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빻은 밀과 찢은 닭고기가 들어 있는 옅은 붉은 갈색 프리케 수프
준비40분
조리1시간
분량4인분
요리레바논 요리

프리케 수프 만드는 법|구운 밀과 닭고기로 끓이는 레바논의 한 그릇

어린 밀을 구워 만든 프리케를 닭고기와 양파로 끓여 낸 레바논의 가정식 수프예요. 빻은 것과 통알 고르는 법, 씻고 불리는 법, 알갱이의 씹는 맛을 살리는 불 조절을 자세히 소개해요. 토마토를 넣는 집마다의 차이, 팔레스타인의 곡물 문화, 대체 재료에 따른 향의 차이, 보관과 데우는 법까지 알 수 있어요.

전체: 1시간 40분난이도: 초급

Cooking flow

조리 순서

STEP 11 / 4

프리케를 씻어 불려요

씻은 빻은 프리케를 물에 불린 볼
30분 불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요

5분쯤 들여 평평한 접시에 펼치고 작은 돌이나 이물질을 골라내요. 체와 볼을 써서 찬물로 2~3번 씻어 물이 맑아질 때까지 확인해요.

찬물에 30분 불린 뒤 물기를 빼요. 불리는 동안 양파를 5mm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파슬리를 잘게 다져요. 여기까지 불은 쓰지 않아요.

밀을 씻는 것과 닭고기를 다루는 것은 구분하세요. 생닭은 씻지 않아요.

STEP 22 / 4

양파와 양념을 볶아요

냄비에서 양파와 토마토 페이스트를 볶는 중
양파 가장자리가 옅게 색이 나고 페이스트가 어우러진 상태

냄비에 버터 15g을 넣고 중불에서 녹여요. 양파를 5~10분 볶아 투명해지고 가장자리가 옅은 황갈색이 되면 다음으로 넘어가요.

토마토 페이스트, 올스파이스, 계피, 후추, 소금을 넣고 약한 중불에서 2분 볶아요. 페이스트가 조금 진한 색이 되고 날것 같은 냄새가 약해져요.

물기를 뺀 프리케를 넣고 1분 섞어 알갱이에 양념을 얇게 입혀요. 냄비 바닥이 탈 것 같으면 물 1큰술을 보태요. 짙은 갈색이나 검은색이 될 때까지 볶지는 않아요.

STEP 33 / 4

닭고기와 밀을 끓여요

옅은 토마토색 국물에서 프리케와 닭 가슴살을 끓이는 냄비
약불에서 알갱이를 끓이면서 닭고기의 중심 온도도 확인해요

프리케를 냄비 가장자리로 밀고 닭 가슴살을 넣어요. 중불에서 한 면에 2분씩 표면을 구워요. 이 시점에는 속까지 익지 않아요.

물 1,200ml를 붓고 센 불에서 약 5분 걸려 끓여요.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30분을 기준으로 끓여요. 작은 거품이 조용히 올라오는 불 세기예요.

5~10분마다 냄비 바닥을 저어요. 프리케가 불어나 중심에 단단한 심이 없고 가벼운 씹는 맛이 남아 있으면 먹을 때예요. 단단하면 끓는 물 100ml를 보태고 5분씩 늘려요.

닭고기는 가장 두꺼운 부분의 중심이 74℃ 이상인지 식품용 온도계로 확인해요. 색이나 시간만으로 가열이 끝났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온도에 이르렀다면 닭고기를 꺼내고 곡물만 더 가열할 수 있어요.

STEP 44 / 4

닭고기를 찢어 마무리해요

포크 두 개로 익힌 닭 가슴살을 찢는 모습
깨끗한 도마에서 닭고기를 찢은 뒤 냄비에 돌려놓아요

익은 닭고기를 깨끗한 도마에 옮겨 3분쯤 두었다가 만질 수 있는 온도가 되면 포크 두 개로 결을 따라 찢어요. 생고기에 쓴 도구는 그대로 쓰지 마세요.

