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기 뚜껑을 열면 노르스름한 반죽 표면에 작은 구멍이 줄지어 있어요. 손가락으로 누르면 눌린 채로 있지 않고 천천히 되돌아와요. 뜨거운 기름에 머스터드 씨앗을 넣으면 톡톡 튀는 소리 뒤에 풋고추와 커리 잎의 향이 올라오고, 찐 반죽에 새콤달콤한 국물이 스며들어요.
도클라(Dhokla)는 인도 서부 구자라트에서 먹어 온 발효 반죽 찜 요리예요. 쌀과 콩을 물에 불려 갈고, 신맛이 날 때까지 쉬게 해요. 마지막에 부풀리는 재료를 더해 찌기 때문에 같은 쌀 요리라도 밥솥 밥과는 다른 가벼운 탄력이 생겨요.
일본에서 헷갈리기 쉬운 것은 카만과 같은 것인지, 발효는 정말 필요한지, 반죽이 다 쪄졌는지 어떻게 알아보는지예요. 여기서 만드는 것은 쌀과 콩을 쓰는 신맛 나는 발효 도클라로, 구자라트에서 말하는 캇타 도클라에 가까운 것이에요. 베산으로 부풀리는 즉석 카만과는 재료도 향도 다른 길이에요.
아침에 먹는다면 전날 낮에 불리기를 시작하는 것이 안전해요. 발효는 시계보다 반죽의 상태로 봐요. 그 감각만 잡으면 특별한 틀이 없어도 20cm쯤 되는 금속 접시와 냄비로 만들 수 있어요.
신맛을 살린 폭신한 식감을 목표로 하는 기본 배합이에요. 발효를 기다릴 수 없는 날은 마지막의 ‘변주’에서 즉석 버전으로 바꿀지 판단할 수 있어요. 완성량은 약 3.5cm 크기의 도클라 24개예요.
도클라 옆에는 카만이 있어요

구자라트의 식탁에서 도클라는 파르산이라고 하는 간식류의 한 부류로 만나요. 아침 식사의 한 접시가 되기도 하고, 차 시간에 작게 잘라 늘어놓기도 하고, 집에 온 사람에게 내기도 해요. 식사와 간식의 경계를 칼같이 나누기보다 배고픈 정도에 맞춰 집어 먹는 요리예요.
이 ‘작게 잘라 곁들임과 함께 낸다’는 모습이 도클라의 인상을 정해요. 반죽 자체는 소금과 신맛이 중심이고 튀김 같은 강한 기름은 쓰지 않아요. 그 대신 다 쪄진 표면에 템퍼링을 끼얹어요. 머스터드 씨앗의 고소함, 커리 잎의 푸른 향, 설탕과 레몬의 새콤달콤함이 은은한 반죽 한 조각에 모이는 구조예요.
그렇다면 노랗고 폭신한 것은 전부 도클라일까요? 여기서 카만과 나누어 생각하면 사야 할 재료가 보이기 쉬워요. 구자라트 관광청은 카만을 베산, 즉 병아리콩 가루만으로 만들며 도클라보다 가볍고 부드러운 것으로 소개해요. 도클라는 쌀이나 콩을 불려 발효시키는 배합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고, 색도 식감도 하나가 아니에요.
부르는 이름은 가게나 가정마다 흔들려요. 베산을 쓴 것도 넓게 도클라라고 부르는 안내가 있으니, 이름만으로 접시의 내용을 정하지 않는 것이 정확해요. 이번 반죽은 쌀알의 단맛, 콩의 끈기, 발효의 신맛을 남기는 타입이에요. 베산과 베이킹소다만으로 짧은 시간에 만드는 카만과는 비슷한 찜 과자라도 준비에 쓰는 시간이 달라요.
