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에서는 아기가 태어나면 가족과 친구들이 얼굴을 보러 찾아와요. 맞이하는 집에서는 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작은 그릇을 건네요. 탄생을 축하하는 작은 그릇에 담긴 것이 메글리예요. 갈색의 매끈한 푸딩 위에 새하얀 코코넛이 눈처럼 쌓이고 초록색 피스타치오와 얇은 아몬드가 흩뿌려져 있어요. 숟가락을 넣으면 부드러운 단맛 속에서 견과류가 아삭 소리를 내는, 그런 한 그릇이에요.
메글리(Meghli, مغلي)는 쌀가루, 설탕, 물을 끓여 캐러웨이와 시나몬으로 향을 내는 레바논의 과자예요. 쌀알을 끓이는 타입이 아니라 가루로 걸쭉함을 내요. 우유도 달걀도 젤라틴도 기본 배합에는 들어가지 않아요. 쌀가루와 물로 만드는 푸딩인데 입에 넣으면 제법 부드럽고, 갈색은 캐러멜이 아니라 향신료의 색이에요.
집에서 만든다면 냄비를 계속 젓는 시간이 중심이 돼요. 가정용으로 조정한 배합으로 작은 그릇 6개 분량이에요. 준비 10분, 가열 약 25분, 한 김 식히기 10분 안팎, 냉장 4시간 이상으로 합계 약 4시간 45분이에요. 오븐은 쓰지 않아요. 먼저 챙겨 두어야 할 것은 캐러웨이 씨 정도예요. 불을 끄는 신호는 시간이 아니라 숟가락 등을 덮는 걸쭉함이에요. 냉장 시간은 가열과 따로 보세요.
탄생의 축하가 가정의 식탁에 오르다
아기를 보러 오는 가족과 친구에게 한 사람씩 그릇에 담아 내요. 메글리는 그런 대접의 과자예요. 한 냄비에 끓인 것을 여러 그릇에 나누고 견과류는 그릇마다 곁들여요. 찾아온 사람에게 대접하는 과자로서, 주방에서 사람 수만큼 그릇을 늘어놓는 광경이 떠올라요. 다만 사람이 늘었다고 냄비를 키우면 가열 시간까지 같을 거라고는 할 수 없어요. 많이 만들 때는 시간보다 걸쭉한 상태를 보세요. 또한 탄생 축하 과자라고 해서 아기 자신이 먹는 음식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가족에게 배우는 요리로서의 메글리를 Simply Lebanese의 Iman이 기록해 두었어요. 2019년의 메글리 글은 자신의 둘째 아이의 탄생에 맞춰 실은 것으로, 첫째가 태어났을 때 도와주러 온 어머니에게 만드는 법을 배웠다고 적혀 있어요. 이것은 Iman 본인의 가정 기록이에요. 그래도 식탁에 오르는 한 접시와 사람을 맞이하는 고비가 이어져 있는 모습은 전해져요.
Nicole O'Neil은 Meghli라는 이름을 아랍어로 '끓인 것', '끓이기'와 관련된 이름으로 설명해요. 알파벳으로는 Meghli, Meghle 등으로 표기가 흔들리고 아랍어로는 مغلي라고 써요. 이름에서 떠오르는 것은 냄비에 끓이는 작업 그 자체예요. 끓이는 손놀림이 이름에 남은 과자이지만 언제 어느 도시에서 생겨났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아요.
메글리가 오르는 것은 출산 축하만이 아니에요. 레바논에서는 크리스마스에도 먹는 예가 있어서 Simply Lebanese와 Nicole O'Neil이 소개해요. Nigella.com의 가정 레시피 투고자 SamIAm은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는 크리스마스 이브와의 관련을 언급해요. 이것은 투고자 본인의 설명으로, 게재 사이트가 시험 조리해 확인한 레시피는 아니에요.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는 가정 모임과 연중행사의 식탁. 같은 과자가 나오는 자리는 다르지만 둘 다 '탄생'을 축하하는 자리로 겹쳐요. 레바논의 모든 교파나 가정, 모든 축제에 공통되는 방식은 아니라는 점은 염두에 두세요.
