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 옆에서 식어도 맛있는, 여행에 강한 플랫브레드
아침 부엌에서 가루를 반죽할 때는 빵처럼 크게 부풀릴 기색이 없어요. 밀가루에 다진 메티를 섞고, 요구르트와 기름으로 촉촉하게 뭉쳐 밀대로 얇게 밀어 프라이팬에 올려요. 한 면이 마르고 작은 거품이 올라오고 갈색 점이 송송 생길 즈음, 푸른 잎 향과 커민 향이 올라와요.
테플라(Thepla / થેપલા)는 인도 서부 구자라트에서 사랑받는 플랫브레드예요. 가장 잘 알려진 것은 메티, 즉 호로파잎(fenugreek leaves)을 반죽에 넣는 메티 테플라예요. 로티나 차파티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요구르트, 기름, 향신료가 반죽에 들어가서 식어도 잘 딱딱해지지 않고 도시락이나 여행 휴대식으로도 알맞아요.
집에서 만들 때 어려운 점은 메티 구하기, 통밀가루 다루기, 너무 구워서 딱딱해지는 것이에요. 생 메티를 구할 수 있으면 가장 현지에 가깝지만, 수입 식료품점에서도 못 찾는 날이 많아요. 이 글에서는 생 메티 버전을 기본으로 하되, 시금치와 카수리 메티로 향을 보충하는 배합도 실었어요. 가루는 인도의 아타가 이상적이지만, 통밀가루에 박력분을 섞는 방법으로도 얇고 보드라운 테플라에 가깝게 만들 수 있어요.
구자라트어로는 થેપલા라고 쓰고, 영어권에서는 thepla, methi thepla라고 표기해요. 이 글에서는 테플라를 주된 표기로 하고, 메티가 들어간 기본형을 다뤄요.
만드는 법: 얇게 밀어서 짧게 굽기
만드는 법은 6단계예요. 재료 분량표는 다음 장에 정리했어요. 딱딱해지는 원인은 대부분 수분 부족, 너무 두껍게 민 것, 너무 오래 구운 것이에요. 반죽을 너무 세게 누르지 말고 굽는 시간을 짧게 하는 데 신경 쓰세요.
기름을 많이 넣으면 바삭해지지만 테플라다운 보드라움은 사라져요. 기준은 1장당 합계 1작은술이 안 되는 정도예요. 프라이팬에 기름이 고이면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은 뒤 다음 장을 구워요.
재료(8장 분량): 가루, 잎, 신맛을 나눠서 생각하기

지름 16–18cm 테플라 8장을 만드는 분량이에요. 주식으로는 2–3인분, 간식이나 반찬으로는 4인분쯤이에요. 갓 구운 것만 먹는다면 6장으로 크게 만들어도 되지만, 보관이나 도시락용이라면 작은 8장이 다루기 쉬워요.
밀, 유제품, 깨를 사용해요. 유제품을 피하려면 요구르트를 무가당 두유 요구르트 70g으로 바꿀 수 있지만, 반죽의 신맛과 부드러움이 조금 달라져요. 깨를 피하려면 흰깨를 빼고 커민을 4g으로 늘리세요.
생 메티가 없는 날의 배합
| 바꾸고 싶은 것 | 현실적인 타협점 | 분량 |
|---|---|---|
| 생 메티 80g | 시금치를 잘게 다져 물기를 짜요 | 60g |
| 메티의 향 | 말린 카수리 메티를 손가락으로 비벼요 | 3g |
| 아타 가루 | 통밀가루 180g+박력분 60g | 합계 240g |
| 신맛 | 암추르 없이 레몬으로 보충 | 구운 뒤 5ml |
시금치만으로 만들면 초록색은 나도 메티의 향은 나지 않아요. 말린 카수리 메티를 소량 섞으면 푸른 쓴맛과 달콤한 여운이 나요. 다만 말린 잎은 너무 넣으면 약초처럼 강해지니, 처음에는 3g에서 멈추는 것이 무난해요.