연구 논문에서 도클라는 이들리나 도사와 함께 인도의 발효 식품으로 다루어지고, 곡물이나 콩의 조합을 바꾼 지역 차이도 언급돼요. 즉 도클라는 한 장의 정해진 설계도라기보다 쌀, 콩, 발효, 찜이라는 핵심을 가정마다 새로 조합해 온 요리예요. 재현할 때는 현지의 틀을 완벽히 찾기보다 발효 반죽의 상태와 찌는 두께를 지키는 편이 먹었을 때의 납득으로 이어져요.
| 구별하는 점 | 발효 도클라 | 카만 | 판단 |
|---|---|---|---|
| 주된 반죽 | 쌀과 콩을 불려 갈아요 | 베산 중심 | 전날 준비할 수 있다면 도클라 |
| 맛의 축 | 은은한 신맛, 콩의 향 | 가벼운 단맛, 베이킹소다로 부풀림 | 신맛이 필요한 날은 발효를 기다려요 |
| 식감 | 결이 고운, 약간 탄력 있는 | 폭신하게 부드러운 | 두께 1.5–2cm로 나눠 쪄요 |
| 준비 | 불리기와 8–12시간 발효 | 즉석 배합도 가능 | 시간이 없는 날은 억지로 같은 요리로 만들지 않아요 |
재료

4인분, 20cm 사각 또는 지름 20–22cm 접시 1장 분량이에요. 쪄 낸 양은 약 650g, 3.5cm 크기로 24개 안팎이에요. 반죽을 두껍게 하면 가운데가 익는 게 늦어지므로 틀 크기를 바꿀 때도 높이를 맞춰 주세요.
이 레시피는 콩류, 머스터드, 유제품, 코코넛을 써요. 발효 반죽은 신맛이 너무 강해졌을 때, 분홍색이나 검은 반점이 생겼을 때, 부패한 냄새가 날 때는 쓰지 말고 버려 주세요. 찌기 전의 반죽은 깨끗한 용기에 담아 실온 방치를 질질 끌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호로파 씨앗은 2g만 써요. 그래도 발효 반죽 깊숙이 달고 마른 향이 남아, 찐 콩의 향이 밋밋해지기 어려워져요. 산다면 밀봉할 수 있는 작은 봉지나, 다른 인도 요리에도 쓸 계획이 있는 사람용 용량을 고르는 것이 현실적이에요.
2g만 시험해 보고 싶은 사람이나 향신료를 냉동실이나 밀폐 병에 보관할 수 없는 사람은 가까운 수입 식료품점에서 소량을 찾는 편이 좋아요.
집 부엌에서 남길 것, 바꿀 것

현지 전용 찜기를 찾기 시작하면 요리보다 쇼핑이 커져요. 여기서는 남길 것과 바꿀 것을 먼저 정해요.
남길 것은 쌀과 콩을 불려 가는 것, 발효의 신맛, 두께를 고르게 해서 찌는 것, 마지막에 템퍼링을 끼얹는 것이에요. 바꿔도 되는 것은 인도의 큰 탈리 접시를 20cm 금속 접시로 하는 것, 타와를 쓰지 않고 깊은 냄비에 찜받침을 놓는 것, 커리 잎을 냉동품으로 하는 것이에요. 밥솥의 찜 기능은 기종 차이가 있으니 증기가 확실히 오르는 냄비 쪽이 상태를 읽기 쉬울 거예요.
반죽을 가는 과정만은 쌀과 콩을 한꺼번에 넣지 마세요. 가정용 믹서가 있다면 불린 재료를 2–3번에 나누어 날이 돌아갈 만큼의 물을 더해요. 이미 핸드 블렌더가 있고 문제없이 돌릴 수 있는 사람은 새 도구를 살 필요가 없어요.
한편 소량을 여러 번 가는 사람에게는 푸드 프로세서가 도움이 돼요. 살 조건은 거친 쌀알이 남는 반죽을 소량씩 고르게 만들 수 있고, 도클라 외에 양파나 처트니에도 돌려 쓸 수 있는 것이에요. 한 번만 만드는 사람, 수납 공간이 한정된 사람, 이미 강한 믹서가 있는 사람은 건너뛰세요.