향과 장식에 나타나는 가정 차이
메글리의 향은 쌀가루, 물, 설탕에 캐러웨이와 시나몬을 합치는 것이 기본이에요. 다만 거기에 아니스 씨도 더하는 배합이 있어요. 아니스를 더하는 가정도 있어요. 도시마다 정해진 배합이 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레시피를 비교해 보면 가정마다 다르다는 데까지가 확실한 것이에요. 이 글의 기본은 캐러웨이와 시나몬이며, 아니스가 없어도 훌륭한 메글리예요.
마무리 견과류에도 폭이 있어요. 코코넛, 아몬드, 피스타치오, 잣 등을 쓰는 예가 있고, 이 레시피에서는 코코넛, 아몬드, 피스타치오를 각 18g으로 했어요. Nicole O'Neil의 배합에서는 견과류를 찬물에 하룻밤 담가요. 촉촉한 식감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그런 방법이 맞고, 마른 견과류를 먹기 직전에 올리는 방법도 있어요. 이번에는 담그지 않고 장식은 먹기 직전에 올려요. 부드러운 푸딩 위에서 견과류의 씹는 맛이 또렷이 두드러져요. 담그는 다른 방법을 시험한다면 냉장고 안에서 하고 물기를 빼 바로 쓰세요. 실온에서 하룻밤 두는 것은 피해요.
Nigella.com의 투고자 SamIAm은 코코넛을 넣지 않는 취향을 적고 있지만 Simply Lebanese나 Nicole O'Neil은 토핑으로 써요. 취향의 차이이지 진짜냐 가짜냐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코코넛은 생략할 수 있는 장식, 캐러웨이는 기본의 향이라고 생각해 두면 충분해요. 유제품을 쓰는 레바논의 세몰리나 냉과자와 나란히 놓을 때도 메글리는 가루와 물의 조합으로 만드는 과자라는 데로 돌아오세요.
재료(6인분)
내열 작은 그릇을 6개, 용량 200~250ml 정도로 준비하세요. 가장자리까지 채우지 말고 약 180ml씩을 기준으로 똑같이 나눠요. 졸아든 정도에 따라 완성량은 달라져요. 배합은 쌀가루 80g, 물 1000ml, 설탕 150g, 캐러웨이 가루 6g, 시나몬 6g의 가정용이에요. 쌀가루는 고운 멥쌀가루를 고르고 빵용 밀 글루텐이 든 쌀가루 믹스는 피해요. 물은 ml로, 가루와 설탕은 무게로 재요.

확인한 기본 레시피는 쌀가루를 가열해서 걸쭉함을 내요. 옥수수 전분도 달걀도 젤라틴도 더하지 않아요. 쌀가루만으로 걸쭉함을 내기 위해 가루가 찬 동안 고르게 풀고, 끓이면서 걸쭉해지기를 기다려요. 처음부터 끓는 물에 가루를 떨어뜨리는 방법은 피하세요. 가루의 종류를 바꾸면 식감과 수분의 관계가 달라지므로 시라타마코나 감자 전분을 같은 양으로 대신 쓰는 안은 기본으로 하지 않아요.
작은 그릇 6개를 먼저 늘어놓고 냉장고 자리도 비워 두세요. 가루, 설탕, 향신료, 물을 다 잰 뒤에 불을 켜요. 가열 중에는 쌀가루가 가라앉기 쉬워 냄비 바닥을 계속 저어야 하니, 계량이나 그릇 찾기 때문에 손을 멈추지 않게 해 두는 거예요. 향신료는 통알갱이째 넣지 말고 가루로 해요. 간 가루가 거칠면 고운 차 거름망에 내려요.
냄비 앞에서 기억해 둘 요령
거품기로 중심만 돌리고 있으면 냄비 구석에 가루가 남아 눌어붙어요. 냄비 바닥의 가장자리까지 젓는 마음으로 바닥 모서리를 훑으세요. 걸쭉함이 강해지면 나무 주걱으로 냄비 바닥을 떠올리는 동작으로 바꿔요. 끓은 뒤에는 약불 그대로 손을 멈추지 마세요. 농도를 보려고 숟가락에 뜰 때도 냄비는 약불에 올려 둔 채예요. 접시 위에서 식은 것과 냄비 안의 뜨거운 액체는 상태가 다르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절반이라면 각 재료를 절반으로 해서 작은 그릇 3개, 두 배라면 2배로 해서 12개 분량이에요. 다만 끓기까지의 시간도 졸아드는 정도도 냄비 모양과 양에 따라 달라져요. 두 배일 때는 걸쭉함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두 배의 큰 냄비는 젓기 어려우니 집에서는 두 냄비로 나누는 방법도 있어요. 20분이 지났다고 불을 끄지 말고 숟가락 등의 걸쭉함을 확인하세요. 가루만 늘려 짧은 시간에 굳히면 기본 배합과 식감이 달라져요. 레시피의 배율과 불 조절은 따로 생각해요.
