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허우장 소 양지와 무, 사테 피시볼, 새우 완탕, 채심을 올린 홍콩 차자이민 기름국수
분량4인분
요리홍콩 요리

홍콩 차자이민(車仔麵) 만드는 법: 주허우장 소 양지와 무 조림, 사테 피시볼, 새우 완탕, 채심을 올린 기름국수

홍콩 차자이민(車仔麵)을 집에서 만드는 법이에요. 광둥식 기름국수를 집에서 찐 닭의 남은 육수와 채심 데친 물에 데우고, 주허우장으로 조린 소 양지와 무, 사테 피시볼, 새우 완탕, 채심을 올려요. 토핑 냄비 두 개, 담는 순서, 안전한 해동과 조리 온도, 그리고 이 레시피가 정하지 않은 부분까지 정리했어요.

난이도: 중급

Cooking flow

조리 순서

STEP 11 / 14

양지를 해동하고 데치기

쪽파와 생강을 넣은 물에서 소 양지를 데치는 모습
찬물에 쪽파와 생강을 넣고 양지를 데친 뒤 물은 따라 버려요

냉동 소 양지 2파운드를 0–4°C 냉장고에서 속까지 완전히 해동해요. 실온에 두지 말고, 생고기를 물로 씻지도 마세요. 냄비의 찬물에 양지와 쪽파 3대, 데치는 용 생강 4쪽을 넣어요. 끓어오르면 5분간 끓이고 불을 끈 뒤 뚜껑을 덮어 5분 두세요. 물을 따라 버려요. 생고기와 생고기에 닿은 도구는 익힌 음식과 떨어뜨려 두세요.

STEP 22 / 14

무를 데치고 그 물을 남기기

물 300ml에 얼음사탕을 조금 넣고 무를 데치는 모습
무는 따로 데치고, 그 물은 조림 액체로 남겨 둬요

무를 껍질을 벗겨 크기가 고르게 썰어요. 물 300ml에 얼음사탕을 조금 넣고 중불에서 5분간 익혀요. 불을 끄고 뚜껑을 덮어 10분 두세요. 무를 건져 따로 두고, 무 데친 물은 조림에 쓰려고 남겨 둬요.

STEP 33 / 14

주허우장 조림 만들기

생강과 주허우장을 입힌 데친 양지에 액체를 붓는 압력밥솥 안
주허우장을 입힌 양지에 물을 붓고, 굴소스와 얼음사탕은 그다음에 넣어요

인스턴트 팟 IP-DUO60V2의 사우테 기능을 써요. 기름을 조금 두르고 볶는 용 생강 4쪽을 볶은 다음 주허우장 3큰술을 넣어 볶아요. 데친 양지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남겨 둔 무 데친 물에 맑은 물을 더해 합계 700ml가 되게 부어요. 그다음에야 굴소스 2큰술과 얼음사탕 10g을 넣어요.

무를 데치는 데 쓴 300ml와 이 700ml는 머릿속에서 따로 구분해 두세요. 여기 쓰는 얼음사탕 10g도 무에 쓴 조금과 별개이니, 두 분량을 한꺼번에 넣지 마세요.

STEP 44 / 14

두 단계로 압력 조리하기

주허우장 조림 액체에 담긴 부드러운 양지와 무
두 번의 압력 조리가 끝나면 양지와 무가 주허우장 조림 액체에 잠겨 있어요

고압에서 30분간 익혀요. 이 모델은 그다음 증기를 빼서 압력을 낮춰요. 압력이 남아 있는 동안에는 절대 뚜껑을 열지 마세요.

데쳐 둔 무를 넣고 고압에서 5분 더 익혀요. 그다음 취소를 누르고 20–25분 동안 자연히 압력이 빠지게 둬요. 서로 다른 두 가지 압력 해제 방식이니 섞지 마세요.

제조사의 최신 설명서 목록은 Duo V5 설명서로 이어져요. 레시피에 적힌 구형 IP-DUO60V2와의 호환성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V5의 최소 액체량이나 밸브 조작 단계를 V2에 그대로 가져오지 마세요. 다른 기기를 쓴다면 그 기기의 설명서를 따라요. 이 레시피는 가스레인지용 압력솥이나 다른 모델로 바꾸는 환산을 제시하지 않아요.

STEP 55 / 14

사테 피시볼 만들기

양파와 함께 사테 소스에서 끓는 튀긴 피시볼
양파를 먼저, 그다음 마늘과 사테 소스, 이어서 물과 설탕, 마지막에 피시볼을 넣어요

튀긴 피시볼 1파운드를 씻어 끓는 물에 데치고 표면의 기름을 헹궈요. 냉동 상태라면 포장 안내를 따라요. 식품안전센터는 피시볼처럼 작은 재료는 제품이 허용한다면 냉동 상태에서 바로 익혀도 된다고 안내해요.