만드는 법
불리기부터 다 찌기까지 발효 시간을 뺀 작업은 약 55분이에요. 발효한 반죽은 표면뿐만 아니라 볼을 옆에서 본 높이와 향으로 판단해요. 실온이 20℃를 밑도는 날은 10–14시간, 28℃를 넘는 날은 6–8시간을 기준으로 하고, 너무 부풀기 전에 쪄요.
다 쪄졌는지 읽기

도클라는 찜기에서 꺼낸 직후만 보면 판단을 그르쳐요. 표면은 빨리 굳으니 가운데의 촉촉함, 옆면의 높이, 자른 단면의 구멍을 함께 봐요.
| 상태 | 일어나고 있는 일 | 되돌리는 법 |
|---|---|---|
| 가운데가 액체여서 꼬치에 묻어요 | 접시가 너무 크거나 증기가 약해요 | 뚜껑을 덮고 센 불에서 3분씩 추가하고 꼬치를 다시 찔러요 |
| 단면이 꽉 차고 떡처럼 무거워요 | 발효 부족, 반죽이 너무 되직함, 베이킹소다 거품을 꺼뜨림 | 다음에는 발효를 2시간 늘리고 물을 10ml 늘려 짧게 섞어요 |
| 표면이 갈라지고 써요 | 베이킹소다가 많음, 증기가 너무 셈, 레몬즙이 한쪽으로 쏠림 | 찌기 전에 반죽 전체를 30초만 바닥에서부터 뒤집어요. 분량은 늘리지 않아요 |
| 입에 신맛이 강하게 남아요 | 더운 곳에서 발효가 너무 진행됨 | 다음에는 서늘한 곳으로 옮겨 부풂이 1.5배가 되기 전에 쪄요 |
| 국물이 바닥으로 떨어져요 | 자르기 전에 끼얹었거나 국물이 식음 | 8분 식힌 뒤 자르고, 국물을 끓인 상태로 끼얹어요 |
발효 반죽은 매번 같은 시간에 같은 얼굴이 되지 않아요. 실온, 요거트의 신맛, 쌀이 마른 정도가 바뀌니까요. 타이머는 다음 작업을 알리는 도구로 삼고, 마지막 판단은 거품과 향에 맡기세요. 반죽이 거의 부풀지 않은 채 12시간이 지났다면, 베이킹소다만 늘려 구하려고 하면 써져요. 먼저 28℃ 안팎으로 옮기고 2시간 기다려요. 그래도 신맛도 거품도 나지 않으면 다음에 쓸 요거트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지름 24cm 접시에 펴면 두께가 1.5cm를 밑돌기 쉬우니 찌는 시간을 15분부터 확인해요. 반대로 18cm 깊은 접시에 전부 넣으면 2.5cm를 넘어 바깥쪽만 굳고 가운데가 남아요. 고민되면 20cm 접시 2장에 나누세요.
머스터드 씨앗이 몇 알 튄 시점에 다음 재료를 넣어요. 검게 된 뒤에 물을 더하면 쓴맛이 국물 전체에 퍼져요. 커리 잎은 기름이 고온일 때 넣으므로 반드시 뚜껑을 반쯤 열어 둬요.
베산 150g, 요거트 100g, 물 120ml, 소금 5g, 터메릭 1g, 베이킹소다 2g, 레몬즙 15ml로 즉석 카만에 가깝게 만들 수 있어요. 이것은 이번 발효 도클라와는 다른 요리예요. 쌀과 콩의 향을 기다릴 시간이 없는 날에 같은 이름으로 억지로 끌어당기지 않기 위한 선택지예요.
구자라트의 식탁으로 되돌리기

도클라를 만들 때 찜 과자만 완성하려고 하면 마지막 한 조각까지 맛이 단조로워지기 쉬워요. 현지 파르산다움은 은은한 반죽에 무엇을 곁들이고 어느 시간에 먹는지까지 포함해서 정해져요.
