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에 수북이 쌓인 부파리크식 젤라비야. 꿀이 입혀져 있고 길쭉한 직사각형 고리가 엮인 모양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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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파리크 젤라비야: 세몰리나 반죽을 튀겨 꿀에 적신 알제리 과자

공개된 레시피 하나로 만드는 부파리크식 젤라비야(zelabya). 세몰리나 두 가지 굵기를 쓰는 라마단 과자예요. 반죽이 어떤 감촉이어야 하는지, 고리를 앞뒤로 짜 넣는 방법, 노릇하게 튀겨 꿀에 적시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레시피가 물의 양과 기름 온도, 휴지 시간을 어디에서 열어 두는지도 함께 다뤄요.

Cooking flow

조리 순서

STEP 11 / 9

가루와 소금을 섞고 녹인 이스트를 넣어요

볼에 담긴 세몰리나와 밀가루, 소금에 녹인 이스트와 따뜻한 물을 붓는 모습
녹인 이스트는 소금이 아니라 가루에 넣으세요

중간 굵기 세몰리나, 고운 세몰리나, 밀가루를 큰 볼에 체로 치고 소금을 섞어요. 생 이스트를 따뜻한 물에 조금 풀어요. 소금 위가 아니라 가루 위에 부으세요.

STEP 22 / 9

반죽이 매끈해질 때까지 따뜻한 물을 조금씩 넣어요

STEP 2

따뜻한 물을 조금씩 넣으며 그때그때 섞어서, 반죽이 고르고 크레프 반죽처럼 보일 때까지 이어 가요. 정해진 양을 재기보다 감촉을 보세요.

STEP 33 / 9

15분 두었다가 들어 올려 원을 그리며 섞어요

되직하고 끈적한 세몰리나 반죽을 들어 올려 원을 그리며 접는 모습
반죽은 되직하고 끈적해서, 물처럼 흐르지 않고 천천히 흘러야 해요

볼을 덮고 반죽을 15분 두세요. 그다음 반죽을 들어 올리듯 섞으며 원을 그려 공기를 넣어요. 필요하면 물을 한 숟가락씩 더해요. 목표는 뭉쳐 있고 마구 흘러내리지 않는, 끈적하고 되직한 반죽이에요.

STEP 44 / 9

반죽을 덮어 두어요

주방 조리대 위에서 덮어 둔 반죽 볼
반죽은 덮어서 두세요. 출처에 표준 휴지 시간이 없어요

볼을 다시 덮고 반죽을 48시간까지 두어요. 시간이 없으면 하룻밤이면 돼요. 48시간은 상한이지 권장 발효 시간이 아니고, 오래 두었다고 안전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에요.

STEP 55 / 9

꿀을 따로 볼에 준비해요

STEP 5

꿀을 얕은 볼에 따로 따라 적실 준비를 해요. 카다멈 씨를 쓴다면 꿀을 조금 덜어 따뜻하게 데우며 향을 우려내요. 카다멈은 반죽에 넣지 않아요.

STEP 66 / 9

반죽의 가스를 빼고 기름을 달군 뒤 앞뒤로 짜 넣어요

뜨거운 기름에 되직한 반죽을 앞뒤로 짜 넣어 길쭉한 직사각형을 만드는 모습
둥근 나선이 아니라 한 줄로 앞뒤로 짜 넣으세요

두어 둔 반죽을 스패출러로 저어 가스를 빼요. 아직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넣어요. 깊은 팬에 기름을 달구세요. 기름을 너무 많이 넣지 말고, 반죽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 짜주머니나 깔때기를 채워 기름에 한 줄로 끊김 없이 짜 넣으며 앞뒤로 움직여 길쭉하고 대략 직사각형인 모양을 만들어요. 그 모양이 부파리크 스타일의 표시예요.

STEP 77 / 9

양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튀겨요

집게로 기름 속 노릇한 젤라비야를 뒤집는 모습
한쪽이 노릇해지면 뒤집고, 반대쪽도 같은 방식으로 튀기세요

아래쪽이 노릇해지면 과자를 뒤집어 반대쪽도 노릇해질 때까지 튀겨요. 색을 기준으로 하세요.

STEP 88 / 9

기름에서 바로 꿀에 넣어요

튀긴 젤라비야를 기름에서 건져 꿀 볼로 바로 옮기는 모습
기름에서 꿀로 곧장 가세요

튀긴 젤라비야를 기름에서 건져 곧바로 꿀 볼에 넣어요.

