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키나파소의 국민 음식 토. 수수 가루를 치대어 만든 갈색 덩어리에 오크라 소스가 듬뿍 얹혀 있어요
준비15분
조리40분
분량4인분
요리부르키나파소 요리

토(Tô) 만드는 법: 부르키나파소의 국민 음식 수수죽

부르키나파소의 국민 음식 토(Tô)의 만드는 법을 소개해요. 수수 가루를 치대어 만드는 사헬 지대의 주식을 집 부엌에서 재현하는 방법이에요. 오크라 소스와의 조합, 치대는 요령, 대체 재료 고르기, 식문화 배경까지 영어권 정보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설명해요.

전체: 55분난이도: 중급

Cooking flow

조리 순서

STEP 11 / 7

수수 가루 슬러리 만들기

5 min

볼에서 수수 가루와 물을 섞어 슬러리를 만드는 모습
수수 가루를 물에 푼 슬러리. 거품기로 정성껏 덩어리를 으깨어 크림 상태로 만들어요

토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첫 과정이에요. 볼에 수수 가루 300g 중 100g을 덜어 물 200ml를 넣고 덩어리지지 않게 잘 섞어요. 이것이 ‘슬러리’(씨물)예요. 거품기로 완전히 매끄러운 크림 상태가 될 때까지 섞으세요. 남은 수수 가루 200g은 나중에 써요.

STEP 22 / 7

물을 끓여 슬러리 넣기

5 min

냄비에서 슬러리를 끓는 물에 부으며 나무 주걱으로 섞는 모습
끓는 물에 슬러리를 가늘게 부으면서 나무 주걱으로 손을 멈추지 않고 저어요. 덩어리를 막는 중요한 과정이에요

두꺼운 냄비에 물 600ml를 넣고 센 불에서 끓여요. 끓으면 불을 중불로 낮추고, 1단계에서 만든 슬러리를 천천히 부으면서 나무 주걱으로 쉬지 않고 저어요. 한꺼번에 넣으면 바닥에 덩어리가 가라앉으니 조금씩 부으며 섞는 것이 요령이에요.

슬러리를 다 넣었으면 중약불에서 5분, 걸쭉해질 때까지 계속 저어요. 이 시점에서는 아직 묽은 죽 상태예요.

STEP 33 / 7

수수 가루를 더해 치대기

15 min

냄비 안에서 수수 가루를 힘껏 치대는 모습
수수 가루를 조금씩 넣으며 나무 주걱으로 온몸을 써서 치대요. 토 만들기에서 가장 힘든 과정. 반죽이 냄비 벽에서 떨어지기 시작하면 완성이 가까워요

여기서부터가 토 만들기의 핵심이에요. 남은 수수 가루 200g을 3–4번에 나눠 조금씩 넣고, 넣을 때마다 나무 주걱으로 힘을 주어 치대요. 가루를 넣을 때마다 반죽이 무거워져 젓기가 힘들지만 손을 멈추면 안 돼요.

치대기는 체력 승부

부르키나파소 가정에서 토 만들기는 중노동으로 여겨지며, 전통적으로 긴 나무 막대(bâton de tô)를 두 손으로 쥐고 온몸으로 치대요. 집 부엌에서는 굵은 나무 주걱을 쓰고, 냄비를 행주로 고정해서 치대세요. 약불을 유지하며 15분 동안 덩어리가 없어지고 전체가 고르게 쫀득한 덩어리가 될 때까지 계속 치대요. 바닥이 타기 쉬우니 항상 바닥에서부터 떠올리듯 저어요.

반죽이 냄비 벽에서 깔끔하게 떨어지고, 나무 주걱을 들어 올렸을 때 반죽이 천천히 떨어질 정도의 단단함이 이상적이에요.

STEP 44 / 7

토 모양 잡기

5 min

물에 적신 볼에 토를 채워 모양을 잡는 모습
물에 적신 작은 사발에 토를 채우고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어요. 뒤집으면 돔 모양으로 완성돼요

다 치댄 토를 불에서 내려 물에 적신 볼이나 작은 접시에 채워요. 부르키나파소에서는 ‘칼라바시’라고 하는 조롱박 그릇에 담지만, 작은 사발이나 찻잔으로 대체할 수 있어요.

나무 주걱을 물에 적셔 토를 작은 사발 가장자리까지 눌러 공기를 빼고, 표면을 평평하고 매끄럽게 다듬어요. 한 개당 지름 7–8cm, 높이 4–5cm 정도의 둥근 돔을 기준으로 하세요. 뒤집어 접시에 꺼내면 바닥은 평평하고 위는 매끈하게 둥근 모양이 돼요. 4인분이니 돔 4개를 만드세요.

