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하와우시의 단면에 고기 속이 보이고 타히니, 채소, 피클을 곁들인 이집트의 고기 채운 빵
준비25분
조리25분
분량4인분
요리이집트 요리

하와우시 만드는 법|이집트의 고기 채운 빵

하와우시는 이집트의 고기 채운 빵이에요. 소고기 간 것의 수분, 피타에 얇게 채우는 두께, 프라이팬과 오븐의 불 조절, 중심 온도, 타히니와 피클을 곁들이는 법까지 집 주방에서 헷갈리지 않는 분량으로 정리했어요.

전체: 50분난이도: 중급

Cooking flow

조리 순서

STEP 11 / 5

향 채소와 향신료를 합쳐요

8분

다진 양파, 피망, 파슬리, 마늘, 향신료를 볼에서 합치는 과정
향 채소는 잘게 썰되 페이스트로 만들지 않아요. 빵 안에서 너무 무르지 않도록 바닥에 물이 고이지 않는 상태로 해요

불은 쓰지 않아요. 양파 160g과 피망 120g을 5mm 크기로, 파슬리 30g을 2~3mm 폭으로 썰고 마늘 2쪽을 다져요. 볼에 넣고 토마토 페이스트, 커민 씨, 고수, 올스파이스, 파프리카, 카이엔, 후추, 소금을 더해요. 바닥에 채소 물이 고일 만큼 수분이 많다면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촉촉하지만 흐르지 않는 상태로 만들어요.

STEP 22 / 5

고기 속을 너무 끈적하게 하지 않고 섞어요

5분

소고기 간 것에 향 채소와 향신료를 섞어 너무 끈적하지 않은 고기 속으로 만드는 과정
고기 속은 뭉쳐지는 정도에서 멈춰요. 너무 치대면 빵 안에서 완자처럼 단단해져 하와우시다운 얇은 층이 되지 않아요

불은 쓰지 않아요. 소고기 간 것 600g과 올리브유 2큰술을 넣고, 손가락을 갈퀴처럼 펴서 전체를 풀며 섞어요. 햄버그처럼 세게 치대면 구운 단면이 단단하게 뭉쳐요. 고기의 붉은 부분이 남지 않고 향신료와 채소가 고르게 퍼지며, 손으로 쥐면 모양은 유지되지만 실이 늘어날 만큼 끈적이지 않는 상태에서 멈춰요.

STEP 33 / 5

피타에 얇게 채워요

10분

피타 주머니를 열어 고기 속을 얇게 펴고 가장자리를 누르는 과정
고기 속은 두께 7~8mm를 기준으로 얇게 펴요. 빵 가장자리까지 채우지 않으면 구울 때 육즙이 잘 흐르지 않아요

불은 쓰지 않아요. 피타를 반으로 자르지 말고 가장자리에서 주머니를 살며시 열어요. 고기 속을 한 장당 90100g 넣고 가장자리에서 1cm 안쪽까지 두께 78mm로 펴요. 두꺼운 곳이 있으면 중심만 익는 것이 늦으니 손바닥으로 가볍게 눌러 평평하게 해요. 입구가 벌어지기 쉽다면 고기 속을 끝까지 채우지 말고 빵 가장자리끼리 겹칠 여백을 남겨요.

STEP 44 / 5

프라이팬에서 구운 색을 내요

8분

프라이팬에서 고기를 채운 피타에 구운 색을 내는 과정
중불로 표면에 구운 색을 내요. 바깥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이후 오븐에서 중심까지 익혀요

중불에서 프라이팬을 1분 달구고 올리브유 1큰술을 얇게 펴요. 채운 피타를 2장씩 넣고 한 면 2분, 뒤집어 2분 구워요. 빵 표면에 짙은 황금색 반점이 생기고, 누르면 안쪽에서 육즙의 촉촉함이 돌아오는 상태가 기준이에요. 여기서는 완전히 익히려 하지 말고, 빵을 고소하게 만든 뒤 오븐으로 옮겨요.