냄비에 돌려놓고 약불에서 2분 끓여요. 국물이 적으면 끓는 물을 100ml씩 보태요. 국자에서 국물과 알갱이가 함께 흘러내리고 알갱이 사이로 국물이 보이는 상태가 기준이에요.

맛을 보고 필요하면 소금을 0.5g씩 보태요. 파슬리를 뿌리고 그릇에 담아요. 닭고기는 오래 다시 끓이지 말고, 알갱이와 국물을 함께 떠서 담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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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edients

재료

1 / 2

수프 재료

재료 분량 대체·비고
빻은 프리케 160g 통알은 가열 시간이 길어져요. 포장의 지시를 우선해요
껍질 없는 닭 가슴살 250g 두께가 고른 한 장을 써요
양파 150g 5mm 크기로 깍둑썰기해요
무염 버터 15g 올리브유 1큰술도 괜찮아요
토마토 페이스트 20g 넣지 않아도 물의 양은 같아요
물 1,200ml 졸아들 때 더할 것은 따로 100~200ml
소금 4g 마무리에 더할 때는 0.5g씩
파슬리 5g 마무리에 다져요
2 / 2

향을 더하는 향신료

재료 분량 대체·비고
올스파이스 가루 1/2 작은술 단일 향신료예요. 믹스 스파이스와 헷갈리지 마세요
계핏가루 1/4 작은술 단맛이 없는 가루
후추 1/4 작은술 매운맛을 줄이려면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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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 오르는 냄비에서 국자로 빻은 밀과 찢은 닭고기를 떠서 그릇에 담아요. 피어오르는 것은 고추의 매운 향이 아니라 곡물의 고소한 향과 따뜻한 향신료의 향이에요.

프리케는 어린 밀을 구워 만든 곡물이에요. 레바논의 닭고기가 들어가는 가정 요리에서는 구운 밀의 고소함과 가벼운 씹는 맛이 수프 전체의 매력이 돼요. 숟가락을 넣을 때마다 알갱이가 입속에서 풀어지고, 알갱이를 씹는 수프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을 거예요.

어린 밀을 불에 올리는 레반트의 부엌

프리케 수프를 차려 놓은 가정의 식탁
밀과 닭고기를 함께 떠서 따뜻할 때 먹어요

프리케(freekeh)는 아직 푸른빛이 도는 덜 여문 듀럼밀을 수확해 구운 뒤 껍질을 제거한 곡물이에요. 팔레스타인에서는 봄의 밀을 베어 직화로 구운 다음 껍질을 문질러 벗기는 공정이 지금도 쓰이고 있어요. 곡물 자체에 스모키한 풍미가 깃드는 것은 이 생산 공정 때문이고, 구운 고소함은 훈연 조미료나 태운 양파로 내는 향과는 다른 것이에요.

같은 곡물은 국경을 넘어 여러 식탁에 올라요. 레바논에는 닭고기, 양파, 빻은 프리케를 쓰는 수프가 있고, 팔레스타인에서는 육수에 천천히 끓이는 수프에 쓰여요. 판매원인 Zaytoun은 이것을 전통적인 사용법으로 소개해요. 이집트 출신 요리 연구가 Suzy Karadsheh는 프리케를 어릴 때부터 익숙한 곡물이라고 말해요. 이것은 어디까지나 본인의 말이고, 이집트 전체의 식습관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에요. 프리케를 레바논만의 것으로 생각하지 말고, 오늘날의 한 그릇 너머에 곡물을 가공해 온 오랜 문화가 있다고 받아들여 주세요.

알아 두면 좋은 이야기

Zaytoun은 마을의 밀밭이 불타서 프리케가 생겨났다는 이야기를 소개해요. 다만 이것은 전설이에요. 침공의 연대도 마을 이름도 발상국도 확인할 수 없으니 사실로는 말하지 않고, 하나의 구전으로 즐기는 데 그쳐요.