아침이라면 도클라를 1인 5–6개, 초록 처트니를 큰술 1, 단 차이를 작은 컵 1잔쯤 하면 가벼우면서도 부족함이 남기 어려운 구성이에요. 점심 반찬으로 낼 날은 오이나 토마토를 곁들여 신맛을 늘리고, 저녁이라면 콩 카레와 겹치지 말고 라이타(일본어) 같은 요거트의 차가운 소스를 두는 편이 먹기 좋아요.
구자라트 가정 요리에는 단맛을 짠맛이나 신맛과 같은 접시에서 다루는 감각이 있어요. 템퍼링에 설탕을 12g 넣는 것도 디저트처럼 달게 하려는 게 아니에요. 쌀과 콩의 신맛을 둥글게 하고, 머스터드와 레몬의 모서리를 잇는 양이에요. 여기를 전부 빼면 발효의 신맛만 앞으로 나와요. 반대로 설탕을 늘리면 처트니와의 경계가 없어져요. 처음에는 분량대로 만들고 다음부터 집의 취향에 맞추는 편이 조절하기 쉬워요.
유래를 더듬으면 도클라는 한 장의 고정된 레시피로만 남아 온 요리가 아니에요. 참고 문헌의 논문에서는 쌀 대신 밀, 옥수수, 코드리를 쓰고, 벵골 그램 대신 대두, 완두, 비둘기콩 등을 쓰는 예를 들어요. 서부 구자라트의 식탁을 출발점으로 하면서도 지역 차이와 가정마다의 재료 차이가 있으니, 재현할 때는 이번 배합을 유일한 정답으로 삼지 말고 발효의 신맛과 찌는 두께를 판단의 축으로 하세요.
같은 인도 요리의 발효를 비교하고 싶은 사람은 쌀과 콩을 얇게 굽는 도사(일본어)로 나아가면 찌는 요리와의 차이를 잘 알 수 있어요. 구자라트의 가루 음식이라면 메티의 향을 반죽에 넣은 테플라(일본어)도 차이 옆에 놓는 식탁으로 이어져요. 도클라는 한 가지로 배를 채우기보다 무언가를 떠내고 무언가를 받치는 작은 받침으로 낼 때 자리가 보여요.
변주는 발효의 핵심을 남겨요
기본을 한 번 만들었다면 다음에는 맛보다 먼저 두께를 바꿔 보세요. 얇게 펴면 표면의 국물이 많게 느껴지고, 두껍게 하면 콩의 향이 가운데에 남아요. 재료를 늘리기보다 먹는 장면에 맞춰 자르는 법과 곁들임을 바꾸는 편이 도클라다움을 잃지 않아요.
하얀 캇타 도클라
터메릭 1g을 빼고 템퍼링의 설탕을 10g, 레몬즙을 12ml로 해요. 색은 희고 신맛이 조금 앞으로 나와요. 발효가 진행된 반죽일수록 어울리니, 표면의 거품이 잘아진 때에 쪄요.
풋고추를 줄인 아침 버전
템퍼링의 풋고추를 꽈리고추 2개로 바꿔요. 매운맛은 약해지지만 기름에 푸른 향이 옮겨요. 아이와 함께 먹을 때도 처트니를 따로 내면 같은 찜 접시에서 나눠 담을 수 있어요.
남은 반죽으로 작은 찜 과자
한 번에 다 찌지 않고 발효 반죽을 200g만 덜어 내는 방법도 있어요. 나머지는 냉장하고 24시간 안에 써요. 냉장하면 신맛이 진행되므로 찌기 직전에 베이킹소다와 레몬즙을 더하고, 18cm 접시에 두께 1.5cm로 해서 15분부터 확인해요. 2일을 넘겨 보관한다면 반죽 상태를 억지로 늘리지 말고, 가열이 끝난 도클라로 냉장하는 편이 관리하기 쉬워요.