STEP 55 / 5

180도에서 굽고, 쉬게 한 뒤 잘라요

14분

구워 낸 하와우시를 망에서 쉬게 하며 단면의 익은 정도를 확인하는 과정
중심 온도 74도를 확인하고 3분 쉬게 한 뒤 잘라요. 쉬게 하면 육즙이 가라앉아 빵의 안쪽으로 돌아가요

180도로 예열한 오븐의 중단에서 10~12분 구워요. 중간에 한 번만 뒤집고, 중심 온도계를 두꺼운 부분에 꽂아 74도 이상이 되면 꺼내요. 중심이 70도 초반에서 멈추면 2분 추가해요. 망에 올려 3분 쉬게 하고 어슷하게 반으로 잘라요. 단면의 고기가 회색에서 갈색으로 바뀌고 투명한 육즙이 배어 나오는 상태가 먹기 좋은 때예요.

0 / 0
Ingredients

재료

1 / 2

고기 채운 빵

재료 분량 대체·비고
주머니 있는 피타 4장 지름 18~20cm. 너무 두껍지 않은 것
소고기 간 것 600g 소 450g+양 150g도 좋아요
양파 160g 5mm 크기로 썰어요. 수분이 많으면 가볍게 짜요
피망 120g 5mm 크기로 썰어요. 빨간 피망을 반 섞어도 돼요
파슬리 30g 잎을 2~3mm로 다져요
마늘 2쪽 다져요
토마토 페이스트 1큰술 없으면 케첩 1큰술과 소금을 조금 줄여요
커민 씨 1작은술 가볍게 으깨요. 가루라면 3/4작은술
고수 가루 1작은술 고기의 향을 둥글게 해요
올스파이스 1/2작은술 없으면 넛메그 1/4작은술+시나몬 한 꼬집
파프리카 가루 1작은술 색과 달콤한 향을 더해요
카이엔 페퍼 1/4작은술 맵기를 줄이려면 반만
후추 1/2작은술 굵게 간 것
소금 1 1/4작은술 고기 600g에 대해 약 1.2%
올리브유 3큰술 고기 속에 2큰술, 구울 때 1큰술
2 / 2

식탁에 곁들일 것

재료 분량 대체·비고
타히니 3큰술 흰 참깨 페이스트도 괜찮아요
레몬즙 1큰술 타히니용
물 2큰술 타히니를 묽게 해요
소금 1/4작은술 타히니용
토마토 2개 빗모양으로 썰어요
오이 1개 어슷하게 얇게 썰어요
피클 80g 신맛이 강한 오이 피클 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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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안에서 육즙을 구워 내는, 카이로의 냄새

프라이팬에 기름을 얇게 두르고 고기를 채운 빵을 올리면 가장 먼저 들리는 것은 빵의 건조한 소리예요. 조금 늦게 커민, 고수씨, 양파, 육즙이 함께 올라와요. 하와우시는 빵으로 고기를 싸는 요리라기보다, 빵 자체를 작은 오븐으로 삼아 고기를 굽는 요리예요.

하와우시를 타히니, 토마토, 오이, 피클과 함께 식탁에 차린 모습
하와우시는 갓 구운 것을 갈라 타히니, 신맛이 있는 피클, 싱싱한 채소와 함께 먹으면 느끼하지 않아요

하와우시(Hawawshi / حواوشي)는 이집트에서 사랑받는 고기 채운 빵이에요. 소고기나 양고기 간 것에 양파, 피망, 허브, 향신료를 섞어 발라디라고 부르는 납작한 빵이나 피타 안에 얇게 채워 구워요. 길거리 간식도, 집 오븐 요리도 되는 한 접시로, 코샤리나 풀 메다메스와는 달리 고기 향을 앞세울 수 있는 이집트 요리예요.