식용유 2큰술의 절반을 달구어 양파를 소금 1/2작은술과 함께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힌 뒤 한쪽으로 밀어요. 남은 기름과 다진 마늘 1작은술, 사테 소스 40g을 넣고 약불에서 볶아요. 물 200ml와 설탕 2작은술을 넣고 중불에서 약하게 끓여요. 피시볼을 넣고 소스가 끓어오르게 해요. 피시볼이 부풀면 불을 끄고 뚜껑을 덮어 1시간 두어 맛을 배게 해요.

1시간 두는 것은 맛을 위한 과정일 뿐, 피시볼을 안전한 온도로 유지해 주지는 않아요. 부푸는 것은 다 익었다는 표시가 아니니 온도계로 중심 온도를 확인해요.

STEP 66 / 14

채심을 뜸 들이고 그 물을 계량하기

뜸 들인 채심을 건지고 데친 물을 따로 두는 모습
불을 끄고 5분 뜸 들인 뒤 채심을 건지고, 물 200ml를 계량해요

채심의 꽃을 따고 줄기를 씻어요. 새 냄비에 물을 끓이고 기름과 소금을 조금 넣어요. 이 둘의 분량은 레시피에 없어요. 채심을 넣고 불을 끄고 5분 두세요. 뜸이 끝난 뒤에야 채심을 건지고, 데친 물 200ml를 계량해 따로 두어요. 분량을 맞추려고 물을 더하지 마세요.

STEP 77 / 14

새우 완탕 익히기

시판 생새우 완탕을 끓이고 하나를 잘라 가운데를 확인하는 모습
떠오르는지만 보지 말고 완탕의 가장 두꺼운 부분을 온도계로 확인해요

바로 쓰는 생새우 완탕 10개를 포장 안내대로 익혀요. 2분간 끓여 떠오르면 건져요. 이 시간은 참고로만 봐요. 떠오르는 것만으로는 다 익었다고 알 수 없으니 중심이 75°C에서 30초 이상 유지되는지 확인하세요. 완탕 삶은 물은 버려요. 국물에는 쓰지 않아요.

STEP 88 / 14

기름국수 헹구기

뜨거운 물로 헹군 뒤 찬물에 지나가게 해 체에 밭친 기름국수
뜨거운 물로 표면 기름을 씻고, 찬물을 지나가게 한 뒤 물기를 충분히 빼요

기름국수 1200g에 뜨거운 물을 부어 표면의 기름을 씻어요. 이어서 찬물을 지나가게 하고 물기를 잘 빼요. 포장에 조리 안내가 있으면 그것도 확인하세요.

STEP 99 / 14

닭 육수와 채심 데친 물에 면 데우기

닭 육수와 채심 데친 물을 넣은 냄비에서 기름국수를 데우는 모습
이 냄비에는 닭 육수와 채심 데친 물만, 그것도 적은 양만 들어가요

냄비에 채심 데친 물 200ml와 이미 익힌 남은 닭 육수 200ml를 넣어요. 면을 넣고 강불에서 끓어오르게 한 뒤 불을 끄세요. 이때 다른 액체는 넣지 않아요. 양지 조림 액체도, 피시볼 소스도 넣지 않아요. 면을 그릇 4개에 나눠 담고 남은 국물도 그릇마다 나눠요.

이것은 깊은 국물이 아니라 적은 양의 액체예요. 그릇마다 정해진 분량은 없어요.

STEP 1010 / 14

토핑을 층층이 올리고 주허우장 소스로 마무리하기

STEP 10

그릇마다 면과 국물 위에 다음 순서로 올려요.

STEP 1111 / 14

양지와 무

STEP 11
STEP 1212 / 14

사테 피시볼

STEP 12
STEP 1313 / 14

익힌 새우 완탕

STEP 13
STEP 1414 / 14

채심

기름국수와 국물에 양지와 무, 사테 피시볼, 새우 완탕, 채심을 올린 그릇
토핑을 먼저 올리고, 주허우장 조림 액체를 작은 숟가락으로 조금. 사테 소스는 더 넣지 않아요

각 재료를 얼마나 올릴지는 마음대로예요. 레시피는 분량을 정해 두지 않았어요.