뜨거운 푸딩을 옮길 때는 내열 그릇을 쓰고 냄비 손잡이를 안정시키세요. 차갑고 얇은 유리에 갑자기 뜨거운 액체를 붓는 것은 피해요. 큰 냄비를 기울여 한꺼번에 붓지 말고 국자로 조금씩 옮겨요. 아이를 냄비 근처에 서게 하지 마세요. 거품이 크게 끓어 오를 때는 불을 줄이고 튀는 액체에 얼굴이나 손을 가까이 대지 않아요.
집 주방에서 캐러웨이를 어떻게 준비할까
이 과자를 위해 먼저 갖춰야 할 것은 캐러웨이 씨예요. 살 때는 일반 명칭과 원재료를 확인하세요. 알갱이라면 절구로 갈고 가루라면 그대로 6g을 써요. 캐러웨이와 커민은 커민과는 다른 향신료이고 같은 양으로 바꾸면 요리의 향이 달라지므로 기본 배합의 대용으로 하지 않아요. 향신료 전문 코너나 온라인에서 일반 명칭으로 검색해 찾아보세요.
쌀가루는 제과용의 고운 것이 후보예요. 봉지 표시에서 멥쌀가루인지, 다른 가루나 글루텐이 섞이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거친 가루면 식감이 달라져요. 찹쌀가루나 시라타마코는 기본 배합의 같은 양 대용으로 하지 않고, 알갱이를 지은 밥으로 대신 쓰는 방법으로도 바꾸지 않아요. 시나몬은 가루를 써요. 스틱을 넣었다 빼는 방법은 이번 향의 양이나 색과 같아진다는 보장이 없어요.
장식 견과류와 코코넛은 무가당, 무염의 장식용을 고르세요. 과자용 설탕이 든 코코넛이나 짠맛 안주용 견과류와는 나눠요. 피스타치오는 껍질을 제거한 무게로 재고, 아몬드는 슬라이스된 것이면 밑손질이 적게 들어요. 한 그릇에 3g씩이라는 소량이라도 식감과 색의 차이는 뚜렷해요. 도구는 절구, 보통의 두꺼운 냄비, 거품기로 만들 수 있어요. 전문 가전을 이 과자 하나만을 위해 살 필요는 없어요.
덩어리, 걸쭉함, 눌음 구분하기
가루 덩어리가 남았다면
가열 전이라면 차 거름망에 내려 가루 덩어리를 으깬 뒤 냄비에 되돌려요. 쌀가루와 향신료는 가라앉으니 전체를 한 번 더 섞으세요. 가열 중에 알았다면 일단 불을 끄고 거품기로 풀어요. 그래도 남는 덩어리는 내열 체에 내려 냄비로 되돌리고 약불에서 필요한 걸쭉함까지 끓여요. 뜨겁고 끈적한 액체를 밀폐한 믹서에 넣는 것은 그만두세요. 막는 방법은 처음에 찬물을 조금씩 더하는 거예요. 덩어리는 가열 전에 고치는 것이 지름길이에요.
식혀도 사르르할 때
먼저 4시간 이상 식혔는지 확인해요. 가열할 때 숟가락 등을 덮지 못할 만큼 묽었다면 식히는 시간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굳지 않을 수 있어요. 토핑 전이고 깨끗하게 냉장했던 것에 한해 냄비로 되돌리는 방법이 있어요. 약불에서 저어 걸쭉함을 확인하고 작은 그릇에 나눠 빠르게 냉장하세요. 실온에 두었던 것은 이 방법으로 구제하지 않아요. 마른 쌀가루를 뜨거운 냄비에 뿌려 넣는 것도 피해요. 배합을 바꾸기 전에 가열 상태를 다시 살펴보세요.