집에서 만들 때 헷갈리는 것은 현지의 빵이 아니라 고기 속의 두께예요. 두껍게 채우면 바깥 빵만 타고 중심이 덜 익은 채 남아요. 반대로 고기를 너무 줄이면 그냥 향신료 넣은 핫샌드위치가 돼요. 이 글에서는 지름 20cm 안팎의 피타 4장에 대해 고기 속을 한 장당 90100g, 두께 78mm로 펴는 것을 전제로 짰어요.

비슷한 먹는 법을 넓히려면 같은 이집트의 콩 요리 타아메이야(일본어), 간 고기와 향신료 구이로 서아프리카의 수야, 중동의 아침 접시로 샥슈카도 함께 보면 향신료와 빵의 쓰임새 차이가 보여요.

집에서 하와우시를 만드는 요점

고기 속은 너무 치대지 않고, 채소의 수분을 머금은 채 얇게 펴요. 프라이팬에서 빵에 구운 색을 내고, 180도 오븐에서 중심 온도 74도까지 익혀요. 마지막에 3분 쉬게 하면 잘랐을 때 육즙이 가라앉아요.


하와우시란 무엇인가

하와우시는 영어권에서 “Egyptian stuffed bread”나 “Egyptian meat pie”로 설명하기도 해요. 다만 파이 반죽으로 싸는 요리는 아니에요. 일상의 납작한 빵에 고기 속을 채우고, 빵 안쪽에서 육즙을 받아 내며 굽는 데에 이 요리의 재미가 있어요.

현지에서는 발라디라는 통밀에 가까운 납작한 빵이 자주 쓰여요. 같은 빵을 집에 늘 두기는 어려우니, 처음에는 지름 18~20cm 정도의 주머니가 있는 피타를 쓰는 것이 안정적이에요. 얇은 토르티야로 끼우면 육즙이 빠져나가기 쉽고, 두꺼운 난은 안쪽까지 열이 들어가기 어려워요. 피타는 완벽한 대체는 아니지만 고기를 얇게 펼 수 있고 가장자리를 누르기 쉬워서 다루기 편해요.

지역 차이도 있어요. 알렉산드리아풍으로 소개되는 것은 빵 안에 채우지 않고 반죽으로 고기 속을 싸서 굽는 형태로 이야기되기도 해요. 반면 집에서 만들기 쉬운 카이로 쪽 형태는 손에 넣을 수 있는 납작한 빵에 채우는 방법이에요. 이 글에서는 집 주방에서 재현하기 쉬운 ‘피타에 채워 굽는’ 형태에 가깝게 해요.

맛의 축은 커민, 고수, 올스파이스, 후추예요. 맵게 만드는 요리라기보다 고기의 기름과 양파의 단맛을 향신료로 말려 주는 요리. 타히니, 레몬, 피클을 함께 내면 고기와 빵의 무거움이 끊겨서 한 조각 더 먹고 싶어지는 균형이 돼요.


재료(4인분)

하와우시용 피타, 소고기 간 것, 양파, 피망, 파슬리, 향신료, 타히니, 레몬을 늘어놓은 재료
하와우시는 고기만이 아니라 양파, 피망, 파슬리, 향신료의 수분과 향으로 빵의 안쪽을 채워요

피타는 주머니가 열리는 것을 골라요. 냉동 피타를 쓸 때는 언 채로 열면 갈라지기 쉬우니, 봉지째 실온에서 20분쯤 두었다가 다뤄요. 고기는 소고기 간 것으로 충분하지만, 양고기를 2~3할 섞으면 현지다운 향에 가까워져요.

밀, 소고기, 참깨를 써요. 참깨 알레르기가 있다면 타히니를 곁들이지 말고, 레몬즙, 올리브유, 소금, 다진 파슬리를 섞은 새콤한 소스로 바꾸세요.