토핑을 다 올린 뒤에는 양지 조림의 주허우장 액체를 조금 넣어 마무리 소스로 써요. 사테 소스는 피시볼에 그대로 두고, 그릇 전체에 더 붓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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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edients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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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재료 분량 역할
광둥식 기름국수(油麵) 1200g 기본 그릇: 헹군 뒤 국물에서 데우는 면
바로 쓰는 생새우 완탕(現成鮮蝦雲吞) 10개 기본 그릇: 토핑, 따로 끓는 물에 익혀요
채심(菜芯) 1파운드 기본 그릇: 초록 토핑, 데친 물이 국물의 한몫을 해요
채심 데치는 물에 넣는 식용유와 소금 적당량 기본 그릇: 채심 냄비에 넣어요
집에서 찐 닭의 남은 육수(自家製蒸雞剩下雞湯) 200ml 기본 그릇: 이미 익힌 맑은 육수, 면을 데우는 데 써요
채심 데친 물(烚菜芯水) 200ml 기본 그릇: 채심 냄비에서 계량, 국물의 나머지 절반
냉동 소 양지 조각(急凍牛腩條) 2파운드 양지 묶음: 중심이 되는 고기 토핑
무(白蘿蔔) 1개(600g) 양지 묶음: 먼저 데쳐 두고 양지와 함께 마무리해요
쪽파(青蔥) 3대 양지 묶음: 고기를 데치는 데 써요
생강(薑), 데치는 용 4쪽 양지 묶음: 고기를 데치는 데 써요
무를 데치는 물 300ml 양지 묶음: 무 데치기, 이 물은 남겨 둬요
얼음사탕(冰糖), 무용 조금 양지 묶음: 무 데치기
생강(薑), 볶는 용 4쪽 양지 묶음: 조림을 시작할 때 볶아요
생강을 볶는 식용유 적당량 양지 묶음
주허우장(柱侯醬) 3큰술 양지 묶음: 조림의 중심이 되는 소스
남겨 둔 무 데친 물에 맑은 물을 더한 것 합계 700ml 양지 묶음: 조림 액체
굴소스(蠔油) 2큰술 양지 묶음: 간, 액체를 넣은 뒤에 더해요
얼음사탕(冰糖), 조림용 10g 양지 묶음: 간, 액체를 넣은 뒤에 더해요
튀긴 피시볼(炸魚蛋) 1파운드 피시볼 묶음: 두 번째 토핑
양파(洋蔥) 1개 피시볼 묶음: 먼저 볶아 부드럽게 해요
소금(鹽) 1/2작은술 피시볼 묶음: 양파와 함께 익혀요
식용유(煮食油) 2큰술, 반으로 나눠요 피시볼 묶음: 절반은 양파에, 절반은 마늘과 사테 소스에
다진 마늘(蒜蓉) 1작은술 피시볼 묶음: 사테 소스와 함께 볶아요
사테 소스(沙嗲醬) 40g 피시볼 묶음: 피시볼에 쓸 소스
물(清水) 200ml 피시볼 묶음: 사테 소스의 액체, 면 국물에는 쓰지 않아요
설탕(砂糖) 2작은술 피시볼 묶음: 사테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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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자이민: 냄비 두 개를 나란히 걸고 만드는 한 그릇

이 한 그릇이 지켜야 할 것

토핑 두 가지는 각자의 냄비에서 익히고 섞지 않아요. 주허우장 소 양지와 무, 그리고 사테 피시볼이에요. 면은 맨 마지막에 적은 양의 국물에 넣고, 토핑은 정해진 순서대로 얹어요.

노란 기름국수는 뜨거운 물에 표면의 기름을 헹구고 찬물을 한 번 지나간 뒤, 닭 육수와 채심 데친 물을 조금만 끓인 냄비에서 다시 데워요. 화구 옆에서는 주허우장에 소 양지와 무를 조린 냄비와 사테 소스에 피시볼을 익힌 팬이 따로 기다려요. 면을 먼저 그릇에 담고, 토핑은 하나씩 차곡차곡 올려요.

이 요리는 홍콩에서 車仔麵, 영어로는 cart noodles라고 불러요. 이름은 손님이 자기 국수에 올릴 토핑을 고르던 이동식 나무 수레로 거슬러 올라가요.

홍콩 관광청은 차자이민을 이동식 나무 수레에서 팔던 국수로, 토핑은 먹는 사람이 고르는 방식이라고 설명해요. 그리고 그 고르는 방식이 오늘날의 홍콩 국숫집에도 이어진다고 덧붙여요. 만키 차자이민(Man Kee Cart Noodle) 같은 가게에서는 지금도 손님이 면과 토핑, 채소를 직접 골라요.