장볼 때 망설여지는 재료: 처음에는 암추르, 커민, 밀대

테플라는 가루나 요구르트보다 신맛과 향에서 차이가 나요. 가까운 마트에서 살 수 있는 밀가루, 요구르트, 기름은 따로 고르지 않고, 인도 요리를 이어 가면 두루 쓰기 쉬운 재료만 골랐어요.
암추르는 말린 망고 가루예요. 레몬즙으로도 신맛을 낼 수 있지만, 암추르는 수분을 늘리지 않고 반죽 속에 마른 신맛을 넣을 수 있어요. 차나 마살라나 파니푸리에도 쓸 수 있으니, 인도 요리를 계속한다면 갖춰 둘 만해요.
커민은 가루가 아니라 씨로 넣으면 반죽 속에서 씹을 때 향이 올라와요. 달 타드카(일본어)나 알루 고비(일본어)에도 쓰니, 첫 홀 스파이스로 낭비가 되기 어려워요.
테플라는 얇고 고르게 밀수록 짧은 시간에 보드랍게 구워져요. 와인 병으로도 대신할 수 있지만, 기름이 든 반죽은 의외로 작업대에 잘 붙으니 가벼운 나무 밀대가 있으면 작업이 안정돼요.
영양 기준
8장으로 나눴을 때 1장 기준이에요. 요구르트, 기름, 굽는 기름을 포함한 가정 계산이라 가루 종류와 굽는 기름의 양에 따라 달라져요.
| 항목 | 1장당 |
|---|---|
| 에너지 | 약 154kcal |
| 단백질 | 약 4.6g |
| 지방 | 약 5.4g |
| 탄수화물 | 약 23.0g |
| 식이섬유 | 약 3.2g |
| 소금 환산량 | 약 0.7g |
테플라는 플랫브레드라서 가볍게 보이지만, 기름과 요구르트가 들어간 만큼 차파티보다 포만감이 있어요. 저녁으로 먹는다면 2장에 달 타드카(일본어)나 채소 반찬을 곁들이면 주식으로 완성돼요.
이 요리의 배경: 구자라트의 가정과 여행 채비

구자라트 요리는 콩, 곡물, 유제품, 채소를 조합한 채식 요리가 두터운 지역이에요. 주 관광국이 소개하는 구자라트 식문화에서도 강황, 커민, 고수, 고추, 겨자씨의 향과 단맛, 신맛, 매운맛이 겹치는 것이 특징으로 다뤄져요. 테플라에도 그 성격이 잘 드러나요. 반죽에 요구르트로 신맛을 넣고, 암추르로 마른 신맛을 더하고, 청고추와 칠리로 가볍게 매운맛을 얹어요. 겉모습은 얇은 플랫브레드지만 입에 넣으면 '가루를 구웠을 뿐'으로 끝나지 않아요.
구자라트 관광국의 테플라 소개에서는, 테플라가 아침, 점심, 저녁 언제든 먹을 수 있고 차, 피클, 라이타와 함께 먹는 플랫브레드로 설명돼요. 재료로도 밀가루, 베산, 호로파잎, 향신료, 흰깨가 오르고, 먹는 방법으로 다히(요구르트), 춘도라는 달콤한 망고 피클, 붉은 마늘 처트니가 소개돼요. 집에서는 춘도까지 준비하지 못해도, 요구르트, 새콤달콤한 피클, 마늘이 들어간 반찬을 곁들이면 유제품의 신맛, 피클의 새콤달콤함, 푸른 잎의 쓴맛이 한 접시 안에서 이어져요.