STEP 55 / 7

오크라 소스 재료를 썰고 향미 채소 볶기

15 min

팜유로 양파와 마늘을 볶는 모습
팜유의 붉은 주황색이 양파에 배고 부엌에 달콤한 향이 퍼져요. 타지 않게 중불을 유지해요

오크라의 꼭지를 따고 5mm 폭의 둥근 썰기로 썰어요. 부르키나파소 방식은 잘게 다질수록 점성이 강해지니, 끈적한 소스가 좋다면 다지세요. 말린 생선은 미지근한 물에 10분 불린 뒤 풀어요. 멸치로 대체할 때는 머리와 내장을 떼고 손으로 찢어 둬요.

토마토는 큼직하게 썰어요. 마늘과 양파는 다져요. 네테투(또는 된장)를 작은 접시에 준비해 둬요.

두꺼운 냄비에 팜유 큰술 3을 넣고 중불에서 2분 가열해요. 양파를 넣고 5분 볶고, 투명해지면 마늘을 넣어 1분 더,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요.

STEP 66 / 7

토마토와 오크라를 넣고 끓이기

15 min

냄비에서 오크라 소스를 끓이는 모습. 걸쭉한 오크라의 점성이 보여요
오크라 소스의 마무리. 토마토의 붉은색과 오크라의 녹색이 어우러지고 팜유의 기름막이 반짝여요. 점성이 충분히 나오면 완성

볶은 향미 채소에 토마토를 넣고 나무 주걱으로 으깨며 5분 볶음 조림을 해요. 토마토의 수분이 날아가 페이스트 상태가 되면 오크라를 넣어요.

풀어 놓은 말린 생선, 네테투(또는 된장), 마기 부용, 고추를 넣고 물 200ml를 부어 잘 섞어요.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10분 끓여요. 오크라에서 점성이 나와 소스가 걸쭉해져요. 맛을 보고 소금으로 조절하세요.

오크라 점성 조절하기

오크라의 걸쭉함은 부르키나파소 소스의 생명선이에요. 점성을 최대한 끌어내려면 오크라를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찌듯이 끓이세요. 반대로 점성을 줄이고 싶다면 뚜껑을 연 채로 계속 볶아요. 오크라의 점성 다당류는 가열 시간과 수분량에 비례해 녹아 나오므로 10분 이상 가열을 권해요.

STEP 77 / 7

담기

5 min

예쁘게 담은 토와 오크라 소스. 갈색 돔 모양의 토를 초록색 오크라 소스가 둘러싸고 있어요
완성한 토와 오크라 소스. 돔 모양 수수 토를 손으로 뜯어 소스에 적셔요. 소박하지만 깊은 맛의 한 접시

접시 가운데에 토 돔을 놓고 둘레에 오크라 소스를 듬뿍 부어요. 부르키나파소식 먹는 법은 오른손으로 토를 뜯어 소스에 적셔 입으로 가져가는 것이에요. 숟가락으로 한입 크기로 잘라 소스를 묻혀 먹어도 충분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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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edients

재료

1 / 2

토 본체

재료 분량 대체·메모
수수 가루(화이트 수수 가루) 300g 옥수수 가루 200g+통밀가루 100g으로 대체 가능
물 800ml —
소금 작은술 1/2 취향대로 조절
수수 가루 구하는 법

화이트 수수 가루는 글루텐 프리 식재료로 유통돼요. 온라인 몰, 수입 식료품점, 건강식품점에서 구할 수 있어요. 부르키나파소에서는 붉은 수수가 주류로, 독특한 떫은맛과 붉은 갈색이 특징이지만, 구하기 쉬운 화이트 수수로도 토의 본질을 충분히 재현할 수 있어요. 옥수수 가루로 대체할 때는 통밀가루를 섞으면 수수에 가까운 곡물감을 보충할 수 있어요.

2 / 2

오크라 소스(sauce gombo)

재료 분량 대체·메모
오크라 300g(약 20개) 냉동 오크라도 가능
토마토 2개(큼직하게 썰기) 토마토 다이스 통조림 200g으로 대체 가능
양파 1개(다진 것) —
마늘 3쪽(다진 것) —
말린 생선(스톡피시) 50g 멸치(말린 것) 30g으로 대체 가능
팜유 큰술 3 식용유+파프리카 가루 작은술 1로 대체 가능
네테투(발효한 네레 열매) 큰술 1 된장 작은술 2로 대체 가능(발효 감칠맛의 대용)
마기 부용 큐브 1개 콘소메 큐브로 대체 가능
고추(피망) 1–2개 말린 붉은 고추로 대체 가능
소금 작은술 1 맛을 보며 조절
네테투(soumbala / dawadawa)란