STEP 99 / 9

3분 적신 뒤 건져서 빼요

얕은 꿀 볼에서 젤라비야를 뒤집어 겉면에 꿀을 입히는 모습
꿀에 3분 두었다가 건져서 남은 꿀을 빼세요

젤라비야를 꿀에 3분 두고, 겉면에 꿀이 고루 입도록 뒤집어요. 건져서 남은 꿀이 흘러내리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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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edients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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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재료 분량 역할
중간 굵기 듀럼 세몰리나(세몰 중간) 350 g 껍질에 입자감과 구조를 줘요
고운 듀럼 세몰리나(세몰 고운 것) 100 g 중간 굵기와 섞어 감촉을 맞춰요
밀가루 50 g 반죽을 묶어 줘요
소금 8 g 반죽의 간을 맞춰요
생 이스트 20 g(1/2 큐브) 반죽을 발효시켜요. 압축 생 이스트를 쓰세요
따뜻한 물 적당량 반죽이 되직하고 끈적해질 때까지 조금씩 넣어요
꿀(집에서 쓴 것) 1 L 튀긴 과자를 적시는 용도예요. 과자가 빨아들이는 양이 아니라 준비해 두는 양이에요
카다멈 씨 1개(선택) 따뜻하게 데운 꿀에 조금 넣어 향을 내요. 반죽에는 넣지 않아요
튀김 기름 적당량 튀길 때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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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파리크 젤라비야: 세몰리나 고리를 노릇하게 튀겨 꿀에 적시기

이 과자에서 지켜야 할 것

세몰리나 두 가지 굵기를 써서 조금 두껍고 바삭한 껍질을 만들어요. 반죽은 둥근 나선이 아니라 길쭉하고 대략 직사각형인 모양이 되도록 앞뒤로 짜 넣어요. 꿀은 기름에서 건져 낸 뒤에만 한 조각씩 적셔요.

라마단이 되면 알제에서 멀지 않은 블리다 근처의 시장 도시 부파리크에서는 거리에 젤라비야 가게들이 늘어서요. 꿀로 윤이 나는 튀김 과자가 높이 쌓이고, 다른 지역에서도 사러 사람들이 찾아와요. 언론 보도는 이 도시의 젤라비야를 나름의 명성을 가진 지역 브랜드로 소개해요. 해가 진 뒤 단식을 깨면 가족과 친구들이 모인 자리에 차나 커피와 함께 이 과자가 올라가요.

넓은 지역에서 많은 과자가 젤라비야 또는 즐레비아라는 이름으로 불려요. 이 글에서 다루는 것은 그중 하나, 부파리크 스타일이에요. 중간 굵기와 고운 세몰리나에 밀가루를 조금 더하고 색소를 쓰지 않는 공개 레시피로 만들어요. 알제리의 모든 젤라비야를 대표하려는 글도 아니고, 다른 나라에서 같은 이름으로 불리는 과자를 대신하는 글도 아니에요. 이 나라의 다른 요리는 알제리 소개 페이지에서 볼 수 있어요.

이름과 표기

라틴 문자로는 zlabia, zlebia, zelabya로 적어요. 아랍어 زلابية도 지역에 따라 서로 다른 여러 과자에 쓰이기 때문에, 표기만으로는 어떤 과자인지,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어요.

부파리크 젤라비야는 무엇이 다른가

여기 쓰는 레시피는 요리 연구가 지우자(Djouza)의 「Zlabia de Boufarik」이에요. 그녀의 머리말은 이 버전이 튀니지 젤라비야와 다른 점을 네 가지로 정리해요. 세몰리나로 만들고, 색소를 쓰지 않고, 껍질이 더 두껍고, 길쭉한 직사각형으로 빚는다는 것이에요. 어느 한 요리인의 비교이니, 부파리크 유형을 알아보는 기준으로 삼되 두 나라 과자의 유일한 차이로 받아들이지는 마세요.

맛은 세 가지에서 와요. 세몰리나를 볶은 듯한 고소함, 깨물면 부서지는 튀김 표면, 그리고 꿀의 단맛이에요. 아랍 뉴스의 기사는 젤라비야를 croquante et mielleuse, 바삭하고 꿀기가 있다고 표현해요. 다만 가게마다 집마다 다르니, 알제리의 모든 조각이 똑같은 식감이라고 기대하지는 마세요.

이 글은 한 가지 스타일의 레시피예요. 모로코의 바그리르나 튀니지의 마크루드와는 만드는 방식이 다르지만, 셋 모두 같은 넓은 지역에서 나온 과자예요.

재료: 세몰리나 두 가지 굵기, 물의 양은 열어 두기

중간 굵기와 고운 세몰리나, 밀가루, 소금, 생 이스트, 꿀, 카다멈, 튀김 기름
두 세몰리나는 따로 두세요. 이스트는 마른 알갱이가 아니라 덩어리 압축 생 이스트예요

6인분이에요. 따뜻한 물은 단계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반죽의 감촉이 맞을 때까지 조금씩 넣어요.

