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덕구이: 기름에 한 번, 빨간 소스에 또 한 번 구운 뿌리
더덕은 씻어서 짧게 데치고, 껍질을 벗겨 납작하게 두드린 뒤 소금물에 담가요. 참기름과 들기름, 진간장으로 만든 담백한 유장을 발라 한 번 굽고, 그다음에야 고추장 소스에 버무려 두 번째로 구워요. 두 단계는 끝까지 나눠 두세요.
더덕은 끓는 물에 10–15초만 담갔다가 곧바로 찬물로 건져요. 그 뒤 한 뿌리씩 칼집을 넣고 껍질을 벗기고 세로로 갈라, 비닐을 덮어 납작하게 눌러요. 납작해진 더덕은 팬에 닿기도 전에 소금물에서 잠시 쉬어요. 더덕구이는 더덕을 이렇게 구워 내는 한국 요리예요.
이 글은 한국 레시피 사이트 10000recipe에 2026-10-01 몽글쿡이 올린 한 가지 완성된 버전을 따라가요. 손질한 더덕 300 g을 쓰고, 더덕은 먼저 기름과 간장을 얇게 입힌 유장을 발라 팬에 구워요. 잠시 두었다가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만든 별도의 매운 소스에 버무리고, 소스가 달라붙을 때까지 다시 구워요.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접시를 마무리해요. 작성자의 레시피 카드에는 3인분, 60분 이내라고 적혀 있어요. 이는 작성자가 표시한 예상치이고, 실측한 결과는 아니에요.
세카이 고한은 이 레시피를 직접 조리해 검증하지 않았어요. 아래의 분량과 순서, 시간, 불 세기는 선택한 작성자의 버전을 그대로 따른 것이에요. 그 버전에 숫자가 없는 곳에서는 이 글도 숫자를 채우지 않아요.
두드려 편 더덕을 고추장 소스에 발라 구운 요리
대한민국에서 더덕은 익혀 먹는 뿌리채소이고, 더덕구이는 그 더덕을 다루는 방법 가운데 하나예요. 한국관광공사(VISITKOREA)는 더덕을 두드려 고추장 소스로 양념하고 약한 불에 천천히 구운 요리로 설명해요. 참기름과 더덕 자체의 향이 이 요리의 성격을 이룬다고도 짚어요. 그건 요리 전체를 아우르는 설명이고, 레시피마다 분량과 단계의 순서는 달라요.
여기 쓰는 재료는 더덕이고, 이 글은 끝까지 그 이름을 그대로 써요. 식물학상 어떤 종인지에 대해서는 주장하지 않아요. 더덕을 우엉이나 당근, 인삼과 서로 바꿔 쓸 수 있는 재료로 보지도 않아요.
몽글쿡의 버전이 눈에 띄는 까닭은 단계마다 하는 일을 또렷하게 나눠 두었기 때문이에요. 소금은 오직 절이는 물에만 들어가요. 유장은 더덕이 물에 잠겨 있는 동안 섞고, 빨간 소스는 첫 굽기가 진행되는 동안 만들어요. 작성자는 이 요리가 밥과도, 술안주로도 잘 어울린다고 덧붙여요. 다만 그건 먹는 방법에 대한 제안이고, 레시피 자체는 더덕을 접시에 담고 통깨를 뿌린 데서 끝나요.
작성자가 열어 둔 선택지 안에서 이 글은 두 가지를 골랐어요. 설탕은 쓰지 않는 것부터 0.5 큰술까지 범위가 있는데, 이 글은 그중 가장 많은 0.5 큰술을 써요. 시럽도 여러 가지를 적어 두었는데, 이 글은 쌀 조청 대신 물엿, 그러니까 전분 시럽 쪽을 골랐어요.
재료: 손질한 더덕 300 g을 네 갈래로

더덕 300 g은 손질한 뒤의 무게예요. 참기름과 진간장은 각각 두 번 나와요. 한 몫은 유장에, 다른 한 몫은 나중 소스에 들어가니 따로 계량하세요. 한데 합치지 말고, 팬에 기름을 더 두르지도 마세요.
이 요리에는 간장, 참기름, 들기름, 통깨가 들어가요.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과 함께 먹는다면 고추장과 진간장, 그 밖에 포장된 재료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조리 도구
- 데칠 냄비
- 프라이팬
- 칼과 도마
- 도마 위에 덮을 비닐
- 밀대나 매끈한 막대
- 소금물 절임, 유장, 소스, 더덕을 버무릴 그릇
- 키친타월
한국 재료 구하기
한국이나 아시아 식료품점에 들러야 할 가능성이 큰 재료는 더덕, 고추장, 고춧가루, 물엿, 들기름, 진간장이에요. 한국어 이름을 함께 적어 가면 매대나 라벨에서 찾기 쉬워요. 이 글은 특정 가게나 브랜드, 제품을 추천하지 않아요.
