양이 줄어요. 건포도를 늘린다면 대추야자 80g을 건포도 80g으로 바꾸는 가정용 방법이 있어요. 신맛과 씹는 맛이 늘어 같은 맛은 되지 않아요.
매운 요리인가요?
기본 메스푸프에는 고추를 넣지 않아요. 말린 과일의 단맛을 즐기는 버전이에요. 짭짤한 mesfouf의 지역 예는 있지만, 달콤한 접시에 고추를 더한다고 현지의 짭짤한 버전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생선 쿠스쿠스는 별개의 레시피로 만드세요.
미리 만들기와 냉동은 어떻게 하나요?
영국 식품기준청(FSA)의 일반적인 남은 음식 지침에 따라 소분한 얕은 용기에서 식히고 소분해서 2시간 이내에 냉장해요. 냉장고는 0–5°C로, 48시간 이내에 먹어요. 요구르트와 장식용 생과일은 따로 보관하고 먹기 직전에 곁들이세요. 뜨거운 큰 접시 그대로 오래 방치하지 마세요.
냉동한다면 유제품과 생과일을 곁들이기 전의 알갱이를 소량씩 밀봉해 날짜를 적어요. 장기 풍미를 보장하는 일수는 정하지 않았어요. 해동은 냉장고에서 해요.
말린 과일을 쓰더라도 물에 불린 뒤의 쿠스쿠스는 건조품과 같은 보존성이 아니에요. 상온에서 다음 날까지 두지 마세요. 요구르트도 개봉 후의 표시와 기한을 지키세요. 냉장 48시간이라는 기준은 적절히 조리·냉각·냉장된 남은 음식에 대한 지침이며, 실온에 오래 둔 요리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에요.
다시 데워도 알갱이가 풀리나요?
냉장한 알갱이는 버터가 굳어 뭉치기 쉬워요. 차게 먹는다면 깨끗한 포크로 가볍게 풀어 주세요. 데운다면 먹을 양을 내열 용기에 나누어 물 작은술 1(5ml)을 뿌리고 뚜껑을 조금 비껴 전자레인지 600W로 30초씩 상태를 봐요. 총 시간은 양과 기기에 따라 달라져요. 중간에 전체를 섞고, 중심까지 김이 오를 만큼 충분히 뜨거워지면 살살 풀어요. 유제품과 생과일은 나중에 곁들여요. 재가열은 한 번만 해요.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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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i — Mesfouf Express — 전용 속성품을 유제품으로 불리는 법과 과일·꽃물. 기름 양의 부자연스러운 표기는 채택하지 않음. (2026년 10월 13일 참조 및 확인, 일본 표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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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FoodData — Plain Yogurt, whole milk — USDA 성분 재게재. 무가당 전유 요구르트 100g의 개산 계산에 사용. (2026년 10월 13일 참조 및 확인, 일본 표준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