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쓰오부시와 송송 썬 쪽파를 올리고 오카즈 쓰유를 두른 히야얏코 한 접시
분량1인분
요리일본 요리

히야얏코(冷奴): 가쓰오부시와 쪽파를 올린 일본식 차가운 연두부

차가운 연두부 100g을 반으로 잘라 가쓰오부시 한 꼬집과 송송 썬 쪽파를 올리고, 키코만 기본 오카즈 쓰유 1작은술로 마무리하는 한 사람분으로 만드는 히야얏코(冷奴) 조리법이에요. 재료, 한 단계짜리 조리법, 이 버전에서 빼놓은 것, 자주 묻는 질문을 담았어요.

난이도: 입문

Cooking flow

조리 순서

STEP 11 / 1

두부를 반으로 잘라 담고 고명을 올린 뒤 쓰유 두르기

연두부 100g을 반으로 자르는 모습
조심스럽게 한 번에 연두부를 두 조각으로 잘라요

연두부 100g을 반으로 잘라 두 조각을 작은 그릇에 담아요.

두부 위에 가쓰오부시 한 꼬집과 송송 썬 쪽파를 올려요.

반으로 자른 두부 위에 가쓰오부시와 쪽파를 올리는 모습
소스보다 먼저 가쓰오부시와 쪽파를 올려요

기본 오카즈 쓰유 1작은술을 위에 두르고 내요.

히야얏코 위에 기본 오카즈 쓰유 1작은술을 두르는 모습
고명 위에 오카즈 쓰유 1작은술을 둘러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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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edients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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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재료 분량 역할
연두부(絹ごし豆腐, 기누고시 도후) 100g 요리의 바탕. 반으로 잘라 담아요
가쓰오부시(削り節, 게즈리부시) 1꼬집 올리는 고명
쪽파(青ねぎ, 아오네기), 송송 썬 것 1대분 올리는 고명
키코만 기본 오카즈 쓰유(キッコーマン基本のおかずつゆ) 1작은술 마지막에 두르는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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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얏코: 곁들이는 것 조금과 쓰유 한 숟가락이 있는 차가운 두부

이 접시가 지켜야 하는 것

연두부, 가쓰오부시 한 꼬집, 쪽파, 그리고 1작은술의 소스예요. 불도, 덧붙이는 과정도, 그 밖에 더하는 것도 없어요.

차가운 연두부 한 모를 반으로 잘라 가쓰오부시 한 꼬집과 송송 썬 쪽파를 얹고, 간이 된 소스 1작은술을 둘러 마무리해요. 이것이 히야얏코(冷奴)예요. 불을 전혀 쓰지 않는 일본의 차가운 두부 요리죠.

여기 소개하는 것은 한 가지 레시피예요. 일본의 조미료 회사 키코만의 레시피 사이트 '키코만 홈쿠킹'에 실린 "히야얏코(기본 오카즈 쓰유 사용)"예요. 이 페이지는 키코만 홈쿠킹 편집팀의 이름으로 올라가 있고, 사이트는 레시피를 전문 요리사와 키코만의 레시피 개발자가 만든다고 설명해요. 한 사람분 기준이며 조리 시간은 5분으로 적혀 있는데, 이 숫자는 레시피 페이지에 표시된 시간일 뿐 저희 부엌에서 재 본 시간은 아니에요. 이 레시피는 세카이 고한이 직접 조리해 검증하지 않았어요.

다른 일본 레시피 사이트들도 각자의 재료로 히야얏코 레시피를 올려요. 이 글은 이것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하지 않고, 이 키코만 버전 하나를 재료 네 가지와 한 단계 그대로 따라요. 같은 나라의 다른 요리는 일본 페이지에서 볼 수 있어요.

히야얏코는 어떤 요리인가요

키코만 홈쿠킹은 이 레시피를 곁들임 요리로 분류하고 일본식, 기본 요리로 표시해요. 조리법은 한 줄로 끝나요. 두부를 잘라 담고, 고명을 올리고, 소스를 두르는 것이 전부예요. 일본의 다른 식품 회사인 미즈칸과 야마키도 연두부에 양념과 짧은 조리법을 더한 冷奴 레시피를 공개하고 있어서, 일본에서 익숙하고 단순한 요리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어요.

여기서 참고한 레시피 페이지들은 이름의 유래나 요리의 역사를 설명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 글은 유래나 역사, 계절 풍습을 짐작해서 쓰지 않았어요. 말할 수 있는 것은 접시 위에 담긴 것이에요. 차가운 두부를 곁들이는 것 조금과 간이 된 소스와 함께 먹는 요리예요.

재료 (1인분)

재료: 연두부 100g, 가쓰오부시 한 꼬집, 쪽파 한 대분의 송송 썬 것, 기본 오카즈 쓰유 1작은술
한 사람분 분량의 재료 네 가지를 따로 담아 놓은 모습

준비물

  • 칼
  • 도마
  • 작은 그릇
  • 계량 작은술 스푼

재료 네 가지 고르고 손질하기

두부. 연두부(기누고시)를 써요. 단단한 두부(모멘)는 다른 재료예요.