- 더덕: 더덕을 그대로 쓰세요. 우엉과 당근, 인삼은 다른 뿌리이고, 이 글은 그것들을 대체재로 제안하지 않아요.
- 진간장: 한국 간장의 한 갈래예요. 일본의 맑은 간장이나 중국의 노간장이 같은 것이라고 여기지 마세요.
- 물엿: 물엿이라고 적힌 한국 전분 시럽을 찾으세요. 쌀 조청으로 바꾸지 말고, 어떤 전분으로 만들었는지도 단정하지 마세요.
- 들기름과 참기름: 여기서는 역할이 다른 두 가지 기름이에요. 하나를 다른 하나 대신 쓰지 마세요.
만드는 법: 손질하고, 절이고, 유장으로 굽고, 소스에 구워요
유장은 더덕이 소금물에 잠겨 있는 동안 섞어요. 빨간 소스는 첫 굽기가 팬 위에서 진행되는 동안 만들어요. 시작 전에 재료를 모두 계량해 두면 두 번의 겹치기가 매끄럽게 지나가요.
중간중간 확인할 것
아래 확인은 과정의 순서를 따라가요.
| 과정의 지점 | 확인할 것 | 이렇게 하세요 |
|---|---|---|
| 데치기 | 더덕은 끓는 물에 잠깐 담그는 것뿐이에요 | 10–15초 뒤에 건져 바로 찬물에 헹구세요 |
| 두드리기 | 더덕이 부서지지 않고 납작해지고 있는지 | 살살 두드리세요. 섬유를 펴는 것이지 찢는 게 아니에요 |
| 소금물 절임 후 | 유장을 바를 때 더덕이 젖어 있는지 | 가볍게 헹군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빈틈없이 닦고 발라요 |
| 첫 굽기 | 3–4분은 양면을 합친 시간이에요 | 중간에 뒤집고, 한 면을 3–4분씩 굽지 마세요 |
| 참기름과 간장 | 한 몫은 유장에, 다른 한 몫은 소스에 들어가요 | 참기름 1.5 큰술과 0.5 큰술을 나눠 두고, 진간장 0.5 큰술 두 몫도 따로 두세요 |
| 두 번째 굽기 | 소스가 아직 팬 위에서 미끄러지는지 | 중약불에서 계속 뒤적이다가 소스가 더덕에 붙으면 멈추세요 |
다른 기록과 이 버전이 열어 둔 것
더덕구이의 레시피는 하나가 아니에요. 다른 기록 두 가지를 이 버전과 견주어 보았지만, 이 글에 섞지는 않았어요.
- KBS World(인도네시아어 서비스, 2016): 이 버전도 더덕 300 g을 써요. 양념에는 고추장, 간장, 설탕, 파, 마늘, 깨, 참기름이 들어가요. 더덕의 껍질을 벗겨 두드리고, 기름을 둘러 굽고, 양념해 다시 굽는 순서이며, 밥과 함께 낸다고 설명해요. 다만 참기름을 첫 기름칠과 양념에 어떻게 나누는지가 목록에 드러나지 않아서, 이 글은 그 분량을 하나도 가져오지 않았어요.
- 한국전통지식포털(기록 TF10003302, 농촌진흥청 제공 자료): 이 버전은 더덕 200 g을 써요. 재료 목록에는 유장용으로 간장 1 큰술과 참기름 2 큰술이 적혀 있는데 조리법에는 1:3 비율이라고 되어 있어서, 기록 자체가 서로 어긋나요. 더덕을 가르기 전에 절이고, 첫 굽기는 포일을 깐 석쇠에서 하고, 그다음 양념해 약한 불에 구운 뒤 한입 크기로 썰어요. 이 기록은 2004년 책 《시의전서》를 인용하는데, 이 글에서는 그 책을 보지 않았어요.
이 버전 안에서 변화를 주고 싶다면 설탕이 조절할 자리예요. 작성자는 쓰지 않는 것부터 0.5 큰술까지 허용하고, 이 글은 0.5 큰술을 써요.
이 버전이 밝히지 않은 세부 사항도 여럿 있어요. 이 글은 짐작해서 채우지 않고 그대로 비워 두어요.
- 데치기와 헹구기, 소금물 절임에 쓰는 물의 양
- 더덕의 개수와 크기, 손질 전 무게
- 더덕을 얼마나 얇게 두드릴지
- 팬의 크기와 정확한 조리 온도
- 첫 굽기의 3–4분을 양면에 어떻게 나누는지
- 두 번째 굽기의 길이
- 마무리 통깨의 정확한 분량
자주 묻는 질문
이 요리에 대한 질문은 대부분 단계를 나눠 두는 일로 돌아와요. 소금은 절임물에만, 유장은 첫 굽기에, 빨간 소스는 두 번째 굽기에 쓰는 거예요.
