얕은 냄비에서 보글보글 끓는 부대찌개. 스팸과 소시지, 김치, 라면이 보여요
분량4인분
요리한국 요리

부대찌개 끓이는 법: 스팸과 소시지, 김치를 한 냄비에 담는 한국의 찌개

김치와 고추장·고춧가루 양념에 스팸, 소시지, 라면, 당면을 더해 얕은 냄비 하나에 끓여 내는 부대찌개예요. 마앙치의 네 명분 레시피를 바탕으로 멸치·다시마·표고 육수, 냄비에 재료를 쌓는 순서, 면을 먹는 타이밍, 한국 재료 고르는 법, 의정부와 다른 미군 기지 도시에 얽힌 이야기까지 정리했어요.

Cooking flow

조리 순서

STEP 11 / 10

면을 불리고 채소와 고기를 손질하기

STEP 1

당면을 물에 30분 불린 뒤 물기를 빼요. 육수를 끓이는 동안 해도 돼요. 양배추는 한입 크기로 썰고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1인치 길이로 잘라요. 김치는 잘게 썰어요. 스팸과 폴란드 소시지는 얇게 썰어요. 라면 사리를 꺼내 두고, 쓴다면 두부를 썰고 떡과 베이크드빈, 치즈를 준비해요.

STEP 22 / 10

육수 끓이기

물 8컵에 마른 멸치와 마른 표고,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는 모습
멸치와 마른 표고, 다시마를 함께 넣고 뚜껑을 덮어 중강불에서 25분 끓여요

큰 냄비에 물 8컵, 마른 멸치 8마리(머리와 내장을 뺀 것), 마른 표고 2개, 다시마를 넣어요. 뚜껑을 덮고 중강불에서 25분 끓여요.

STEP 33 / 10

돼지고기 넣기

육수에 돼지고기를 넣어 10분 끓인 뒤 불에서 내리는 모습
돼지고기는 육수에서 10분 익힌 뒤 냄비를 불에서 내려요

육수에 돼지고기 ½파운드를 넣고 10분 더 끓여요. 그다음 냄비를 불에서 내려요.

STEP 44 / 10

육수를 거르고 표고를 썰기

육수를 거르고 표고를 썰어 고기와 따로 담는 모습
거른 육수와 익힌 고기는 각각의 그릇에 담고, 표고는 한입 크기로 썰어요

멸치와 다시마, 표고를 건져요. 표고는 한입 크기로 썰어요. 육수를 거르고 돼지고기는 따로 그릇에 담아 두세요. 육수에 코셔 소금 1작은술을 풀어요. 육수는 6컵 정도 나와야 해요. 멸치와 다시마는 찌개에 넣지 않아요.

STEP 55 / 10

고추 양념 섞기

작은 그릇에서 마늘과 고추장, 고춧가루, 나머지 양념을 섞는 모습
마늘,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물로 양념을 만들어요. 소금은 넣지 않아요

작은 그릇에 다진 마늘 6쪽,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물 2큰술을 넣고 매끈해질 때까지 섞어요. 양념에는 소금을 넣지 마세요. 소금은 이미 육수에 들어 있어요.

STEP 66 / 10

얕은 냄비에 바닥 깔기

얕은 냄비 바닥에 양배추와 양파, 대파, 고기, 표고를 까는 모습
채소와 익힌 고기, 표고가 바닥층을 이루고 아직 육수는 넣지 않아요

10–12인치 얕은 냄비에 양배추, 양파, 대파, 익힌 돼지고기, 표고를 바닥에 펼쳐 담아요. 서로 섞지 말고 무리 지어 놓아요.

STEP 77 / 10

김치와 양념, 가공육, 면 올리기

냄비에 김치와 고추 양념, 스팸, 소시지, 라면을 배치하는 모습
김치와 양념은 위에, 스팸과 소시지, 두 가지 면은 각각 보이도록 배치해요

채소 위에 김치와 고추 양념을 올려요. 스팸과 폴란드 소시지는 냄비 둘레를 따라 배치해요. 두부나 떡, 베이크드빈, 치즈를 쓴다면 지금 가공육 옆에 넣어요. 라면 사리와 불려서 물기를 뺀 당면을 올려요.

STEP 88 / 10

무순을 얹고 육수 붓기

육수 3컵을 먼저 붓고 무순을 얹는 모습
처음에는 육수 3컵만 붓고, 재료를 일부만 감싸게 해요

무순을 맨 위에 올려요. 육수 3컵을 부어요. 남은 육수는 옆에 두세요.