너무 단단하거나 탄내가 날 때
불을 끄기 전부터 떡처럼 되어 있었다면 너무 졸인 거예요. 뜨거울 때 물을 큰술 1(15ml)씩 더하고 약불에서 저어 따를 수 있는 부드러움으로 되돌려요. 식감은 기본 배합과 같지 않을 수 있어요. 한편 탄내가 냄비 바닥에만 나기 시작한 단계라면 탄 바닥을 긁지 말고 윗부분을 다른 냄비로 옮겨요. 전체에 쓴맛이 돈 것은 향신료나 설탕을 더해 감추려 하지 마세요. 다음에 만들 때는 불을 약하게 하고 냄비 바닥 구석까지 저으세요. 냄비 안에서 완성 형태까지 굳히려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작은 그릇의 마무리를 바꿔 즐기기
여기서부터는 가정용 변주예요. 나라나 도시의 전통 배합으로 이름 붙인 것이 아니에요. 한 번에 여러 가지를 바꾸지 말고 기본과의 차이를 확인하며 시험해 보세요. 향의 중심은 캐러웨이이고 쌀가루의 가열도 바꾸지 않아요. 아니스를 더할 때도 캐러웨이 대신으로 하지 않아요.
| 바꾸는 법 | 6인분에서의 변경 | 완성과 주의 |
|---|---|---|
| 아니스 향 더하기 | 아니스 씨를 간 가루 1g 추가 | 달콤한 향이 더해져요. 캐러웨이 6g은 남겨요. 팔각으로 같은 양 대체하지 않아요 |
| 코코넛 생략 | 코코넛 18g을 0g으로 | 견과류와 푸딩의 식감을 중심으로 즐겨요. 바탕의 물과 쌀가루는 바꾸지 않아요 |
| 호두 곁들이기 | 아몬드 18g을 무염 호두 18g으로 변경 | 호두는 3~5mm로 다져요. 견과류 알레르기의 대체는 아니에요 |
| 견과류 없이 먹기 | 아몬드 18g과 피스타치오 18g을 0g으로 | 바탕만, 또는 먹을 수 있는 코코넛만 올려요. 기구와 표시 확인은 생략하지 않아요 |
| 단맛 줄이기 | 설탕 150g을 120g으로 | 가정용 조정안. 향신료가 강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물, 쌀가루, 냉장 시간은 같아요 |
가루와 향으로 달라지는 레바논의 과자에도 눈을 돌려 보세요. 유제품을 쓰는 세몰리나 냉과자로 나아가고 싶다면 라야리 루브난이에요. 구움과자에서 아니스와 세몰리나의 쓰임을 알고 싶다면 스푸프예요. 메글리가 쌀가루, 물, 캐러웨이로 만드는 것에 비해 각각 재료와 향의 조합이 달라요. 분량은 다른 과자의 것이니 메글리로 가져오지 마세요.
- 라야리 루브난 만드는 법
- 스푸프 만드는 법(일본어)
보관과 알레르기 주의
손님용으로 만들어 둔다면 소분해서 빠르게 냉장해요. 냉장고는 4℃ 이하가 기준이고 뚜껑이나 랩을 덮어 보관하세요. 전날 바탕을 만들어 두고 장식은 따로 덜어 두었다가 먹기 직전에 올려요. 바탕과 장식을 따로 보관하는 순서예요. 이 글의 보관 기준은 냉장 3일 이내인데, 가정용으로 짧게 잡은 기준이며 안전 보증은 아니에요. Feel Good Foodie는 덮어서 냉장 4일 이내, 견과류는 따로 보관, 냉동은 해동 후 식감이 달라지므로 권하지 않는다고 써요. 이 글에서도 냉동은 권하지 않아요.
조리 후에는 2시간 이내, 기온이 약 32℃를 넘을 때는 1시간 이내에 냉장해요. 상한에 닿을 때까지 두지 말고 소분해서 빠르게 식히세요. 유제품이 없어도 냉장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큰 냄비 그대로 상온에서 밤을 넘기는 것은 피해요. 오래 상온에 둔 푸딩을 재가열로 안전하게 되돌릴 수 있다고는 말할 수 없어요. 이상한 냄새나 변화가 있는 것은 먹지 마세요. 겉보기에 멀쩡해도 보관 조건을 지키지 않은 것은 안전하다고 판단할 수 없어요.
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 등의 견과류는 알레르기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먹는 사람의 알레르기를 먼저 확인하고 해당 재료는 쓰지 마세요. 유제품이나 달걀을 배합하지 않는 레시피라도 시판 쌀가루나 토핑은 모든 원재료와 알레르기 표시를 확인해요. 견과류를 다룬 절구, 도마, 기구로부터의 혼입에도 주의가 필요해요. '견과류 없음', '유제품 없음'이라는 레시피 이름만으로 모두에게 안전하다고 단언할 수는 없어요. 알레르기 대상인지 알 수 없는 재료는 쓰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우유를 쓰지 않는데 어떻게 푸딩이 되나요?