집 부엌에는 수레만큼의 선택지를 놓을 자리가 없으니, 가정식은 대개 가짓수를 좁혀요. 이 레시피는 한 가지 조합으로 정하고 다른 토핑으로 새지 않아요. 광둥식 기름국수, 주허우장에 조린 소 양지와 무, 사테 피시볼, 새우 완탕, 채심이에요. AA mama의 네 인분 가정식 레시피와, 같은 작성자가 함께 올린 양지·피시볼 레시피를 따랐어요. 세카이 고한이 이 레시피 전체를 주방에서 시험해 보지는 않았어요.

재료: 4인분 기본 그릇과 토핑 두 묶음

차자이민에 쓰는 기름국수, 소 양지, 무, 튀긴 피시볼, 채심, 새우 완탕, 양념
면과 완탕, 채심에 양지 묶음과 피시볼 묶음을 더한 재료. 생고기는 따로 두었어요

기본 레시피는 4인분이에요. 양지와 피시볼은 한 번에 먹을 양을 통째로 만들어요. 소 양지 2파운드에 무 600g, 튀긴 피시볼 1파운드예요. 그릇마다 양지와 피시볼을 얼마나 넣을지는 입맛에 달렸어요. 만든 양 전부가 네 그릇에 들어가지 않고, 한 그릇당 분량은 따로 정해 두지 않았어요.

조리 도구

  • 인스턴트 팟 IP-DUO60V2 전기 압력밥솥, 또는 각 기기의 설명서대로 쓰는 자신의 압력밥솥
  • 고기를 데칠 냄비와 건지는 체
  • 무를 데칠 작은 냄비, 그리고 무 데친 물을 담을 용기
  • 뚜껑이 있는, 사테 피시볼용 냄비
  • 채심용 냄비와 채심 데친 물을 계량할 계량컵
  • 완탕용 냄비와 구멍 국자
  • 면을 건질 큰 체나 채반
  • 국물에 면을 데울 냄비
  • 식품용 온도계
  • 서빙용 그릇 네 개
  • 생고기 전용 도마와 조리 도구

장보기와 고르기: 재료와 소스를 각각 구분해서

중국 식료품점에서 油麵(기름국수), 菜芯(채심), 炸魚蛋(튀긴 피시볼), 現成鮮蝦雲吞(바로 쓰는 생새우 완탕), 柱侯醬(주허우장), 沙嗲醬(사테 소스)를 찾아보세요. 고르는 동안 제품 이름과 포장 표시를 하나씩 확인해요. 면과 완탕, 피시볼은 포장마다 적힌 보관법과 조리법을 읽고 그대로 따라요.

소스 세 가지는 하는 일이 달라요. 주허우장과 굴소스는 양지 냄비의 간을 맞추고, 사테 소스는 피시볼에만 써요. 이 레시피에는 진간장도, 일반 간장도 들어가지 않고, 주허우장은 간장이나 굴소스와 다른 제품이니 서로 바꿔 쓰지 마세요.

이 레시피는 이 재료들의 대체품이나 비율을 정해 두지 않았어요. 비슷하게 생긴 다른 국수나 채소, 그리고 남은 닭 육수를 대신할 것도 마찬가지예요. 재료를 구할 수 없다면 레시피가 확인해 준 대체 방법은 없어요.

알레르기

알레르기 유발 성분은 제품마다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을 위해 요리하기 전에 완탕, 피시볼, 면, 사테 소스, 주허우장의 표시를 확인하고, 같은 시설에서 만든 제품이라는 안내가 있는지도 살펴보세요.

만드는 법: 토핑 냄비 두 개, 그리고 면은 마지막에 빠르게

레시피 분량, 안전을 위한 수정, 그리고 열어 둔 부분

흔히 쓰는 두 가지 과정은 홍콩 식품안전센터의 안내에 따라 바꿨어요. 실온에서 해동하는 일과 생고기를 물로 헹구는 일이에요. 대신 냉장고에서 해동하고, 생고기는 씻지 않아요. 분량을 정하지 않은 부분도 있어요. 채심 데치는 물에 넣는 기름과 소금, 생강을 볶는 기름, 700ml 조림 액체의 배분, 그리고 그릇마다 올리는 토핑과 국물, 마무리 소스예요. 이 부분은 맛을 보며 더해요.

조리 온도

식품 전반에 대해 식품안전센터는 중심부가 적어도 75°C에 이르고 그 온도에서 30초 동안 유지될 때까지 익히고, 온도계로 확인하라고 안내해요. 큰 고기는 가운데까지 익혀요. 피시볼이 부풀거나 완탕이 떠오르거나 색이 바뀌는 것만으로는 다 익었다고 볼 수 없어요. 포장에 적힌 조리법도 함께 따라요.