STEP 99 / 10

끓어오르면 재료 뒤집기

중강불에서 끓어오른 찌개의 재료를 집게로 뒤집으며 면을 확인하는 모습
끓어오르면 집게로 재료를 뒤집고 면이 부드러워지는지 지켜봐요

냄비를 휴대용 버너나 가스레인지에 올리고 중강불에서 끓여요. 10분쯤이면 끓어오르지만 시계보다는 끓는 상태를 보고 판단하세요. 끓어오르면 집게로 재료를 뒤집어 골고루 익혀요. 국물이 졸아들면 남은 육수를 조금씩 더해요.

STEP 1010 / 10

면이 부드러워지면 바로 먹기

면이 부드러워진 부대찌개를 식탁에서 덜어 먹는 모습
부드러워진 면부터 덜고 흰쌀밥을 곁들여요

라면과 당면이 부드러워지면 면부터 덜어 바로 먹어요. 냄비 안에서 계속 익히지 마세요. 식탁에서 냄비를 계속 버너에 올려 둔다면 뜨거운 냄비와 끓는 국물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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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edients

재료

1 / 1

재료

재료 분량 역할
물(육수용) 8컵 육수의 바탕
큼지막한 마른 멸치 8마리, 머리와 내장 제거 육수: 감칠맛의 깊이
마른 표고버섯 2개 육수: 버섯의 감칠맛. 나중에 잘라 냄비에 넣어요
마른 다시마 1장, 5 × 6인치 육수: 감칠맛
코셔 소금 1작은술 걸러 낸 육수의 간
삼겹살 또는 목살 ½파운드, 한입 크기로 육수에 먼저 익혀 냄비에 넣어요
마늘 6쪽, 다져서 양념: 향
고추장 1큰술 양념: 매운맛과 감칠맛
고춧가루 2큰술 양념: 매운맛과 색
간장 1작은술 양념
설탕 1작은술 양념: 매운맛과 짠맛의 모서리를 부드럽게
물(양념용) 2큰술 양념을 풀어 줘요
당면 2온스 냄비: 미리 물에 불려요
양배추 1컵, 한입 크기 냄비: 바닥층
양파(중간 크기) ½개, 채 썰어서 냄비: 바닥층
대파 2대, 1인치 길이로 냄비: 바닥층
익은 김치 ½컵, 잘게 썰어서 냄비: 고기의 기름과 짠맛을 잡아 주는 신맛
폴란드 소시지 4온스, 얇게 썰어서 냄비
스팸 4온스, 얇게 썰어서 냄비
라면 ½봉지, 면만 냄비
무순 1컵 냄비: 맨 위에 올려요
육수(위에서 만든 것) 처음 3컵, 나머지는 필요할 때 냄비의 국물
두부 ½컵, 썰어서 선택
통조림 베이크드빈 ¼컵 선택
떡볶이 떡 12–16장 선택
아메리칸 치즈 1장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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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 식탁 한가운데 놓이는 얕은 냄비

세 가지 습관

육수를 제대로 내고, 간은 양념이 아니라 육수에 두고, 면은 부드러워지는 대로 바로 먹기. 이 세 가지가 이 요리를 지탱해요.

식탁 한가운데 버너 위에 넓고 얕은 냄비가 올라가요. 밑에는 양배추와 양파, 돼지고기가 깔리고, 그 위로 김치와 빨간 고추 양념이 올라가요. 이어서 얇게 썬 스팸과 소시지, 라면 사리 하나, 반투명한 당면, 한 줌의 무순이 차례로 자리를 잡아요. 육수를 붓고 냄비가 끓어오르면 모두 집게를 들고 들어가서, 면이 퍼지기 전에 부드러워진 면부터 덜어 먹어요.

이것이 부대찌개예요. 한국 김치찌개의 조리법이 런천미트와 소시지 같은 가공육을 만나 한 냄비에 담긴 요리죠. 이 글은 마앙치의 네 명분 가정용 레시피를 따랐어요. 한국 밖에서 만들 때 중요한 것은 세 가지예요. 멸치와 다시마, 마른 표고로 내는 육수,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세운 양념, 그리고 재료마다 모양이 살아 있게 배치하는 가공육이에요. 마앙치는 육수 내는 시간까지 넣어 전체 1시간 20분을 안내해요. 같은 나라의 다른 요리는 대한민국에서 볼 수 있어요.