냄비의 색은 집집마다 조금씩 달라요. Yumna Jawad는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는 방법을 원래의 조리 보조에게서 배웠다고 설명하고, 전통적으로는 쓰지 않는다고도 적었어요. 이 글의 배합은 소량의 토마토 페이스트를 쓰는, 가정용으로 조정한 것이에요. 붉은 토마토 수프로 만들지 않고, 주인공은 어디까지나 밀과 닭고기예요. Suzy Karadsheh의 현대적인 레시피는 당근, 셀러리, 구운 토마토를 써요. 이것은 나라별로 정해진 배합이 아니라 요리 연구가의 한 예예요. 토마토를 넣는지를 포함해 집마다의 배합이 있다고 생각해 주세요.


재료 (4인분)

빻은 프리케, 닭 가슴살, 양파, 토마토 페이스트와 가루 향신료
빻은 알갱이를 준비하고 양념은 먼저 계량해요

4인분은 수프로서의 양이고, 밥이나 면 대신 곡물을 먹는 한 그릇이에요. 기본은 빻은 프리케 160g, 물 1,200ml, 닭 가슴살 250g이라는 가정용 배합이에요. 시간의 기준은 밑준비 40분(불리기 30분 포함), 가열 60분으로 합계 100분이에요. 물과 무염 버터로 염분을 조절하고, 보통 3L 정도의 냄비면 충분해서 특별한 조리 도구는 필요 없어요.

사기 전에 알갱이 크기와 원재료를 확인해요

온라인이나 중동 식재료점에서는 프리케, freekeh, frikeh 같은 이름으로 찾아요. 특정 가게의 재고와 가격은 여기서 보증할 수 없어요. 알갱이의 크기는 꼭 확인하세요. 빻은 것은 알갱이를 깬 것이고, 통알은 알갱이가 통째로 남아 있는 것이에요. 포장에 적힌 조리 시간도 읽어 주세요. 같은 무게라도 같은 시간에 부드러워지는 것은 아니에요. 프리케의 향을 즐기고 싶다면 곡물을 바꾸지 마세요. 향을 살리려면 프리케예요. 납작보리를 쓰면 다른 닭고기 보리 수프가 되어 구운 향은 재현할 수 없어요.

팁

올스파이스는 한 종류의 향신료로, 여러 향신료를 섞은 제품과는 달라요. 이번에는 올스파이스와 계피를 소량씩 써서 단 향이 너무 강해지지 않게 해요. 후추 외에 고추는 넣지 않아요.

주의

프리케는 밀이라서 글루텐이 들어 있어요. 밀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나 글루텐을 피해야 하는 사람에게는 내지 마세요. 납작보리도 보리라서 글루텐을 피하는 대용이 되지 않아요. 무염 버터에는 유성분이 있어요. 쓰는 재료는 원재료 표시를 확인하세요.

만드는 법

완성의 목표는 약간 걸쭉한 국물 속에 밀 알갱이와 닭고기가 남아 있는 상태예요. 필라프처럼 물을 다 빨아들이게 하지 말고 국물을 남기는 것을 염두에 두세요. 가열 시간은 빻은 것 기준의 목표라서, 심의 단단함을 확인하는 것과 닭고기의 중심 온도를 재는 것은 따로따로 해요.

팁

밀이 아직 단단해도 닭고기의 중심이 74℃ 이상이면 먼저 꺼내요. 고기와 곡물이 익는 것을 동시에 맞출 필요는 없어요. 통알이라면 30분을 넘길 수도 있어요. 곡물 포장에 적힌 시간을 우선하고, 국물을 보충하면서 알갱이를 확인하세요.

팁

빻은 고운 알갱이는 냄비 바닥에 가라앉아요. 걸쭉해지면 5분마다 나무 주걱으로 바닥을 훑어요. 뚜껑을 덮은 약불에서 작은 거품을 유지하세요. 끓는 소리가 세거나 국물이 갑자기 줄면 불을 줄이고 끓는 물 100ml를 보태요.