문제 해결: 뭔가 이상하게 느껴질 때

상황 무슨 뜻인가요 어떻게 하나요
국물이 얕아 보여요 이 레시피는 네 그릇에 닭 육수 200ml와 채심 데친 물 200ml만 써요 이 방식이 이 버전의 설계예요. 국물을 깊게 만들려고 물이나 육수를 더하지 마세요
피시볼이 부풀었는데 다 익었는지 모르겠어요 부푸는 것은 안전 확인이 아니에요 온도계로 중심을 확인하세요. 75°C에서 30초 이상, 그리고 포장 안내도 따라요
완탕이 떠 있어요 떠오르는 것은 안전 확인이 아니에요 내기 전에 온도계로 가운데를 확인하세요
쓰는 압력밥솥이 IP-DUO60V2가 아니에요 작성자의 시간과 압력 해제 단계는 그 모델 기준이에요 자신의 기기 설명서를 따르고, 압력이 남아 있는 동안에는 절대 열지 마세요
남은 찐 닭 육수가 없어요 이 레시피는 이미 익힌 남은 육수를 전제로 해요 만드는 법도, 확인된 대체 방법도 레시피에 없어요
맛이 두 배로 진하거나 무거워요 두 소스가 모두 그릇에 들어갔을 수 있어요 주허우장 조림 액체로만 마무리하고, 사테 소스는 피시볼에 두세요

변형: 레시피 자체가 열어 둔 부분

작성자의 기본 레시피는 마무리 소스를 고르게 해요. 양지 액체든 피시볼 액체든 입맛대로예요. 이 버전은 주허우장 양지 액체를 골랐고 둘 다 넣지 않아요. 사테 액체가 좋다면 주허우장 액체를 빼고 그 자리에 넣으세요. 더하는 것이 아니에요.

차자이민의 전통은 선택이에요. 그래서 식탁에서 각자 여기 준비한 조합 안에서 토핑을 더 가져가거나 덜 가져가면 돼요. 다른 토핑은 다른 레시피의 몫이라 여기서 다루지 않아요.

문화: 나무 수레에서 국숫집까지

홍콩 관광청에 따르면 차자이민은 이동식 나무 수레에서 모습을 갖췄어요. 토핑은 주문에 맞춰 골라 면 위에 올렸어요. 그 고르는 방식은 오늘날의 홍콩 국숫집에도 이어져요. 만키 같은 가게의 메뉴에서는 손님이 면과 토핑, 채소를 고를 수 있어요.

집에서는 화구에 올릴 수 있는 만큼으로 선택지가 좁아져요. 이 레시피처럼 토핑을 각각 다른 냄비에서 익히는 것이 가정 부엌에서 수레의 정신을 지키는 방법이에요. 먹는 사람마다 여전히 자기 그릇을 직접 만드는 거예요.

자주 묻는 질문

그릇마다 양지와 피시볼, 국물을 얼마나 넣나요?

작성자는 밝히지 않았어요. 기본 레시피는 양지와 피시볼의 양을 입맛에 맡겨요. 국물은 닭 육수 200ml와 채심 데친 물 200ml를 네 그릇에 나누는 것이 전부이고, 그릇당 분량은 없어요. 양지와 피시볼 레시피는 한 번에 만드는 분량이라, 네 그릇에 다 써야 한다고 정해 두지도 않았어요.

양지 간을 간장으로 해도 되나요?

이 레시피는 양지에 주허우장과 굴소스를, 피시볼에 사테 소스를 써요. 진간장도 일반 간장도 들어가지 않고, 주허우장은 간장과 다른 제품이에요.

양지를 가스레인지나 다른 압력밥솥에서 만들어도 되나요?

작성자의 시간과 압력 해제 단계는 인스턴트 팟 IP-DUO60V2 기준이에요. 가스레인지용 냄비나 다른 모델로 바꾸는 환산은 제시되지 않았어요. 다른 기기를 쓴다면 그 기기의 설명서를 따라요.

어떤 레시피처럼 양지를 실온에서 해동해도 되나요?

안 돼요. 식품안전센터의 안내에 따라 고기는 0–4°C 냉장고에서 해동하고, 생고기는 헹구지 않아요. 생고기는 익힌 음식과 떨어뜨려 두세요.

면을 뜨거운 물에 헹군 뒤 왜 찬물에 또 헹구나요?

뜨거운 물이 표면의 기름을 씻어 내고, 이어서 찬물을 지나가게 한 뒤 물기를 빼요. 내기 직전에 국물에서 다시 데우기 때문이에요.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