자르기 전 100g 연두부의 매끈한 표면
자르기 전 연두부. 표면이 매끈하고 가장자리가 부드러워요

쪽파. 쪽파 한 대를 송송 썰어요(고구치기리).

쪽파를 송송 썰는 모습
담기 전에 쪽파를 잘게 썰어 둬요

가쓰오부시. 가쓰오부시(게즈리부시)를 한 꼬집 써요.

작은 그릇에 담아 둔 가쓰오부시 한 꼬집
가볍게 한 꼬집 집은 가쓰오부시

소스. 키코만 기본 오카즈 쓰유(キッコーマン基本のおかずつゆ)를 1작은술 써요.

만드는 법: 도마에서 접시까지 한 단계

한 단계뿐

모든 과정이 한 번에 이어져요. 자르고, 담고, 얹고, 두르면 끝이에요. 물기를 빼거나 데우거나 따로 차게 두는 과정은 없어요.

단순하게 두기: 이 버전에서 빼놓은 것

요리가 이렇게 짧으니 결정할 일은 대부분 무엇을 넣지 않을지에 관한 것이에요. 여기서 따르는 레시피에는 아래 항목이 들어 있지 않아서, 이 글도 그것들을 더하지 않아요.

넣지 않는 것 여기서 중요한 이유
두부의 물기를 빼거나 누르기 조리법이 자르기에서 곧바로 담기로 넘어가요
데치거나 가열하기 불을 쓰지 않는 요리예요
정해진 냉장 시간이나 서빙 온도 제시된 값이 없어서 이 글도 숫자를 쓰지 않아요
생강, 시소, 간장, 폰즈 같은 추가 고명 접시에는 두부, 가쓰오부시, 쪽파, 쓰유만 있어요
쓰유를 같은 양의 다른 소스로 바꾸기 같은 양으로 바꿀 수 있는 대체가 확인되지 않았어요(FAQ 참고)

다른 히야얏코를 원한다면 다른 일본 레시피 사이트들이 각자의 양념으로 만든 버전을 공개하고 있어요. 이 글은 키코만 버전 하나만 따르는데, 이 페이지의 모든 분량이 레시피 하나에서 나오게 하려는 것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쪽파 '1대분'은 몇 그램인가요?

키코만 레시피는 쪽파를 "1대, 송송 썰기"로만 적고 무게를 주지 않아서 이 글은 환산하지 않아요. 한 대를 썰어 전부 쓰면 돼요.

가쓰오부시 한 꼬집은 몇 그램인가요?

레시피는 분량을 꼬집으로만 적어요. 페이지에 가쓰오부시 0.3g이 나오지만 그것은 영양 계산의 전제로 적힌 값이고 재료 분량이 아니어서, 이 글은 한 꼬집을 0.3g으로 보지 않아요.

간장이나 폰즈, 다른 쓰유를 같은 1작은술로 써도 되나요?

레시피는 키코만 기본 오카즈 쓰유 1작은술을 지정하고 대체를 제시하지 않아요. 다른 소스는 강도가 다를 수 있어서 이 글은 어느 것도 같은 양의 동등한 대체로 소개하지 않아요.

정말 5분이면 되나요?

키코만 홈쿠킹은 이 레시피의 조리 시간을 5분으로 표시해요. 그 페이지에 나온 숫자일 뿐이고, 이 글은 시험 부엌에서 시간을 재 보지 않았어요.

두부는 어떻게 보관하고, 미리 만들어 둘 수 있나요?

레시피에는 보관 기간이나 미리 만드는 방법이 없어요. 두부 포장의 보관 안내와 날짜를 따르고, 먹기 직전에 만들어 요리를 완성해 주세요.

참고 자료

  • 키코만 홈쿠킹 편집팀, "冷奴(基本のおかずつゆ使用)のレシピ・つくり方"(기본 오카즈 쓰유로 만드는 히야얏코), 키코만 홈쿠킹. 여기서 쓴 단 하나의 레시피: 연두부 100g 한 사람분, 가쓰오부시 한 꼬집, 송송 썬 쪽파 1대분, 키코만 기본 오카즈 쓰유 1작은술, 한 단계 조리법, 표시된 조리 시간 5분, 영양 메모의 가쓰오부시 0.3g 전제. 사이트는 레시피를 전문 요리사와 키코만 레시피 개발자가 만든다고 밝히고 있어요. https://www.kikkoman.co.jp/homecook/search/recipe/00057927/
  • 미즈칸 메뉴 팀, "冷奴のレシピ・作り方"(히야얏코 레시피), 미즈칸 그룹 오우치 레시피. 일본 식품 회사가 冷奴라는 이름으로 연두부 요리를 공개한다는 독립적인 확인 자료예요. 이 레시피에는 이곳의 재료, 분량, 조리법을 쓰지 않았어요. https://www.mizkan.co.jp/ouchirecipe/recipe/?menu_id=8153
  • 야마키 주식회사, "冷奴"(히야얏코), 야마키 오이시이 레시피. 冷奴라는 이름의 요리를 다시 한 번 독립적으로 확인해 주는 자료예요. 이 레시피에는 이곳의 재료, 분량, 조리법을 쓰지 않았어요. https://www.yamaki.co.jp/recipe/%E5%86%B7%E5%A5%B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