여기서 놓치기 쉬운 점은 테플라가 갓 구운 것만 즐기는 빵이 아니라는 거예요. 구자라트의 식탁에서 테플라는 로틀리, 바크리, 푸리 등과 나란히 있는 빵류의 하나로, 일상의 주식도 간식도 돼요. 관광국의 음식 페이지에서는 여행이나 순례, 휴가 때 가져가기 쉬운 음식으로 카크라(khakhra)나 데브라(dhebra) 같은 보존성 있는 간식도 언급해요. 테플라도 같은 맥락에서 보면 왜 반죽에 기름과 요구르트를 넣고, 얇게 굽고, 천으로 싸 두는지 보여요. 갓 구운 향뿐 아니라 식은 뒤에도 잘 갈라지지 않는 것이 가치예요.
테플라의 유래는 하나의 발상지나 발명자 이야기로 기억하기보다, 구자라트 가정에 있는 가루 요리의 연장으로 보는 편이 이해하기 쉬워요. 지역 차이는 도시 이름으로 크게 나뉘기보다 집집마다의 잎의 양, 기름 바르는 법, 곁들이는 피클에서 나타나요. 메티를 진하게 쓰는 집도 있고, 박(bottle gourd)이나 무를 섞는 방식도 있어요. 그래서 집에서 만들 때도 요리 이름을 지키는 핵심은 '얇게, 향을 넣고, 식어도 먹기 좋게 굽는다'이고, 잎채소의 종류만 절대시하지 않는 편이 실패하기 어려워요.
메티는 호로파의 잎이에요. 씨 형태의 호로파는 카레 가루에도 쓰이지만, 잎은 더 푸르고 살짝 쌉쌀한 향이 있어요. 생잎은 언제나 구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시금치나 소송채로 잎의 수분과 색을 보충하고, 말린 카수리 메티를 소량 섞으면 푸른 쓴맛과 달콤한 여운이 돌아와요. 메티 버전에 가깝게 하려면 초록 잎을 넣는 데서 멈추지 말고 말린 잎을 조금 더하는 것이 갈림길이에요.
현지다움을 지키려면 얇음과 보존성을 의식해요. 두껍게 구우면 속이 무겁고 식었을 때 가루 맛이 나요. 물을 너무 넣으면 밀기는 쉬운 대신 찢어지기 쉽고, 굽는 시간이 길어져 딱딱해져요. 반죽은 부드럽지만 작업대에서 들어 올릴 수 있는 정도가 기준이에요. 구운 뒤 천에 싸는 것도 장식이 아니에요. 표면의 증기를 너무 빼앗기지 않으면서도 밀폐해서 끈적해지지 않게 하는, 휴대식다운 작은 조정이에요.
집 부엌에서 구자라트에 가깝게 하는 갈림길 표
테플라를 한 번 만들고 나면 다음에 망설이는 것은 '재료를 어디까지 현지식으로 할까'예요. 전부 수입 식재료로 할 필요는 없어요. 다만 잎의 향, 가루의 얇음, 식어도 갈라지지 않는 수분만 잡으면 그냥 채소가 든 얇은 빵이 되지 않아요.
| 망설이는 곳 | 현지식 | 집에서의 타협점 | 맛에 주는 영향 |
|---|---|---|---|
| 잎 | 생 메티 | 시금치+카수리 메티 3g | 색은 나와요. 쌉쌀한 향은 말린 잎으로 보충 |
| 가루 | 아타 가루 | 통밀가루+박력분 | 박력분을 섞으면 밀기 쉽고 식어도 잘 갈라지지 않아요 |
| 신맛 | 암추르 | 구운 뒤 레몬즙을 조금 | 반죽 속 신맛은 약해지지만 무거움은 줄어요 |
| 유지 | 반죽에도 굽는 데도 기름 | 반죽 기름은 지키고 굽는 기름은 얇게 | 보존성과 부드러움은 반죽 기름이 받쳐요 |
| 도구 | 타와, 차클라, 벨란 | 두꺼운 프라이팬, 나무 밀대 | 예열과 얇음을 지키면 가정용 도구로 충분해요 |
| 먹는 법 | 다히, 춘도, 붉은 마늘 처트니, 차이 | 라이타, 새콤달콤한 피클, 마늘 향 반찬, 콩 카레 | 신맛, 유제품, 약간의 달고 매운맛을 곁들이면 질리지 않아요 |
반죽에 요구르트를 넣는 것은 맛뿐 아니라 부드러움을 위해서이기도 해요. 물만으로 반죽하면 갓 구웠을 때는 가벼워도 식으면 갈라지기 쉬워요. 요구르트와 기름을 넣으면 조금 촉촉해져서 다음 날 아침에도 천에 싸서 데울 수 있어요. 도시락이나 이동용으로 만드는 날은 구운 색을 너무 진하게 하지 않는 편이 나중에 되살리기 쉬워요.