쌀가루를 물에 풀어 가열하면 걸쭉해져요. 달걀이 든 커스터드나 젤라틴 젤리와는 원리가 달라요. 숟가락 등을 덮을 때까지 끓이고 식혀요. 끓인 뒤 식히면 뭉치는 과자예요. 물을 우유로 바꾸는 것은 기본 만드는 법으로 하지 않아요.
캐러웨이가 없어도 만들 수 있나요?
쌀가루와 설탕의 푸딩으로서는 만들 수 있지만, 캐러웨이를 빼면 메글리의 기본 향이 빠져요. 처음 만든다면 캐러웨이를 준비하세요. 커민이나 팔각을 같은 양으로 대신 쓰지 않아요. 매운 고추 과자가 아니니 시나몬과 캐러웨이 향의 취향은 매운맛과 따로 생각하세요.
전날 만들어도 되나요?
전날 바탕을 끓여 작은 그릇에서 4시간 이상 냉장해요. 다음 날 냉장고에서 꺼내 먹기 직전에 견과류와 코코넛을 올리면 당일에는 불을 쓰지 않아도 돼요. 뚜껑을 덮어 냉장 3일 이내가 이 글의 기준이에요. 도중에 오래 상온으로 되돌리지 마세요. 냉동은 식감이 달라지므로 권하지 않아요. 토핑을 냉장 전부터 올려 두면 마른 씹는 맛이 달라지니 장식은 따로 보관하세요.
아이의 축하용으로 만들 때도 같은 장식이어도 되나요?
메글리는 아기를 맞이하는 손님에게 대접하는 문화의 과자예요. 아기 본인에게 먹이기 위한 레시피가 아니에요. 장식은 먹는 사람에 맞추고 알레르기가 있다면 해당 견과류를 빼세요. 잘게 부수면 된다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영양 기준
| 1인분(전체의 1/6, 기본 장식 포함) | 대략 |
|---|---|
| 에너지 | 약 209kcal |
| 단백질 | 약 2.5g |
| 지방 | 약 5g |
| 탄수화물 | 약 39g |
표는 재료의 무게로 낸 대략의 값이며 측정값이 아니에요. 장식 포함 대략치, 6등분이 기준으로 코코넛, 아몬드, 피스타치오를 각 3g씩 포함해요. 견과류를 늘리거나 설탕을 줄이거나 나누는 그릇 수를 바꾸면 1인분의 값도 달라져요. 실제 제품의 표시나 무게에 따라서도 차이가 나요. 유제품을 쓰지 않는다고 해서 저칼로리나 건강 효과를 보증하는 것은 아니에요.
참고 문헌
- Simply Lebanese「Meghli」 — Iman. 탄생 축하와 크리스마스의 맥락, 어머니에게 배운 기록, 찬물에 푸는 공정과 가열·냉장의 기준. 공개일 2019년 2월 13일. 참조·확인일: 2026년 10월 8일.
- Feel Good Foodie「Traditional Lebanese Meghli」 — Yumna Jawad. 쌀가루 섞는 법, 걸쭉함의 기준, 장식하는 시점, 냉장 보관과 냉동 시 식감. 공개일 2026년 3월 16일. 참조·확인일: 2026년 10월 8일.
- Nicole O'Neil「Traditional Lebanese Meghli Recipe」 — 이름의 설명, 아니스를 포함한 배합, 견과류 불리기 예. 참조·확인일: 2026년 10월 8일.
- Nigella.com「My Mothers Meghli」 — 투고자 SamIAm의 가정 레시피. 크리스마스 이브와의 관계와 가정 취향의 예. Nigella.com이 시험 조리·검증한 레시피는 아님. 참조·확인일: 2026년 10월 8일.
- FDA「Safe Food Handling」 — 빠른 냉장, 얕은 용기에 소분, 냉장 온도, 상온 방치의 상한. 참조·확인일: 2026년 10월 8일.
- FDA「Have Food Allergies? Read the Label」 — 견과류 알레르기, 모든 원재료 표시와 제조 시 혼입에 대한 주의. 참조·확인일: 2026년 10월 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