보관과 FAQ

보관은 얼마나 할 수 있나요?
찐 도클라는 열기를 식힌 뒤 얕은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해요. 처트니는 따로 용기에 나누어 2시간 안에 냉장고에 넣으세요. 냉장한 도클라는 3일 안을 기준으로 쓰고, 먹기 전에 찜기에서 5분 데우면 마른 것이 돌아와요. 실온에 오래 둔 것, 신맛 말고 다른 냄새가 나는 것은 먹지 않아요. 식품 안전의 일반적인 기준으로, 가열한 남은 음식은 서둘러 냉장하고 3–4일 안에 쓰라고 해요.
발효에 실패한 반죽은 먹을 수 있나요?
거품이 적고 향이 은은할 뿐이라면 실온을 28℃ 안팎으로 옮겨 2시간씩 확인할 수 있어요. 분홍색이나 검은 점, 부패한 냄새, 끈적임이 있으면 가열로 되돌리려 하지 말고 버리세요. 발효가 모자란 반죽에 베이킹소다를 늘리기만 해서는 신맛도 콩의 향도 보충되지 않아요.
찜기가 없어요. 보통 냄비로 만들 수 있나요?
깊은 냄비에 물 2cm와 찜받침을 놓고 접시가 물에 닿지 않으면 만들 수 있어요. 물이 접시로 들어가면 반죽이 무너지므로 접시 바닥이 찜받침보다 내려가지 않는 조합으로 하세요. 뚜껑에서 물방울이 떨어진다면 뚜껑을 행주로 싸서 쓰세요. 물이 도중에 마르지 않도록 추가할 뜨거운 물을 따로 끓여 두면 화력을 낮추지 않아도 돼요.
쌀가루나 병아리콩 가루로 대체할 수 있나요?
쌀가루만으로는 이번 불리기와 발효로 생기는 콩의 끈기가 나오지 않아요. 병아리콩 가루만 쓰면 카만에 가까운 즉석 찜 과자가 돼요. 대체한다면 쌀가루가 아니라 생쌀을 불려 가는 쪽이, 무세미를 쓰더라도 충분히 물을 먹이는 쪽이 가까워요.
머스터드 씨앗이 싫어요. 빼도 되나요?
뺄 수 있지만 템퍼링의 고소함은 약해져요. 커민 씨앗 작은술 1/2로 바꾸면 기름 향을 남길 수 있어요. 홀그레인 머스터드나 튜브 겨자를 넣으면 수분과 신맛이 바뀌므로 같은 분량의 대체로는 삼지 않아요.
차나 달, 우라드 달은 콩류, 요거트는 유제품이에요. 머스터드 씨앗이나 코코넛이 든 처트니도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개별적으로 원재료 표시를 확인하세요. 집에서 제거가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대체품의 표시까지 확인하고 같은 조리 도구를 공유하지 않는 판단을 하세요.
참고 자료
- Khaman | Gujarat Tourism(도클라와 카만의 재료·식감 차이)
- Traditional Fermented Food Products and IPR | Indian Journal of Traditional Knowledge(인도의 발효 곡물·콩 요리와 도클라, 카만의 정리)
- Khatta Dhokla Recipe | Tarla Dalal(캇타 도클라의 재료와 찌는 과정 참조)
-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Khaman And Dhokhla? | NDTV Food(부르는 이름과 재료 차이에 관한 보조 자료)
- Cold Food Storage Charts | FoodSafety.gov(가열한 음식의 냉장 보관 기간의 일반적 기준)
현지의 부르는 이름이 하나로 고정되지 않는 요리이기에, 재료와 과정의 차이를 보면 판단하기 쉬워져요. 발효 반죽은 온도와 용기에 따라 표정이 달라요. 첫 한 판이 조금 꽉 차 있더라도, 다음에 불리기 시간, 발효 높이, 찌는 두께 중 무엇을 바꿀지 알면 도클라는 집 부엌에서도 자라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