시작하기 전에

이 레시피는 세계고한이 부엌에서 직접 시험해 검증한 것이 아니에요. 컵, 온스, 스푼 단위는 마앙치의 레시피와 마찬가지로 미국식 계량이에요. 일본식 컵이나 스푼으로 바꿔 쓰려면 환산을 거쳐야 해요.

부대찌개는 어떤 요리인가, 김치찌개와 무엇이 다른가

이름은 군대를 뜻하는 부대와 한국의 찌개를 뜻하는 찌개가 붙어 만들어졌어요. 마앙치의 레시피는 영어로 "Army Base Stew"라고 불러요. 김치찌개의 또 다른 이름이 아니에요. 김치와 고추가 들어가는 것은 맞지만, 그 둘이 런천미트와 소시지, 면, 채소와 같은 냄비를 나눠 쓰고, 바로 그 조합이 이 요리를 규정해요.

가공식품만으로 만드는 요리도 아니에요. 마앙치의 방식에서는 멸치와 다시마, 마른 표고로 낸 한국식 육수에 돼지고기를 함께 끓인 것이 바탕이 돼요. 익은 김치와 마늘, 고추장, 고춧가루가 냄비에 한국의 맛을 입혀요. 스팸과 소시지는 그 바탕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얹히는 재료예요.

한국관광공사(VISITKOREA)는 부대찌개를 서양이 한국을 만나는 냄비라고 설명해요. 그 설명은 이 요리를 특정한 전후의 역사 안에 놓는데, 장을 보기 전에 그 역사를 알아 두면 도움이 돼요.

의정부에서: 볶음이 찌개가 되기까지

VISITKOREA는 부대찌개를 경기도 의정부와 연결해요. 한국전쟁 이후 미군 부대가 주둔했던 도시예요. 기지 주변으로 가공육과 통조림이 돌았고, 한국의 요리사들이 그것을 김치와 고추 양념에 합쳤어요. VISITKOREA에 따르면 1960년대에 의정부 제일시장 주변으로 전문점이 늘었고, 2008년에는 부대찌개 식당 거리가 기념거리로 조성됐어요. VISITKOREA는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다고 밝히며, 한 사람이나 한 가게가 발명자로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해요. 마앙치도 전후의 기원에 대해 나름의 설명을 붙이는데, 이는 정리된 역사라기보다 한 사람의 견해예요.

VISITKOREA는 초기의 모습이 볶음인 부대볶음이었고, 여기에 국물을 더하면서 지금의 찌개가 됐다고 설명해요. 또 평택과 송탄처럼 기지의 역사를 가진 다른 지역에도 이 요리를 연결해요. 오늘날 부대찌개는 한국 전역에서 먹고, VISITKOREA는 가게마다 김치와 육수, 재료를 달리한다고 전해요.

한국 밖의 레시피도 가지각색이에요. 에스더 최가 소개한 Food Network Kitchen의 한 버전은 피시소스, 미림, 베이컨, 미즈나, 모차렐라 같은 재료를 써요. 그것은 나름의 균형을 가진 별개의 레시피예요. 아래 레시피는 마앙치의 방식만 따르고 두 가지를 섞지 않았어요.

재료 (4인분)

부대찌개 재료: 육수 재료, 고추 양념 재료, 가공육, 김치와 면, 그리고 따로 담은 선택 재료
육수, 양념, 냄비용으로 재료를 나누고 선택 재료는 따로 두세요

재료는 육수, 고추 양념, 냄비, 선택 재료의 네 묶음으로 나뉘어요. 처음에는 냄비에 들어갈 양보다 육수가 많아요. 처음에 냄비에 붓는 것은 그중 일부뿐이고, 나머지는 국물이 졸아들 때마다 더해요.

가공육과 김치, 양념에 이미 짠맛이 있어요. 그러니 냄비에 소금이나 간장을 더 넣지 마세요. 간을 보고 싶다면 찌개가 끓기 시작한 뒤에 조금씩 맞춰요.

준비물

  • 뚜껑이 있는 큰 냄비(육수용)
  • 체 또는 멸치를 담을 망주머니
  • 걸러 낸 육수와 익힌 고기를 담을 그릇
  • 도마와 칼
  • 양념을 섞을 작은 그릇
  • 지름 10–12인치의 얕은 냄비
  • 식탁에서 끓이고 싶다면 휴대용 버너(가스레인지도 괜찮아요)
  • 집게
  • 국자

재료 고르기와 대체하기

고춧가루와 고추장. 한국 식품점이나 아시안 마트에서 한국어 이름으로 찾아보세요. 일반 고춧가루나 다른 고추 플레이크는 향과 입자, 매운맛이 달라서 같은 재료가 아니에요.