채소를 바꿔 넣는다는 발상은 구자라트 쪽에도 있어요. 구자라트 관광국의 테플라 소개에서는 두디, 즉 박이나 무를 쓰는 변형도 언급해요. 무를 쓸 때는 갈아서 그대로 넣으면 반죽이 풀어지니, 소금을 조금 뿌려 물기를 짜고 반죽의 물을 20ml쯤 줄여요. 잎채소의 향을 내는 메티 버전과는 다르지만, 얇게 구워 보관하기 쉽게 한다는 발상은 같아요.
청고추를 빼는 경우에는 칠리 파우더 0.5g만 남기면 향이 밋밋해지지 않아요. 아이용으로 매운맛을 완전히 빼려면 생강을 10g으로 늘리고 커민을 4g으로 해요. 매움이 아니라 향의 출구를 만드는 감각이에요.
딱딱해지는 원인과 고치는 법

테플라의 실패는 타는 것보다 딱딱해지는 쪽이 많아요. 겉보기에는 구워졌는데 식으면 갈라져요. 이는 수분, 두께, 굽는 시간 중 어느 하나가 어긋난 거예요.
| 실패 | 일어나기 쉬운 원인 | 고치는 법 |
|---|---|---|
| 식으면 갈라진다 | 수분 부족, 가루를 너무 더함 | 다음에는 물을 5–10ml 늘리고 덧가루를 줄여요 |
| 속이 가루 맛이다 | 두껍다, 불이 세서 표면만 익었다 | 지름 16–18cm까지 밀고 중불에서 짧게 마른 팬에 구워요 |
| 잎의 쓴맛이 강하다 | 메티나 카수리 메티를 너무 넣었다 | 생 메티는 80g, 말린 잎은 3g부터 시작해요 |
| 기름지다 | 굽는 기름을 많이 넣었다 | 프라이팬에 기름을 고이게 하지 말고 숟가락 등으로 얇게 발라요 |
| 향이 약하다 | 커민을 가루로만 썼다, 신맛이 없다 | 커민 씨와 암추르를 소량 써요 |
너무 구운 테플라는 그대로 먹기보다 가늘게 잘라 요구르트에 곁들이면 먹기 편해요. 다음 날 딱딱해졌다면 적셔서 꼭 짠 키친타월로 싸서 전자레인지 600W로 20–30초 데워요. 그다음 마른 천으로 싸 두면 보드라움이 조금 돌아와요.
먹는 법과 보관: 요구르트, 피클, 콩 요리로 이어 가기
갓 구운 테플라는 그대로도 향이 좋아요. 하지만 현지의 식탁에 가깝게 하려면 요구르트나 라이타, 아차르, 차이를 곁들이면 갑자기 윤곽이 생겨요. 매운 피클의 짠맛, 요구르트의 신맛, 메티의 쌉쌀함이 합쳐지면 얇은 플랫브레드가 간식이 아니라 한 끼가 돼요. 달콤한 망고 피클 춘도를 준비하지 못하는 날은 다진 단무지 40g에 레몬즙 1/2작은술, 설탕 한 꼬집, 고춧가루 약간을 섞기만 해도 새콤달콤함의 역할은 만들 수 있어요.
