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고 하얀 쌀국수에 노란 닭고기 커리 기름과 볶은 병아리콩 가루를 버무리고 삶은 달걀, 고수, 튀긴 국수를 올린 난지토
준비30분
조리1시간 30분
분량5인분
요리미얀마 요리

난지토(Nan gyi thoke) 만드는 법: 만달레이의 굵은 쌀국수와 닭고기 커리 기름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태어난 국물 없는 비빔면 난지토를 굵은 쌀국수, 닭고기 커리 기름, 볶은 병아리콩 가루, 피시 소스, 라임으로 만드는 레시피예요. 아침 노점의 풍경, 면 이름의 유래, 닭고기 커리의 수분을 날리는 불 조절, 가루 볶는 법, 곁들이는 수프까지 소개해요.

전체: 2시간난이도: 중급

Cooking flow

조리 순서

STEP 11 / 7

닭고기를 약불에서 삶아요

냄비에서 뼈 붙은 닭다리살을 마늘, 생강과 함께 약불로 끓이는 모습
작은 거품이 흔들리는 약불에서 45분~1시간, 고기가 부드럽게 떨어질 때까지

냄비에 뼈 붙은 닭다리살, 통마늘 4쪽, 생강, 피시 소스 2큰술, 물 720ml를 넣고 중불에 올려요. 끓으면 거품을 걷어내고 약불로 낮춰, 표면이 보글보글 작게 흔들리는 정도의 불로 45분~1시간 끓여요. 포크로 누르면 고기가 뼈에서 부드럽게 떨어지면 다 삶아진 거예요. 닭고기를 꺼내고 삶은 국물은 수프용으로 남겨 둬요.

STEP 22 / 7

병아리콩 가루를 볶아요

프라이팬에서 병아리콩 가루를 약불로 저어 가며 볶아 옅은 황갈색으로 만드는 모습
계속 저으며 8~10분, 옅은 황갈색이 되고 비릿함이 사라질 때까지

닭이 삶아지길 기다리는 동안 마른 프라이팬에 병아리콩 가루 240ml를 넣고 약불에 올려 나무 주걱으로 계속 저으며 볶아요. 8~10분쯤 지나면 가루 색이 흰빛 도는 크림색에서 옅은 황갈색으로 바뀌고, 콩의 비릿한 냄새가 사라지고 고소한 향으로 바뀌어요. 가루가 보슬보슬 가볍게 움직이는 상태가 기준이에요. 타기 쉬우니 불을 세게 하지 말고, 색이 나면 바로 쟁반에 펼쳐 식혀요.

STEP 33 / 7

마늘 고추 기름을 만들어요

옅게 색이 든 마늘 기름에 굵은 고춧가루를 넣어 섞는 모습
불에서 내린 뒤 고춧가루를 넣어 남은 열로 향을 내요

작은 프라이팬에 식용유 3큰술과 다진 마늘 2쪽을 넣고 약한 중불에 올려요. 1~2분이면 마늘에서 잔 거품이 나고, 옅게 색이 들어 향이 올라오면 불에서 내리고, 바로 굵은 고춧가루 5큰술을 넣어 섞어요. 고추는 남은 열로 향을 내므로, 불에 올린 채 넣으면 타서 써져요. 그대로 식혀요.

STEP 44 / 7

닭고기를 찢어요

삶은 닭다리살의 뼈를 발라내고 포크로 가늘게 찢는 모습
길이 3~4cm의 가는 섬유 모양으로 찢어요

꺼낸 닭고기가 손으로 만질 수 있을 만큼 식으면 뼈를 발라내고, 포크 2개로 5분쯤 걸려 길이 3~4cm의 가는 섬유 모양으로 찢어요. 연골과 힘줄은 제거해요. 곱게 찢을수록 기름과 가루가 면 전체에 퍼지기 쉬워요.