당면. 한국의 고구마 전분 면은 다른 당면과 같지 않아요. 다른 전분으로 만들거나 두께가 다른 면은 부드러워지는 속도도, 씹는 느낌도 달라요. 다른 면을 쓴다면 정해진 시간이 아니라 상태를 보고 익었는지 판단하세요.

다시마와 멸치. 다시마는 일본산 곤부로 대신할 수 있지만 완전히 같은 제품은 아닐 수 있어요. 마른 멸치와 마른 표고는 아시안 식품점이나 큰 마트의 건어물 코너에서 팔아요. 분말 육수 베이스는 더 간단하지만 다른 요리가 되고, 같은 향은 나지 않아요.

스팸과 폴란드 소시지. 다른 브랜드의 통조림 런천미트는 짠맛과 기름이 달라요. 폴란드 소시지가 없으면 다른 소시지로 대신할 수 있지만, 훈연향과 짠맛이 냄비의 맛을 바꿔요.

무순. 시금치, 물냉이, 루콜라로 바꿀 수 있어요. 각각 향과 식감이 달라요.

돼지고기. 삼겹살과 목살 모두 잘 어울려요.

간장. 한국 간장이 가장 가깝지만 브랜드마다 맛이 달라요.

부대찌개 끓이는 법

냄비에 담는 순서

육수를 내고 그 안에서 돼지고기를 익힌 뒤 양념을 섞고, 얕은 냄비에 채소와 고기, 김치와 양념, 가공육과 면, 무순과 육수 순으로 층을 쌓아요. 끓어오르면 한 번 뒤집고, 면이 부드러워지면 먹어요.

요령과 문제 해결

이 레시피가 기대는 것은 육수예요. 멸치와 다시마, 마른 표고가 감칠맛의 바탕을 만들고, 같은 육수에 돼지고기를 익히면 고기가 냄비에 들어가기 전에 깊은 맛이 더해져요.

문제 흔한 원인 해결 방법
국물이 밍밍해요 간단한 방식의 육수를 썼어요 멸치와 다시마, 표고로 육수를 내세요. 분말 베이스는 다르고 더 단순한 요리가 돼요
점점 짜져요 스팸과 소시지, 김치, 고추장이 모두 짜고 국물이 졸았어요 간을 더하지 말고 남은 육수로 채우세요
면이 퍼져요 끓는 냄비에 너무 오래 있었어요 면이 부드러워지면 바로 덜고, 나머지 재료는 그 뒤에 익혀요
너무 매워요 고춧가루 2큰술은 누군가에게는 많은 양이에요 다음에는 고춧가루를 줄이세요. 위의 분량이 달라지고 색과 향도 함께 바뀌어요. 설탕이나 치즈가 매운맛을 반드시 없애 주지는 않아요
냄비가 넘쳐요 선택 재료나 면을 더 넣었어요 재료가 늘면 부피와 짠맛, 필요한 육수의 양이 달라져요. 육수를 필요에 따라 더하세요

변형

이 선택지들로 냄비를 조절할 수 있어요. 앞의 네 가지는 위 표의 선택 재료에서 나온 것이고, 나머지는 기본 레시피를 바꾸는 방법이에요.

  • 두부를 넣은 버전: 가공육과 함께 썬 두부 ½컵을 넣어요.
  • 베이크드빈을 넣은 버전: 통조림 베이크드빈 ¼컵을 넣어요.
  • 떡을 넣은 버전: 떡볶이 떡 12–16장을 넣어요. 익는 시간은 모양과 두께에 따라 다르니 부드러워졌는지 확인하세요.
  • 치즈를 넣은 버전: 아메리칸 치즈 1장을 넣어요. 냄비 전체에 덮어 녹여도 되고, 한 사람 몫 위에만 올려 녹여도 돼요.
  • 다른 채소로: 무순 대신 시금치나 물냉이, 루콜라를 써요.
  • 덜 맵게: 고춧가루를 줄여요. 위의 분량이 달라져요.
  • 식탁에서 면 추가하기: 한국식으로 사리를 넣듯 먹으면서 면을 더 넣을 수 있어요. 네 명분 레시피를 넘는 추가이니 육수를 필요에 따라 더하세요.

의정부와 한국 곳곳에서 부대찌개를 먹는 법

이 요리는 의정부와 깊이 이어져 있지만 그 도시만의 것은 아니에요. VISITKOREA는 평택과 송탄도 함께 연결하고, 가게마다 김치와 육수, 재료가 다르다고 전해요. 멸치와 다시마, 표고 육수에 돼지고기, 양배추, 당면, 스팸, 소시지, 라면을 쓰는 마앙치의 방식도 여러 가정식 가운데 하나예요.