알레르기

이 레시피에는 세몰리나와 밀가루의 밀(글루텐)이 들어가고, 꿀을 써요. 튀김 기름에 다른 재료의 흔적이 남아 있는지는 제품과 주방에 따라 달라요.

도구

  • 큰 볼, 그리고 덮을 천이나 뚜껑
  • 나무 주걱이나 스패출러
  • 짜주머니나 깔때기. 레시피 글쓴이는 너무 큰 깔때기 끝을 썼고 8 mm 팁이 더 나을 수 있다고 해요. 권유일 뿐 꼭 필요한 것은 아니에요
  • 깊은 프라이팬
  • 과자를 뒤집고 건질 집게나 구멍 숟가락
  • 꿀을 담을 얕은 볼 하나
  • 남은 꿀을 빼는 접시
  • 선택: 기름 상태를 보는 온도계

세몰리나와 이스트, 꿀 고르기

세몰리나는 두 가지를 따로 사세요. 중간 굵기와 고운 것이라고 표시된 듀럼 세몰리나를 찾으세요. 북아프리카 식재료를 파는 수입 식료품점이나 온라인 상점이 좋은 출발점이에요. 이 레시피와 얼마나 가깝게 만들어지는지는 두 가지 굵기를 다 갖추는 데서 대부분 갈려요. 하나를 다른 제품으로 바꿔야 한다면 무엇을 바꿨는지 적어 두세요. 입자감과 식감이 달라질 테니 결과를 같은 레시피로 생각하지 마세요. 세몰리나를 모두 보통 밀가루로 바꾸면 전혀 다른 과자가 돼요.

이스트. 압축 생 이스트 20 g(1/2 큐브)을 쓰세요. 마른 이스트 20 g으로 대신하지 마세요.

좋아하는 꿀을 고르세요. 집에서 만든 꿀이 있으면 그걸 쓰세요. 쉽게 살 수 있는 꿀이어도 되지만 향과 점도에 따라 마무리가 달라져요.

만드는 법: 반죽에서 꿀까지

시작하기 전에 읽어 두세요

아래 단계는 물의 양이나 기름 온도, 시간을 정해 두기보다 반죽의 감촉과 과자의 겉모습을 기준으로 삼아요.

반죽이나 모양이 잘못됐을 때

보이는 증상 흔한 원인 이렇게 해 보세요
반죽이 흘러내려 줄이 유지되지 않아요 물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넣었어요 다음에는 물을 조금씩 넣으세요. 3단계에서 설명한 되직하고 끈적한 반죽을 목표로 하세요
두었다가 보니 반죽이 되직해서 짜기 어려워요 두는 동안 더 되직해졌어요 가스를 빼며 젓고 물을 조금 넣으세요. 출처에서도 짜기 직전에 그렇게 해요
조각이 아주 크게 나와요 짜는 구멍이 너무 넓어요 출처 글쓴이도 같은 문제를 겪었고 8 mm 팁이 더 나을 수 있다고 해요
고리끼리 붙거나 팬을 다루기 어려워요 팬에 반죽이나 기름이 너무 많아요 한 번에 적게 짜고 기름을 너무 깊게 붓지 마세요. 출처의 조언이에요
언제 뒤집고 언제 건질지 모르겠어요 출처에 시간이나 온도가 없어요 색을 보세요. 한쪽이 노릇해지면 뒤집고, 반대쪽도 노릇해지면 돼요

출처에는 보관이나 데우는 방법이 없고, 이 글에서도 덧붙이지 않아요.

변형해서 만들어 보기

  1. 출처의 레시피 그대로 만들기. 위의 분량을 쓰세요. 레시피 카드에 6인분으로 적혀 있어요.
  2. 카다멈 빼기. 출처에서 선택 재료예요. 빼면 꿀과 튀긴 세몰리나의 맛이 앞으로 나와요.
  3. 꿀 바꾸기. 다른 꿀을 쓰면 향과 겉에 입는 두께가 달라져요. 정통성의 문제가 아니라 무엇을 살 수 있는지의 문제로 보세요.
  4. 세몰리나 하나 바꾸기. 한 가지 굵기를 구하지 못했다면 무엇을 바꿨는지 적어 두고 입자감이 달라질 것을 예상하세요. 더는 같은 레시피가 아니에요.
  5. 반으로 줄일 때. 처음 만들어 볼 때는 모두 반으로 줄이고 싶어지죠. 하지만 반쪽 레시피는 이스트를 조정해야 하고 출처에 없는 물의 양이 필요해서, 이 글에서는 그 분량을 싣지 않아요.