STEP 55 / 7

닭고기 커리를 만들고 수분을 날려요

노랗게 물든 기름에 찢은 닭고기를 볶아 수분을 날리는 모습
기울였을 때 국물 없이 노란 기름만 흐를 때까지 3~4분

프라이팬에 식용유 6큰술을 중불로 달구고, 다진 양파와 마늘 1큰술을 넣어 57분 볶아요. 전체가 고르게 갈색이 되면 강황 1/2작은술과 파프리카 가루 2작은술을 넣고 30초쯤 섞어, 기름이 선명한 노란색으로 물들면 찢은 닭고기를 넣고 전체에 기름이 배도록 섞어요. 피시 소스 1큰술과 삶은 국물 2큰술을 더하고, 34분 볶으며 수분을 날려요. 프라이팬을 기울였을 때 바닥에 국물이 남지 않고 기름만 맑게 흐르는 상태가 되면 완성이에요.

STEP 66 / 7

기름을 나누고 튀김 국수를 만들어요

프라이팬을 기울여 닭고기 커리 기름을 나누고, 가는 쌀국수를 고온의 기름에서 튀겨 부풀리는 모습
기름을 다른 그릇에 옮기고, 가는 국수는 180℃에서 5초, 하얗게 부풀면 건져요

불을 끄고 프라이팬을 기울여 닭고기를 한쪽으로 모은 뒤, 흘러내린 노란 기름을 숟가락으로 다른 그릇에 옮겨요. 이 기름이 비빔면 맛의 중심이 돼요. 이어서 작은 냄비에 튀김 기름을 깊이 3cm쯤 붓고 180℃로 달궈요. 가는 쌀국수를 5cm 길이로 손으로 부러뜨려 조금씩 넣으면 5초쯤 만에 하얗게 부풀어요. 바로 체 국자로 건져 키친타월에 올려요.

STEP 77 / 7

면을 삶아 버무려요

굵은 쌀국수에 닭고기 커리 기름과 볶은 병아리콩 가루를 버무리고 삶은 달걀과 고수를 올리는 모습
면 전체가 노랗게 물들고 가루가 촉촉하게 감길 때까지 버무려요

굵은 쌀국수는 봉지의 표시대로 심 없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 흐르는 물에 씻고 물기를 충분히 빼요. 냉동 우동이면 표시대로 데워 물기를 빼요. 한 접시 분(약 170g)을 볼에 담고, 닭고기 커리 기름을 5등분한 양(1큰술 조금 넘게), 찢은 닭고기의 1/5, 볶은 병아리콩 가루 2큰술, 피시 소스 1작은술, 라임 즙 1작은술을 넣어, 전체가 노래지고 가루가 촉촉하게 면에 감길 때까지 깨끗한 손이나 집게로 30초쯤 버무려요. 접시에 담아 삶은 달걀, 고수, 튀긴 국수를 올리고 마늘 고추 기름을 한 꼬집 곁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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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edients

재료

1 / 5

삶은 닭고기

재료 분량 대체·비고
뼈 붙은 닭다리살(껍질 없이) 3개(약 450g) 껍질 있는 것이면 껍질을 제거해요
마늘 4쪽 껍질을 벗겨 통째로
생강 두께 1.3cm 둥근 조각 1장 껍질째여도 돼요
피시 소스 2큰술 어간장
물 720ml 삶은 국물은 수프에 써요
2 / 5

닭고기 커리

재료 분량 대체·비고
식용유 6큰술 땅콩기름이 있으면 더 현지에 가까워요
양파 1/2개(약 70g) 다져요
마늘 1큰술 다져요
강황 1/2작은술 가루
파프리카 가루 2작은술 맵지 않은 것
피시 소스 1큰술 —
닭 삶은 국물 2큰술 위의 삶은 닭고기에서 덜어요
3 / 5

마늘 고추 기름과 볶은 가루

재료 분량 대체·비고
굵은 고춧가루 5큰술 한국 고춧가루면 매운맛이 순해요
식용유 3큰술 —
마늘 2쪽 다져요
병아리콩 가루 240ml(약 90g) 베산. 계량컵 1과 1/5컵
4 / 5