참기름과 진간장이 왜 두 번 나오나요?
작성자는 둘 다 서로 다른 두 양념에 써요. 유장에는 참기름 1.5 큰술과 진간장 0.5 큰술이 들기름과 함께 들어가 첫 굽기를 맡아요. 나중 빨간 소스에는 같은 재료가 각각 0.5 큰술씩 더 들어가요. 처음에 한데 섞어 버리면 레시피가 기대는 순서가 흐트러져요.
첫 굽기에서 한 면을 얼마나 구워야 하나요?
작성자는 중약불에서 양면을 합쳐 3–4분이라고 해요. 그 시간을 양면에 어떻게 나누는지는 레시피에 없으니, 중간에 더덕을 뒤집고 합계를 그 범위 안에 맞추세요.
두 번째 굽기는 얼마나 하나요?
시간도 온도도 제시되지 않아요. 중약불에서 더덕을 뒤적이며 짧게 굽고, 소스가 더덕에 붙어 자리 잡으면 멈추세요.
더덕 대신 우엉이나 당근, 인삼을 써도 되나요?
이 글은 권하지 않아요. 이 레시피는 더덕을 기준으로 쓰였고, 그 뿌리들은 다른 재료예요. 하나를 바꿔 쓰면 다른 요리가 돼요.
설탕은 꼭 필요한가요?
작성자는 설탕을 쓰지 않는 것부터 0.5 큰술까지 허용해요. 이 글은 그 범위의 가장 많은 쪽을 골랐어요. 줄이거나 빼도 됩니다.
어떤 시럽을 써야 하나요?
작성자는 여러 가지를 적어 두었어요. 이 글은 쌀 조청이 아니라 물엿, 그러니까 전분 시럽 쪽을 써요. 물엿이라고 적힌 제품을 찾고, 어떤 전분으로 만들었는지 단정하지 마세요.
몇 인분이고 얼마나 걸리나요?
작성자의 레시피 카드에는 3인분, 60분 이내라고 적혀 있어요. 이는 작성자가 표시한 예상치예요. 이 글을 위해 실측한 값도 아니고, 지켜진다는 약속도 아니에요.
밥과 함께 내야 하나요?
작성자는 밥과도, 술안주로도 잘 어울린다고 언급해요. 그건 선택 사항이고, 더덕을 접시에 담아 통깨를 올리면 레시피 자체는 완성된 거예요.
남은 것은 어떻게 보관하나요?
이 레시피에는 보관에 대한 안내가 없어서, 이 글도 따로 제안하지 않아요.
참고 자료
- 몽글쿡, 「더덕구이」, 10000recipe, 레시피 ID 7084113, 2026-10-01 게시. 이 글이 따른 레시피: 손질한 더덕 300 g에 유장과 나중 소스를 따로 두는 구성, 씻기부터 통깨 마무리까지의 전체 순서, 제시된 시간과 불 세기, 레시피 카드의 3인분과 60분 이내 예상치. https://www.10000recipe.com/recipe/7084113
- 한국관광공사(VISITKOREA), 더덕 요리 설명 항목, 2023-10-19 게시. 요리의 일반적인 배경: 더덕을 두드려 고추장 소스로 양념하고 약한 불에 천천히 구운 요리이며 참기름과 더덕의 향이 특징이라는 설명. 분량, 시간, 건강, 식물학적 주장에는 쓰지 않았어요. https://english.visitkorea.or.kr/svc/contents/contentsView.do?vcontsId=178945
- KBS World 인도네시아어 서비스, 한국 음식 레시피 항목 「더덕구이」, 2016-01-04 게시. 비교용: 기름을 둘러 굽고 양념해 다시 구우며 밥과 함께 낸다고 설명하는 별도의 300 g 버전으로, 참기름 배분이 불분명함. 그 배합은 이 글에 쓰지 않았어요. https://world.kbs.co.kr/service/contents_view.htm?board_code=koreanfood&board_seq=10192&id=&lang=i&menu_cate=lifestyle&page=10
- 한국전통지식포털, 기록 TF10003302 「더덕구이」, 농촌진흥청 제공 자료(포털 기록 2010, 《시의전서》 2004 인용). 비교용: 재료 목록의 유장 분량과 조리법의 비율이 어긋나는 200 g 버전으로, 가르기 전에 절이고 포일을 깐 석쇠를 쓰며 마지막에 한입 크기로 써는 순서. 그 배합과 조리법은 이 글에 쓰지 않았어요. https://koreantk.com/ktkp2014/food/food-view.view?foodCd=TF10003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