네레 나무(Parkia biglobosa)의 열매를 발효시킨 서아프리카의 전통 감칠맛 조미료예요. 강렬한 냄새 속에 치즈나 된장과 비슷한 깊은 감칠맛이 있어 부르키나파소의 소스에 빠질 수 없어요. 영어로는 dawadawa, 프랑스어로는 soumbala라고 불러요. 구하기 어렵지만, 된장이 발효 식품으로서 가장 가까운 대체품이에요. 콩의 감칠맛과 짠맛이 네테투의 역할을 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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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헬의 메마른 땅이 낳은 ‘치대기의 예술’

서아프리카의 내륙국 부르키나파소. 국토 대부분이 사헬 지대의 건조한 초원으로 덮여 있고, 프랑스어로 ‘올곧은 사람들의 나라’를 뜻하는 이름을 가졌어요. 사하라 사막 남쪽 끝에 자리해 우기와 건기가 번갈아 찾아오는 혹독한 기후 속에서, 사람들은 한정된 곡물로 놀랄 만큼 풍성한 식문화를 일궈 왔어요. 그 중심에 있는 것이 토(Tô)예요.

토(Tô / Toh)는 수수나 진주기장 가루를 물로 치대어 만든 쫀득한 식감의 주식이에요. 일본의 떡과 서아프리카의 우갈리 중간쯤의 식감으로, 입에 넣으면 곡물의 소박한 단맛이 은은하게 퍼져요. 부르키나파소에서는 아침, 점심, 저녁을 가리지 않고 식탁에 오르며, 반드시 소스, 특히 오크라 소스(sauce gombo)나 바오바브 잎 소스(sauce de feuilles de baobab)와 함께 먹어요.

토란

프랑스어권 서아프리카에서는 tô, 영어권에서는 TZ(가나)나 tuwo(나이지리아) 같은 비슷한 요리가 있어요. 원료는 수수, 진주기장, 옥수숫가루 중 하나예요. 부르키나파소에서는 수수 가루로 만든 것이 가장 전통적이며 붉은 갈색으로 완성돼요. 가나의 푸푸(일본어)나 탄자니아의 우갈리(일본어)와 같은 ‘치댄 주식’ 계열이지만, 곡물의 종류와 치대는 법이 달라 식감도 풍미도 전혀 다른 음식이에요.

말리의 마페(일본어)나 세네갈의 체부젠(일본어) 같은 서아프리카 요리가 주목받는 가운데, 이 지역의 ‘주식’ 자체가 이야기되는 일은 아직 드물어요. 이 글에서는 부르키나파소 가정에서 매일 만드는 토의 본격적인 조리법을, 구하기 쉬운 재료로 재현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요.


재료(4인분)

토의 재료를 늘어놓고 위에서 찍은 사진. 수수 가루, 오크라, 토마토, 팜유
토와 오크라 소스의 재료 일습. 수수 가루의 연한 베이지색과 오크라의 녹색, 토마토의 붉은색이 선명해요


조리 요령

불 조절이 전부를 결정해요

토를 치대는 과정에서는 약불을 사수하세요. 중불 이상이면 바닥이 순식간에 눌어붙고 쓴맛이 전체에 퍼져요. 토는 약불과 인내의 요리이고, 탄내가 나면 이미 늦었어요. 두꺼운 바닥의 법랑 냄비나 주물 냄비가 이상적이에요.

수수 가루의 입자 확인하기

시판 수수 가루에는 ‘곱게 간 것’과 ‘굵게 간 것’이 있어요. 토에는 곱게 간 것을 쓰세요. 굵게 간 것은 덩어리지기 쉽고 완성이 까끌까끌해요. 구입 전에 포장의 ‘메시’ 표기를 확인하고 ‘fine’ 또는 ‘미분말’이라고 적힌 것을 고르세요.

옥수수 가루로 대체할 때 주의

수수 가루를 구할 수 없으면 옥수수 가루로 대체할 수 있지만, 옥수수는 풍미가 다르므로 통밀가루를 3할 섞으면 수수에 가까운 곡물의 복잡함을 보충할 수 있어요. 또 옥수수 가루는 수수 가루보다 흡수하는 물이 적으니 물을 50ml 정도 줄여 조절하세요.

식은 토 다시 데우기

토는 식으면 단단해지는데, 이것은 정상이에요. 다시 데우려면 적당량을 냄비에 넣고 물 큰술 2–3을 더해 약불에서 다시 치대요. 전자레인지에서 30초 가열한 뒤 치대는 것도 간편한 방법이에요.


변주

바오바브 잎 소스

오크라 소스 대신 말린 바오바브 잎(가루) 큰술 3을 물 300ml에 불려 소스로 만들어요. 바오바브 잎은 오크라처럼 점성이 있고 레몬을 닮은 상큼한 신맛이 특징이에요. 말린 바오바브 잎은 아프리카 식료품 전문점이나 온라인 몰에서 ‘baobab leaf powder’로 구할 수 있어요.