저녁으로 한다면 달 타드카(일본어)나 키추리 옆에 놓으면 주식과 반찬 사이를 잘 메워 줘요. 향신료를 조금 더 강하게 하고 싶은 날은 차나 마살라와 맞춰요. 튀김 옆에 가벼운 플랫브레드가 필요할 때는 사모사나 탄두리 치킨의 곁들임으로도 이어져요.
보관할 때는 한김 식으면 1장씩 살짝 어긋나게 포개어 천이나 키친타월로 싸요. 실온은 반나절, 냉장은 2일이 기준이에요. 냉동한다면 1장씩 랩으로 사이를 끼워 보관 봉투에 넣어 2주. 데울 때는 프라이팬이라면 약불에서 한 면 20–30초씩, 전자레인지라면 600W로 20–30초. 너무 데우면 수분이 날아가니, 짧게 되살리는 것이 요령이에요. 들고 다닐 때는 요구르트나 라이타를 함께 싸지 말고, 테플라는 종이나 천에, 곁들임은 따로 용기에 나눠요. 따뜻한 채로 밀폐하면 향보다 먼저 눅눅한 냄새가 올라와요.
미리 만들어 두는 용도라면 구운 색은 조금 옅게 멈춰요. 먹기 직전에 프라이팬에서 다시 데우면 거기서 구운 색이 더해지기 때문이에요. 처음부터 진하게 구우면 다음 날 다시 데울 때 너무 말라요.
자주 묻는 질문
Q. 테플라와 차파티는 무엇이 다른가요?
차파티는 기본적으로 가루, 물, 소금으로 만드는 일상의 플랫브레드예요. 테플라는 메티, 요구르트, 기름, 향신료를 반죽에 넣기 때문에 향이 강하고 식어도 먹기 편한 것이 특징이에요. 식사의 주식으로도, 여행이나 도시락의 간식으로도 쓰여요.
Q. 생 메티를 구할 수 없어요. 시금치만으로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어요. 다만 시금치만으로는 메티 특유의 향이 약해져요. 시금치 60g에 말린 카수리 메티 3g을 더하면 잎의 양과 향을 둘 다 보충하기 쉬워요. 소송채로도 만들 수 있지만 수분이 많으니 다진 뒤 꼭 짜 주세요.
Q. 암추르 없이도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어요. 반죽에는 넣지 않고, 구운 뒤에 레몬즙 5ml를 조금씩 떨어뜨리면 무거움이 빠져요. 다만 암추르는 수분을 늘리지 않고 신맛을 넣을 수 있어서, 반죽을 다루기 쉬운 면에서는 유리해요.
Q. 반죽이 끈적해서 밀 수 없어요.
물을 한 번에 너무 많이 넣었을 수 있어요. 통밀가루를 1작은술씩 더하고 5분 쉬게 한 뒤 밀어 주세요. 쉬게 하면 가루가 수분을 흡수해서 다루기 쉬워져요. 덧가루만으로 해결하려 하면 표면이 말라서 구운 뒤 딱딱해져요.
Q. 어떤 프라이팬을 쓰면 되나요?
무쇠 프라이팬이나 두꺼운 프라이팬이 알맞아요. 얇은 불소 코팅 프라이팬으로도 만들 수 있지만, 온도가 너무 오르면 표면만 타니 중불로 예열하고 굽는 도중에 약한 중불로 낮추세요. 기름을 많이 넣어 지지듯 굽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Q. 다음 날 아침 도시락에 넣어도 괜찮나요?
한김 식힌 뒤 천이나 키친타월로 싸서 냉장 보관한 것을 아침에 가볍게 데우면 다루기 쉬워요. 습기가 차면 표면이 끈적해지니 뜨거운 채로 밀폐하지 마세요. 요구르트나 라이타를 곁들일 때는 다른 용기에 나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