식탁에서는 얕은 냄비가 가운데서 계속 끓고, 각자 덜어 먹어요. VISITKOREA는 사리를 설명해요. 면이나 떡, 만두 같은 것을 냄비에 더 넣는 방식으로, 다음에 무엇을 넣을지 고르는 일이 식사의 일부가 돼요. 라면이 퍼지기 전에 먹는 풍습도 함께 전해요.

자주 묻는 질문

부대찌개와 김치찌개는 무엇이 다른가요?

김치찌개는 김치를 중심으로 만드는 찌개예요. 부대찌개는 김치를 한 재료로 쓰면서 가공육과 면, 채소까지 한 냄비에 함께 익히는 요리예요. "군대 찌개"라는 이름 자체가 그 전후의 조합을 가리켜요.

스팸은 꼭 필요한가요?

마앙치의 레시피는 4온스를 써요. 다른 통조림 런천미트로 대신할 수 있지만 짠맛과 기름이 달라지고, 결과도 이 레시피에서 멀어져요.

라면 스프도 쓰나요?

아니요. 레시피는 라면 반 봉지의 면만 써요. 스프는 재료에도 조리법에도 들어가지 않아요.

당면 대신 다른 당면을 써도 되나요?

마앙치는 고구마 전분 면을 지정해요. 다른 전분으로 만들거나 두께가 다른 면은 부드러워지는 정도와 식감이 달라서 같은 재료가 아니에요. 쓴다면 정해진 시간을 따르지 말고 부드러워졌을 때 먹으세요.

왜 식탁에서 끓이나요?

마앙치는 휴대용 버너에 올려 둘러앉아 먹는 방식으로 이 찌개를 소개하고, VISITKOREA는 냄비가 계속 끓는 동안 면을 먼저 먹는 모습을 전해요. 식탁에서 끓이면 재료마다 가장 좋은 상태로 덜어 먹을 수 있고, 특히 면이 그렇어요. 그렇게 한다면 버너를 안정된 곳에 두고 뜨거운 냄비와 국물을 조심하세요.

남은 것은 얼마나 보관할 수 있나요?

여기에는 보관 기간이나 데우는 방법을 적지 않았어요. 이 찌개는 끓는 동안 먹도록 만든 요리이고, 면은 냄비에 두면 더 퍼져요. 남긴다면 거주 지역의 식품 안전 안내를 따르세요.

마앙치의 방식은 다른 레시피와 어떻게 다른가요?

레시피마다 차이가 커요. 에스더 최가 소개한 Food Network Kitchen의 레시피는 피시소스, 미림, 베이컨, 미즈나, 모차렐라 같은 재료를 써요. 이 글은 멸치와 다시마, 표고 육수와 고추장·고춧가루 양념을 쓰는 마앙치의 방식만 따랐어요.

참고 자료

  • Maangchi, "Budae-jjigae (Army Base Stew)." 여기서 쓴 네 명분 레시피로, 모든 재료와 분량, 선택 재료, 멸치·표고·다시마 육수, 육수에서 돼지고기 익히기, 고추 양념, 냄비에 재료를 담는 법, 식탁에서 끓이기, 면이 부드러워지면 먹는 법까지 담겨 있어요. 전후 기원에 대한 필자 나름의 설명도 여기에 있어요. https://www.maangchi.com/recipe/budae-jjigae
  • Korea Tourism Organization (VISITKOREA), "Budaejjigae: The West meets Korea in a Pot." 한국전쟁 이후 의정부와의 연결, 1960년대 의정부 제일시장 주변의 전문점, 2008년 거리 조성, 부대볶음에서 찌개로의 변화, 다른 기지 도시, 가게마다 다른 구성, 사리, 면이 퍼지기 전에 먹는 일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어요. https://english.visitkorea.or.kr/svc/contents/contentsView.do?menuSn=904&vcontsId=221258
  • Food Network Kitchen (recipe courtesy of Esther Choi), "Budae Jjigae." 레시피마다 재료가 다르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만 인용한 별개의 레시피로, 피시소스, 미림, 베이컨, 미즈나, 모차렐라 등이 들어가요. 이 글에는 그 분량과 방법을 쓰지 않았어요. https://www.foodnetwork.com/recipes/food-network-kitchen/budae-jjigae-korean-army-stew-3630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