비빔면 마무리

재료 분량 대체·비고
굵은 둥근 쌀국수(삶은 것) 850g 건면이면 약 300g. 냉동 우동 5인분도 괜찮아요
피시 소스 5작은술 한 접시에 1작은술
라임 즙 5작은술 한 접시에 1작은술. 레몬 즙도 괜찮아요
고수 1다발(약 20g) 큼직하게 썰어요
삶은 달걀 3개 둥글게 썰어요
가는 쌀국수(건면) 20g 튀김 국수용. 쌀 당면도 괜찮아요
튀김 기름 작은 냄비에 깊이 3cm 튀김 국수용
5 / 5

곁들이는 수프(선택)

재료 분량 대체·비고
닭 삶은 국물 남은 전량 물을 더해 약 750ml로
생선살 완자 10개 시판 생선 완자나 어묵 완자
쪽파 5큰술 송송 썰어요
백후추 1/4작은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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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만달레이. 거리 노점 진열대에 하얗고 굵은 면이 소복이 담긴 소쿠리가 늘어서 있어요. 주문하면 장수는 면을 한 줌 접시에 덜고, 노랗게 빛나는 닭 기름을 한 바퀴 두르고, 콩가루 같은 가루를 솔솔 뿌리고, 라임을 꾹 짜서 맨손으로 재빨리 버무려요. 옆에는 김이 오르는 작은 그릇의 수프. 미얀마 중부의 아침을 대표하는 국물 없는 면 난지토(Nan gyi thoke)예요.

금실에서 이름을 얻은 만달레이의 아침 면

만달레이의 아침 노점에서 굵은 쌀국수를 접시에 담아 닭고기 커리 기름과 가루를 버무리는 장수

버마어로는 နန်းကြီးသုပ် 라고 써요. '난지'는 '굵은 실'이라는 뜻으로 둥글고 굵은 쌀국수를 가리켜요. 이 '난'이라는 말은 금 세공사가 금을 늘여 가는 실로 만드는 공정에서 왔다고 해요. 뒤의 '토(thoke)'는 무침을 뜻하는데, 미얀마에는 찻잎 무침 라펫토나 두부 무침처럼 '~토'라는 이름이 붙은 요리가 많아요. 즉 이 이름은 굵은 쌀국수 무침이라는 요리 그대로의 뜻이에요.

미얀마 제2의 도시 만달레이의 노점에서 태어났고, 지금도 이 도시를 상징하는 맛으로 여겨져요. 아침 식사로 먹는 것이 기본이지만 점심이나 간식으로도 먹고, 노점 외에 정해진 자리의 식당, 레스토랑, 찻집에서도 내요. 부르는 이름은 지역에 따라 달라서, 미얀마 남부(하버마)에서는 '난지토', 중부에서 북부에서는 '몬디토'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최대 도시 양곤에서는 조금 가는 중간 굵기 면을 쓰는 게 보통이고, '만달레이 몬디'라는 이름으로 내는 가게도 있어요.

알아 두면 좋은 이야기

만달레이에는 면의 굵기를 고를 수 있는 가게도 있어요. 가장 굵은 '난지', 중간 굵기의 '난랏', 가는 '난테'. 같은 무침이라도 면이 바뀌면 기름과 가루가 감기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져요.

버마 요리 레시피 사이트 Burmalicious는 이 요리가 콩류 산지로 알려진 중부의 건조 지대에서 태어났다고 언급해요. 비빔면의 주역 중 하나가 볶은 병아리콩 가루인 것도 납득이 가요. 같은 사이트는 주인공은 닭고기가 아니라 커리 향이 밴 기름이라고도 써요. 닭고기는 찢어 조금 올리는 정도. 강황과 파프리카로 노랗게 물든 기름이 면을 감싸고, 병아리콩 가루가 고소함과 걸쭉함을 더하고, 라임과 피시 소스가 맛을 조여 줘요.