향신료는 소량이어도 요리의 윤곽이 바뀌어요. 고기와 빵은 가까운 곳에서 사고, 향을 정하는 것만 갖추는 것이 하와우시다움에 가까워지는 장보기예요.


만드는 법

하와우시는 고기 속을 만드는 시간보다 ‘얇게 채우는’ 시간이 완성을 좌우해요. 굽기 전에 오븐을 180도로 예열하고, 프라이팬, 오븐 팬, 망, 중심 온도계를 손 닿는 곳에 두고 시작하면 당황하지 않아요.


굽는 법과 실패하기 쉬운 점

하와우시의 실패는 고기 양념보다 열이 들어가는 방식에서 나타나요. 바깥 빵은 일찍 색이 나고 안쪽 고기는 늦게 익기 때문에, 프라이팬만으로 끝까지 밀어붙이면 타기 쉬워요.

일어나는 일 원인 다음에 고치는 법
중심이 붉다 고기 속이 두껍고 오븐 시간이 짧다 7~8mm로 얇게 펴고 중심 온도 74도까지 구워요
빵이 눅눅하다 채소 물이 많고, 굽기 전에 방치했다 다진 채소를 가볍게 누르고, 채우면 바로 구워요
바깥만 탄다 프라이팬 불이 세고 기름이 많다 중불에서 한 면 2분까지로 하고 마무리는 오븐으로
고기가 질기다 간 고기를 너무 치댔다 손가락으로 풀 정도로 섞고 끈기가 세게 나오기 전에 멈춰요
맛이 흐릿하다 소금이 적고 신맛을 곁들이지 않았다 고기에 약 1.2%의 소금, 식탁에 레몬이나 피클을 놓아요

오븐이 없다면 프라이팬을 약한 중불로 낮추고 뚜껑을 덮어 한 면 4분, 뒤집어 4분 구워요. 그 경우에도 중심 온도를 확인하세요. 빵의 색만으로는 고기의 중심을 판단할 수 없어요. 중간에 타려고 하면 일단 꺼내 알루미늄 포일로 싸서 약불에서 3~4분 데우는 편이 실패하기 어려워요.

만들어 두려면 고기 속만 전날 섞어 냉장하기보다, 채소와 향신료, 고기를 따로 준비해 두는 편이 안전해요. 고기와 소금을 오래 합치면 끈기가 나서 구웠을 때 식감이 뭉치기 쉬워요. 어떻게든 전날 준비해야 한다면 고기 속을 섞은 뒤 2~3cm 두께의 납작한 용기에 펴 두고, 다음 날 가볍게 푼 뒤 피타에 채워요.


이집트다운 먹는 법과 식단

타히니는 3큰술에 레몬즙 1큰술, 물 2큰술, 소금 1/4작은술을 섞어 묽은 마요네즈 정도로 늘려요. 갓 구운 하와우시를 잘라 단면에 타히니를 조금 뿌리고 토마토, 오이, 피클과 함께 베어 물면 고기의 기름기가 갑자기 가벼워져요.

이집트 요리로 짠다면 아침 쪽의 가벼운 식탁에는 풀 메다메스와 채소, 튀김을 더하는 날에는 타아메이야(일본어)를 곁들여요. 주식을 겹치는 길거리 기분이라면 코샤리도 있지만, 하와우시와 나란히 놓으면 꽤 배가 불러서 인원이 많은 날에 나눠 먹기에 알맞아요.

레반트의 팔라펠과 비교하면, 하와우시는 콩이 아니라 고기 향이 주인공이에요. 둘 다 빵에 끼워 먹을 수 있지만, 팔라펠은 튀긴 콩의 가벼움, 하와우시는 빵에 밴 육즙이 매력이에요. 식탁의 신맛을 넉넉히 하면 둘을 함께 내도 너무 겹치지 않아요.

음료는 달콤한 민트 티, 탄산수, 레몬을 짜 넣은 아이스티가 어울려요. 유제품이 진한 소스를 더하기보다 신맛과 허브로 끊는 편이 이집트 간식다운 먹는 맛이 나요.