라마단의 밤과 부파리크의 젤라비야 가게

꿀을 입힌 부파리크식 젤라비야 한 접시와 작은 차 한 잔
알제리에서 젤라비야는 차나 커피와 함께 라마단 밤에 먹는 과자로 전해져요

부파리크는 미티자 평야에 있어요. TSA 알제리의 보도에 따르면 이곳은 오래전부터 사람과 물자가 오가는 시장 도시였어요. 같은 기사는 라마단이면 거리에 젤라비야 가게들이 늘어서고 과자가 높이 쌓인다고 전해요. 부파리크의 어떤 집안에서는 만드는 솜씨가 대를 이어 전해지고, 어떤 사람들은 라마단에만 젤라비야를 만들어 판다고도 해요.

아랍 뉴스 프랑스어판은 젤라비야가 라마단 밤상에 오르고 가족과 친구가 모이면 차나 커피와 함께 먹는다고 설명해요. 부파리크까지 사러 오는 사람들과 솜씨를 물려주는 집안 이야기도 전해요. 모두 언론 보도예요. 부파리크에서 젤라비야와 라마단이 깊이 이어져 있음을 보여 주지만, 모든 집이 그렇게 하는지, 일 년 내내 먹는지는 말해 주지 않아요.

기원과 젤라비야라는 이름의 다른 과자들

젤라비야가 어디에서 시작됐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어요. TSA 알제리는 두 가지 설을 언급해요. 튀르키예를 거쳐 들어왔다는 설, 1492년 이후 안달루시아 사람들이 가져왔다는 설이에요. 둘 다 설일 뿐 확립된 역사는 아니에요.

이 이름은 지역에 따라 다른 과자를 가리키고, 표기가 같다고 레시피가 같은 것은 아니에요. 인터넷에서 레시피를 비교할 때는 어떤 스타일을 보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이 글은 부파리크 유형에 머물러요. 세몰리나 두 가지, 색소 없음, 더 두꺼운 껍질, 길쭉한 직사각형 모양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물은 얼마나 넣어야 하나요?

출처에 양이 없어서 이 글에서도 정해진 분량을 쓰지 않아요. 크레프 반죽처럼 될 때까지 따뜻한 물을 조금씩 넣으세요. 첫 휴지가 끝나면 반죽이 되직하고 끈적해질 때까지 한 숟가락씩 더해요.

마른 이스트를 써도 되나요?

출처는 이스트 20 g(1/2 큐브)을 쓰는데, 이는 압축 생 이스트예요. 이 글도 그대로 따릅니다. 마른 이스트 20 g으로 대신하지 말고, 여기서는 마른 이스트로 바꾸는 환산도 제시하지 않아요.

한 조각을 얼마나 튀겨야 하나요?

출처에는 튀기는 시간도, 기름 온도도 없어요. 기준은 색이에요. 한쪽이 노릇해지면 뒤집고, 반대쪽도 노릇해질 때까지 튀겨요.

젤라비야는 원래 튀르키예 음식인가요?

확립된 사실이 아니에요. 보도는 튀르키예 경로와 안달루시아 경로를 언급하지만 정확한 기원은 알려지지 않았어요.

라마단이 아닐 때도 젤라비야를 먹나요?

출처들은 라마단과의 강한 연결을 보여 줘요. 그 시기에 부파리크의 가게가 붐비고, 라마단 밤에 이 과자를 먹어요. 일 년 내내 먹는지는 말하지 않으므로 이 글에서도 그렇게 단정하지 않아요.

출처

  • Djouza, 「Zlabia de Boufarik」, Cuisinez avec Djouza. 여기 쓰인 레시피로, 재료와 분량, 만드는 법, 15분 휴지, 48시간까지 둘 수 있다는 설명, 앞뒤로 짜 넣기, 양면을 노릇하게 튀기기, 3분간 꿀에 적시기, 8 mm 팁 제안, 튀니지 버전과 비교한 부파리크 스타일에 대한 글쓴이의 설명이 담겨 있어요. 한 요리인의 레시피이지 유일한 정답은 아니에요. https://cuisinezavecdjouza.fr/zlabia-de-boufarik/
  • Aicha Merabet, 「Reportage. Boufarik, berceau de l'Orangina et de la zlabia」, TSA Algérie. 라마단 기간 부파리크의 젤라비야 가게, 솜씨를 물려받아 그 철에만 만드는 집안, 시장 도시로서의 부파리크, 그리고 확실하지 않은 기원(튀르키예설과 안달루시아설을 설로 전함)을 다뤄요. https://www.tsa-algerie.com/reportage-boufarik-berceau-de-lorangina-et-de-la-zlabia/
  • Sarra Benali Cherif, 「La zlabia, reine de la meïda algérienne」, Arab News en français. 가족과 친구가 모인 라마단 밤상에 차나 커피와 함께 오르는 젤라비야, 부파리크까지 사러 가는 사람들, 솜씨를 물려주는 집안 이야기를 다뤄요. https://www.arabnews.fr/culture/la-zlabia-reine-de-la-meida-algerienne-226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