주의

생고기에 닿은 도마, 포크, 접시는 씻은 뒤에 써요. 생닭은 씻지 말고 손과 도구를 씻으세요. 닭고기와 다시 데운 요리는 중심이 74℃ 이상이 된 것을 온도계로 확인해요. 맛보기는 가열을 확인한 뒤에 해요.


알갱이가 단단하거나 국물이 줄었을 때

국자로 뜬 프리케 알갱이와 찢은 닭고기
곡물이 불어도 알갱이와 국물을 따로 구분할 수 있는 상태로 해요

시간을 늘리기 전에 먹을 수 있는 온도로 식힌 알갱이를 하나 씹어 보세요. 바깥쪽의 탄력과 안쪽의 단단한 심을 구분해요. 단단한 심이 있으면 끓는 물을 100ml씩 더하고 약불에서 5분씩 끓여요. 심이 없는데 국물이 없을 때는 수분만 보충하고 오래 끓이지 않아요.

일어난 일 확인할 상태 되돌리는 법
알갱이가 단단해요 중심에 마른 단단한 심이 있어요 끓는 물 100ml를 보태고 약불에서 5분씩 연장해요
국물이 없어졌어요 국자에 알갱이만 담기고 국물이 흐르지 않아요 끓는 물을 100ml씩 더하고 소금은 마지막에 확인해요
싱거워요 알갱이는 부드러운데 국물이 너무 많아요 닭고기를 꺼내고 뚜껑을 열어 약한 중불에서 3~5분 끓여요
양파나 페이스트가 까맣게 탔어요 쓴 냄새가 나요 타기 전의 갈색과 구분해요. 볶는 단계를 다시 해요
닭고기가 질겨요 찢어지지만 결이 말랐어요 잘게 찢어 국물과 함께 먹어요. 다음에는 온도에 이르면 먼저 꺼내요

프리케 자체에 구운 향이 있으니, 향을 강하게 하려고 냄비에서 검게 될 때까지 볶을 필요는 없어요. 검게 태우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곡물이 푹 퍼졌다면 알갱이는 되돌릴 수 없지만, 국물을 보충하면 부드러운 수프로 먹을 수 있어요. 다음에는 끓이는 시간을 줄여서 알갱이의 모양을 남기도록 해요.

식탁에서 바꾸는 향과 재료

파슬리를 뿌린 프리케 수프와 빵이 있는 작은 식탁
주식이 되는 곡물이 들어 있어서 곁들이는 빵은 적어도 즐길 수 있어요

따뜻한 수프로 그릇에 담아 밀과 닭고기와 국물을 같은 숟가락으로 먹어요. 알갱이와 국물을 함께 입으로 가져가는 것이 이 한 그릇을 즐기는 방법이에요. 소량의 빵이나 샐러드를 곁들이는 것은 가정용 제안이고, 현지의 필수 예법은 아니에요. 곁들이는 것은 가볍게 해도 돼요. 곡물 요리에 관심이 생겼다면 렌틸콩과 쌀을 짓는 무자다라도 만나 보세요.

바꾸는 법 4인분에서 바꾸는 재료 맛과 공정의 차이
토마토 없이 토마토 페이스트 20g을 빼요 색이 옅어지고 밀의 향을 앞세울 수 있어요. 양념 볶기는 1분
버섯 넣기 느타리 100g을 추가해요 작은 송이로 나눠 양파와 볶아요. 가정용 추가 안
채소 늘리기 당근 80g, 셀러리 50g을 추가해요 5mm 크기로 썰어 양파와 볶아요. 단맛과 향미가 더해져요
닭 다릿살로 만들기 닭 가슴살 250g을 껍질 없는 다릿살 250g으로 바꿔요 끓이는 시간만으로 정하지 말고 중심 74℃ 이상을 확인해요
고기 없이 만들기 닭고기를 빼고 물을 무염 채소 육수 1,200ml로 바꿔요 곡물과 양파가 주인공이에요. 채식으로 하려면 버터도 기름 1큰술로 바꿔요