집 부엌에서 만들 때 알아 두면 좋은 것

구할 수 있는 굵은 쌀국수, 병아리콩 가루, 강황, 파프리카 가루, 피시 소스

가장 어려운 건 면이에요. 만달레이의 면은 쌀가루 반죽을 발효시킨 뒤 만드는 둥근 굵은 면으로, 부드럽고 매끈한데 진한 양념과 버무려도 질척해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에요. 같은 면은 거의 구하기 어려워요. 가까운 건 베트남 분보후에용으로 팔리는 굵은 둥근 쌀국수로, 아시아 식료품점이나 온라인에서 찾을 수 있어요. Burmalicious의 레시피도 구하지 못하면 우동으로 만들어도 된다고 해요. 냉동 우동으로 만들면 쫀득한 탄력이 나서 쌀국수보다 씹는 맛이 있는 완성이 돼요.

병아리콩 가루는 인도에서 베산(besan)이라고 불러요. 인도 식료품점, 제과 재료점, 온라인에서 구할 수 있어요. 이걸 기름 없이 천천히 볶으면 볶은 콩가루와 비슷한 고소한 가루가 돼요. 수고스럽지만 여기를 생략하면 이 요리다움이 거의 사라지니 꼭 준비하세요.

요령

병아리콩 가루는 한 번에 넉넉히 볶아 보관해 둘 수 있어요. 완전히 식힌 뒤 밀폐 병에 넣으면, 다음에 만들 때는 닭고기 커리만 준비하면 돼요. 비빔면 외에 샐러드나 수프에 뿌려서도 쓸 수 있어요.

강황, 파프리카 가루, 피시 소스는 마트의 조미료 코너에서 갖출 수 있어요. 파프리카 가루는 맵지 않은 것을 써서 색을 내는 역할만 맡겨요. 매운맛은 나중에 더하는 마늘 고추 기름으로 조절해요.


재료(5인분)

난지토 재료인 뼈 붙은 닭다리살, 양파, 마늘, 생강, 강황, 파프리카, 병아리콩 가루, 쌀국수

분량은 버마 요리 레시피 사이트 Burmalicious의 레시피(5~6인분)를 바탕으로 해요. 닭고기 커리의 기름은 5접시에 똑같이 나눠 쓰는 가정용 배합으로 했어요.

주의

이 요리에는 생선(피시 소스, 생선 완자), 달걀, 콩(병아리콩)이 들어가요. 우동으로 만들 때는 밀도 들어가요. 마늘 고추 기름은 꽤 매우니, 아이나 매운 것을 못 먹는 사람은 각자 접시에 아주 조금씩 더하세요.


난지토 만드는 법

닭을 삶는 45분~1시간 동안 볶은 가루와 마늘 고추 기름을 준비하면 효율적으로 진행돼요. 전체로 약 2시간이 기준이에요.

주의

튀김 국수를 만들 때는 건면이 한순간에 크게 부풀어요. 냄비에 넣는 양은 한 꼬집씩으로 하고, 기름은 냄비 깊이의 절반 이하로 하세요. 튀기는 동안에는 냄비에서 눈을 떼지 말고, 연기가 나면 바로 불을 끄세요.

요령

버무릴 때 가루 맛이 남는다면 닭고기 커리 기름을 1작은술씩 더하세요. 반대로 기름지고 무거우면 라임 즙을 조금 더하면 입에 닿는 느낌이 가벼워져요. 기름, 가루, 신맛의 균형은 한 접시씩 맛을 보며 맞추는 것이 가장 확실해요.

수프와 곁들임으로 아침 한 접시가 완성돼요

난지토에 생선 완자와 쪽파를 넣은 맑은 수프를 곁들인 아침 식탁
비빔면 옆에 닭 삶은 국물로 만든 맑은 수프를 곁들여요

난지토에는 작은 그릇의 맑은 수프가 따라붙어요. 닭 삶은 국물에 물을 더해 약 750ml로 만들어 중불에서 끓여요. 생선살 완자를 넣고 떠올라 속까지 익을 때까지 3~5분 끓인 뒤 쪽파와 백후추를 뿌려요. 면을 먹는 사이사이 수프를 홀짝이면, 기름과 가루로 무거워진 입안이 상쾌해져요.