보관과 데우기

구운 하와우시는 한김 식힌 뒤 하나씩 랩으로 싸서 냉장으로 다음 날까지를 기준으로 해요. 고기를 채운 빵은 수분이 돌기 쉬워서 3일 이상 두는 만들어 두기에는 맞지 않아요. 냉동한다면 구운 뒤 완전히 식혀서 싸고 2주 안에 먹어요.

데울 때 전자레인지만으로 끝내면 빵이 눅눅해져요. 냉장이라면 600W로 40초 데운 뒤 토스터나 약한 중불 프라이팬에서 한 면 1분씩 구우면 표면이 돌아와요. 냉동이라면 냉장고에서 하룻밤 해동하고 같은 순서로 데워요.

날 고기 속을 채운 상태로 보관하는 것은 피해요. 빵이 육즙을 빨아들여 찢어지기 쉽고 중심 온도 관리도 어려워져요. 전날 준비하고 싶다면 채소를 썰고, 향신료를 재고, 피타를 해동하는 데까지만 하고, 고기와 합치는 것은 굽기 직전에 하세요.

도시락이나 실온으로 들고 다니는 데도 맞지 않아요. 간 고기를 빵으로 싼 요리는 겉으로는 중심이 식은 정도나 상한 정도를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이에요. 밖으로 가져간다면 구운 뒤 급랭해서 보냉제를 붙이고, 먹기 전에 다시 데울 수 있는 환경일 때만 해요. 야외에서 그대로 먹는 요리로 생각하기보다 집에서 갓 구운 것을 자르는 요리로 다루는 편이 안심이에요.

고기 속이 남으면 다음 날로 미루지 말고 작은 패티로 만들어 그 자리에서 구워요. 두께 1cm, 지름 6cm쯤으로 빚어 중불에서 한 면 2분 30초씩 구워 중심 온도 74도를 확인해요. 빵에 채우지 않은 만큼 마르기 쉬우니, 타히니와 레몬을 조금 넉넉히 곁들이면 하와우시의 향을 지킨 채 다른 접시로 다 먹을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피타가 갈라져요

차가운 채로 열면 갈라지기 쉬워요. 봉지째 실온에 두고, 딱딱하면 전자레인지 600W로 10초만 데워요. 너무 데우면 김으로 눅눅해지니, 부드러워지면 곧바로 열어요.

소고기 돼지고기 합이 간 고기로도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지만 향이 이집트다움에서 조금 멀어져요. 처음에는 소고기 간 것, 또는 소고기에 양고기를 조금 섞는 것을 추천해요. 돼지고기를 쓸 때는 기름이 나오기 쉬우니 고기 속을 한 장당 90g 정도로 줄이고 중심 온도를 확인하세요.

프라이팬만으로 만들 때 기준이 있나요

약한 중불로 뚜껑을 덮어 한 면 4분, 뒤집어 4분이 기준이에요. 두꺼운 부분의 중심 온도가 74도에 닿지 않으면 불을 줄이고 2분씩 추가해요. 탄 색이 빨리 나면 불이 센 것이니, 빵의 색보다 중심 온도를 우선해요.

맵지 않은 하와우시를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어요. 카이엔을 빼고 후추를 1/4작은술로 줄여요. 매운맛을 빼도 커민, 고수, 올스파이스는 남기세요. 이것들을 빼면 고기 채운 빵이기는 해도 하와우시다운 향이 약해져요.

아이와 함께 먹을 때 주의할 점이 있나요

매운맛을 줄이는 것에 더해 반드시 중심 온도를 확인해요. 간 고기는 표면만 구워서는 안전하다고 할 수 없으니 74도 이상을 기준으로 하세요. 먹을 때 뜨거운 육즙이 나오니, 자르고 2~3분 둔 뒤 내면 안심이에요.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