표의 추가 채소나 고기 없는 안은 가정용 응용이고, 지역에 전해지는 배합이 아니에요. 토마토를 빼도 볶은 양파와 구운 밀의 풍미는 남아요. 채소로 바꿔 보는 것도 즐겁고, 버터를 기름으로 바꾸면 유제품 풍미의 차이로서 우유의 부드러움이 약해져요. 같은 레바논 식탁에 맞춰 낼 곁들임으로는 파슬리가 중심인 타불레가 잘 어울려요.

보관과 자주 묻는 질문

프리케 수프를 나눠 담은 얕은 보관 용기
만들어 둔 것은 냄비째 두지 말고 나눠 담아 빨리 냉장해요

먹지 않을 분량은 얕은 용기에 나눠 담아 빨리 냉장해요. 실온에서 완전히 식을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조리 후 2시간 이내, 기온이 32℃를 넘는 환경에서는 1시간 이내에 4℃ 이하 냉장고에 넣어요. 냉장 보관은 34일 이내가 상한의 기준이고, 가정에서는 일찍 먹어 치우세요. 냉동은 -18℃ 이하에서 23개월이 품질의 기준이에요.

데웠더니 죽처럼 됐어요

보관하는 동안에도 알갱이는 국물을 계속 빨아들여요. 데울 때는 1인분에 물 2큰술부터 더하고 약한 중불에서 저으며 데워요. 물은 조금씩 보태고 냄비 바닥부터 저으면서 중심 74℃ 이상이 된 것을 확인하세요. 간은 마지막에 확인해요. 냉동했던 것은 냉장고에서 해동한 뒤 다시 가열해요. 실온에서 해동하지 마세요.

납작보리나 불구르로도 만들 수 있나요?

납작보리는 닭고기가 들어가는 곡물 수프에 대신 쓸 수 있지만 구운 향은 없어요. 프리케 수프 그 자체와 같은 맛은 되지 않는다는 점을 사기 전에 알아 두세요. 물을 흡수하고 가열하는 시간은 포장의 지시를 따라요. 프리케의 30분을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불구르도 밀이지만 가공이 달라서 같은 가열 시간이 된다고는 할 수 없어요. 밀 알레르기의 대용품도 되지 않아요.

통알을 샀다면 어떻게 하나요?

포장의 지시를 우선하고 빻은 것보다 오래 끓여요. 닭고기는 안전한 중심 온도에 이르면 꺼내고 곡물만 계속 끓이세요. 끓는 물을 100ml씩 보충하면서 심이 없어질 때까지 5분 단위로 확인해요. 통알의 소요 시간은 일률적으로 말할 수 없어요.

매운 수프인가요?

이 배합에는 고추가 들어가지 않아요. 올스파이스와 계피는 따뜻한 향이고 후추는 가벼운 자극이에요. 매운 것이 힘들다면 후추를 절반으로 하세요. 유제품과 밀에 관한 안전 조건은 매운맛과는 별개로 지켜요.

영양 수치는 어느 정도인가요?

기본 배합을 4등분한 1인분의 대략적인 값은 257kcal, 단백질 20.4g, 지방 6.7g, 탄수화물 31.9g, 식이섬유 3.2g이에요. 빻은 프리케의 공개된 성분값과 일본 식품표준성분표의 닭 가슴살·양파·무염 버터·토마토 페이스트를 재료의 무게로 합산한 값이고, 파슬리와 소량의 향신료는 계산에 넣지 않았어요. 알갱이의 제품 차이, 재료 변경, 소금 추가로 수치는 달라져요. 영양 효과나 치료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에요.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