만달레이와 양곤의 노점에서는 콩 튀김, 생선살을 튀긴 칩, 생양파나 샬롯 슬라이스, 숙주 등을 곁들여 내는 가게도 있어요. 수프에 갓절임을 띄우기도 한다고 해요. 집에서 만든다면 시판 어묵을 얇게 썰어 곁들이면 생선 감칠맛이 더해져요. 수프에 갓절임을 조금 넣으면 현지의 신맛에 가까워져요.

알아 두면 좋은 이야기

만달레이에는 닭이 아니라 생선을 통째로 써서 맑은 수프와 함께 내는 '코타웅 몬디'라는 종류도 있어요. 같은 도시 안에서도 면에 버무리는 재료의 조합은 여러 가지예요.

미얀마의 다른 면 요리도 만든다면, 메기 육수로 쌀국수를 먹는 국민 요리 모힝가, 코코넛 밀크 수프에 밀가루 면을 합친 온노 카오쉐, 토마토와 돼지고기 양념으로 버무리는 샨주의 샨 카오쉐(일본어)와 비교해 보세요. 같은 쌀국수라도 지방마다 맛의 구성이 확 달라져요.

응용하는 즐거움

파스타 납작면으로 만든 난지토와 돼지고기 커리 기름으로 버무린 한 접시

닭고기 대신 돼지고기로 만들기도 해요. 돼지 뒷다리 덩어리를 같은 향채로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 가늘게 찢고, 같은 순서로 커리 기름을 만들어요. 미얀마에는 굵은 쌀국수 대신 파스타 납작면을 쓰는 비빔면도 있어, 건조 페투치네나 탈리아텔레를 삶아 같은 기름과 가루로 버무리면 쫄깃한 식감의 한 접시가 돼요.

매운맛을 원하는 사람은 버무릴 때 마늘 고추 기름을 1작은술쯤 섞어 넣어요. 고기 없이 만든다면 닭고기를 빼고, 양파와 마늘을 볶은 기름에 강황과 파프리카를 더한 향 기름만으로 버무리는 방법도 있어요. 피시 소스 대신 소금과 간장으로 간하면 해산물도 쓰지 않는 한 접시가 돼요.

자주 묻는 질문

볶은 병아리콩 가루를 밀폐 병에 담아 보관하는 모습

병아리콩 가루를 구하지 못하면요?

콩가루로 대신하면 고소함과 감기는 느낌이 가까워져요. 다만 콩가루는 대두의 단 향이 있어서 병아리콩 가루의 옅은 고소함과는 맛이 달라요. 콩가루를 쓸 때는 볶을 필요가 없어요. 양은 1큰술부터 시험해 보세요.

면은 차가운 채로 괜찮아요?

현지에서는 따뜻한 커리 기름으로 상온의 면을 버무리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삶은 면을 물에 씻은 뒤 너무 차다면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어 물기를 빼면 기름이 굳지 않고 잘 어우러져요.

닭고기 커리 기름은 얼마나 보관할 수 있어요?

닭고기와 함께 밀폐 용기에 넣어 냉장하고 다음 날까지 다 드세요. 다시 데울 때는 프라이팬에서 전체가 뜨거워질 때까지 가열해요. 볶은 병아리콩 가루는 완전히 식힌 뒤 밀폐 병에 넣으면 실온 보관할 수 있지만, 습기가 차면 향이 떨어지니 일찍 쓰세요.

마늘 고추 기름은 미리 만들어 둘 수 있어요?

깨끗한 병에 넣어 냉장하고, 깨끗한 숟가락으로 덜어 쓰세요. 마늘이 들어간 기름은 실온에 그대로 두지 마세요. 냄새나 색에 변화가 있으면 쓰지 않도록 해요.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