땅콩 소스 버전

말리의 마페(일본어)의 땅콩 소스와 함께 먹는 것도 부르키나파소의 정석이에요. 토를 뜯어 땅콩 소스에 적셔 먹으면 곡물의 소박한 단맛과 견과류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극상의 맛이 돼요. 마페 레시피에서 소스 부분만 만들어 토에 맞추면 부르키나파소와 말리 식문화의 교차를 즐길 수 있어요.

진주기장 가루 토

수수 가루 대신 진주기장(millet) 가루를 쓰면 더 밝은 노란색의 토가 돼요. 진주기장은 수수보다 단맛이 강하고 가벼운 식감으로 완성돼요. 일본에서는 ‘잡곡 가루 믹스’에 들어 있는 경우가 많으니, 원재료 표시에서 기장(millet) 비율이 높은 것을 찾아보세요.

시금치 소스 버전

오크라가 싫다면 시금치 300g과 토마토 통조림 200g으로 소스를 만들 수 있어요. 시금치를 5분 삶아 잘게 썰고, 팜유로 볶은 양파·마늘·토마토에 합쳐 10분 끓여요. 르완다의 이솜베(일본어)의 기법과 통하는 잎채소 소스로, 오크라의 점성이 싫은 분에게도 추천해요.

카레풍 변주

토 자체의 맛은 곡물의 소박한 단맛이라 일본 카레와도 궁합이 좋아요. 밥 대신 토를 카레 옆에 두고 뜯어 적셔 먹어요. 글루텐 프리 ‘카레와 난’ 같은 느낌으로 즐길 수 있어요. 수수 가루의 쫀득함이 카레의 향신료를 받아 줘요.


이 요리의 배경

부르키나파소 시장에 수수 이삭이 산더미처럼 쌓인 풍경
부르키나파소 시장에서 파는 수수 이삭. 붉은 갈색의 붉은 수수가 가장 전통적인 토의 원료예요

사헬의 곡물 문화

부르키나파소는 사하라 사막 남쪽 끝, 사헬 지대에 있는 내륙국이에요. 강수량이 한정되어 밀이나 벼 재배에는 적합하지 않아요. 이 혹독한 환경에서 건조에 강한 수수와 진주기장이 오랜 세월 재배돼 왔어요.

크게 나누면 서아프리카의 치댄 주식은 세 계통으로 갈려요. 첫째는 뿌리줄기 계통(카사바, 얌)으로 푸푸(일본어)가 대표예요. 둘째는 곡물 계통(옥수수)으로 우갈리(일본어)가 그것이에요. 그리고 셋째는 잡곡 계통(수수, 진주기장)으로, 토는 이 계통의 가장 순수한 형태예요.

수수의 영양학적 가치

수수는 영양학적으로 주목받는 곡물이에요. 게다가 글루텐을 포함하지 않아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과민증이 있는 분에게도 안전한 곡물이에요.

수수의 세계적인 재평가

2020년대 들어 기후 변화에 적응하는 작물로서 수수가 세계적으로 재평가받고 있어요. 수수는 가뭄 내성이 매우 높고, 밀이나 옥수수보다 적은 물로 재배할 수 있어요.

치대는 도구

토 만들기에 쓰이는 전통 도구는 ‘바통 드 토(bâton de tô)’라고 불리는 나무 막대예요. 끝이 살짝 넓어진 모양으로, 무거운 반죽을 효율적으로 치댈 수 있어요.

부르키나파소의 여성이 바통 드 토로 토를 치대는 모습
전통적인 바통 드 토로 토를 치대는 부르키나파소의 여성. 온몸을 쓰는 힘찬 동작으로 반죽을 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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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토와 우갈리는 무엇이 다른가요?

우갈리(일본어)는 옥수숫가루가 주원료이고, 토는 수수 가루가 주원료예요. 식감은 우갈리가 약간 단단하고 담백한 데 비해 토는 쫀득함이 강하고 곡물 풍미가 풍부해요. 치대는 법도 달라서, 토는 먼저 슬러리를 만든 뒤 가루를 더하는 반면 우갈리는 끓는 물에 가루를 바로 넣어요.

수수 가루는 건강에 좋은가요?

수수는 글루텐 프리이고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해요.

냉장 보관할 수 있나요?

토는 냉장 보관으로 2일 가요. 밀폐 용기에 넣고 랩을 밀착시켜 냉장고에 두세요. 다시 데울 때는 냄비에 넣고 물 큰술 2–3을 더해 약불에서 다시 치대거나, 전자레인지에서 30초 가열한 뒤 섞어요. 오크라 소스는 냉장 3일, 냉동이라면 1개월 보관할 수 있어요.


영양 성분(4인분 중 1인분)

영양소 함량
에너지 420kcal
단백질 12g
지방 14g
탄수화물 65g
식이섬유 8g
나트륨 480mg
철분 4.2mg
마그네슘 98mg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