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 사이에, 소말리아의 아침 공기가 남아 있어요
반죽을 프라이팬 가운데에 붓고 국자 바닥으로 살짝 돌리면, 하얀 액체가 얇은 원이 돼요. 잠시 뒤 표면에 작은 구멍이 뚫리고, 김을 머금은 반죽이 부풀어요. 뚜껑을 열 즈음에는 바닥만 옅은 노릇한 색이에요. 뒤집지 않고 구멍이 있는 면을 위로 해서 접시에 겹쳐 놓아요. 이 한 면 굽기가 칸제로의 식감을 만들어요.
칸제로(canjeero)는 소말리아에서 아침 식사로 먹는 발효 반죽의 얇은 빵이에요. 은은한 신맛과 스펀지처럼 수분을 머금은 부드러움이 있어요. 작은 구멍이 많아서 기름이나 조림 국물이 표면에 머물러, 단 아침에도 짭짤한 요리에도 곁들일 수 있어요.
집에서 만들 때 헷갈리는 것은 가루를 맞추는 것보다, 발효가 진행된 반죽을 어느 시점에 굽기 시작하느냐예요. 가루의 종류나 방의 온도에 따라 시간이 달라지지만, 표면의 거품, 요구르트 같은 신맛, 부었을 때의 두께를 보면 조절할 수 있어요. 드라이 이스트를 소량 쓰는 배합으로 해서 처음에도 재현하기 쉽게 했어요. 이것은 가정용 방법이고, 소말리아의 모든 지역과 가정에 공통된 배합은 아니에요.
칸제로는 발효한 반죽을 한 면만 구워 구멍이 있는 부드러운 면을 위로 해서 먹는 음식이에요. 인제라처럼 크게 잘라 조림을 떠 먹는 주식과 달리, 아침 접시에 몇 장 겹쳐 놓고 홍차, 유지, 설탕, 고기나 달걀을 곁들여요. 밀뿐 아니라 수수나 옥수수를 섞는 지역도 있어요.
남쪽의 칸제로, 북쪽의 라혹스
이름뿐 아니라 반죽도 달라져요
2022년에 발표된 소말리아, 소말릴란드, 에티오피아 소말리주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는, 남부 소말리아에서는 '칸제로', 북부 소말릴란드에서는 '라혹스'라고 부르는 경향이 기록돼 있어요. 아라비아반도나 지부티를 포함한 주변 지역에서는 안제로, 라호, 라혹스 같은 비슷한 이름도 써요. 이름이 비슷해도 곡물의 비율, 발효하는 방식, 굽는 크기는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아요.
그 조사에서는 응답의 95%가 밀을 썼고, 70%는 여러 곡물을 조합했어요. 수수는 55%, 옥수수는 32%, 보리는 18%, 테프는 7%, 동부는 7%의 응답에 등장해요. 남부 소말리아에서는 밀만 쓰는 배합도 비교적 많고, 소말릴란드나 에티오피아 소말리주에서는 두 종류 이상의 곡물을 쓰는 응답이 많다는 차이가 있었어요. 숫자는 조사 응답의 분포이고, 각 가정의 정석을 정하는 규칙은 아니에요.
저녁에 반죽해 두고, 아침 홍차와 먹어요
가정에서는 전날 밤에 반죽을 손으로 섞어 두고 아침에 굽는 흐름이 흔해요. 조사에서는 자연 발효가 77%, 발효종(dhananis)을 쓰는 방법이 23%였고, 상업용 효모를 상시 쓰는 응답은 없었어요. 표면의 거품과 새콤한 향이 굽기 시작하는 신호예요. 남부에서 쓰이기도 하는 '카진(cajiin)'은 곡물 가루에 끓는 물을 더해 먼저 호화시킨 반죽으로, 글루텐이 적은 가루를 뭉치고 구웠을 때의 부드러움을 보충하는 역할이 있어요.
소말리아의 아침 식사에서는 달콤한 홍차, 기름이나 기, 설탕을 곁들이는 조합이 잘 알려져 있어요. 고기의 작은 조림인 수카르, 육즙이 있는 마라크, 간, 달걀을 곁들이면 같은 칸제로가 점심이나 저녁 식사도 돼요. 조사에서는 아침에 먹는다는 응답이 거의 공통이었던 한편, 점심, 저녁, 라마단의 이프타르에 먹는 가정도 기록돼 있어요.
FAO 및 FSAU/FAO의 2002년・2005년 식량 프로필은 소말리아의 식탁을 지역의 생업과 연결해, 목축 지역에서는 젖, 농경 지역에서는 콩과 채소, 해안에서는 생선이 들어오기 쉽다고 설명해요. 오래된 자료라 지금의 유통 사정을 보여 주지는 않지만, 칸제로를 단독 빵이 아니라 가진 주식과 반찬을 받아 주는 아침 식탁으로 이해하는 단서가 돼요.
집 부엌에서는 수수 가루와 고운 흰 옥수수 가루를 밀가루에 맞춰요. 현지의 가루를 전부 같은 비율로 재현하는 것보다, 발효 상태를 보며 한 면 굽기로 이어 갈 수 있는 배합으로 하는 것이 첫 접시에서는 중요해요. 수수 가루를 늘릴수록 향과 알갱이 느낌은 나지만 반죽은 잘 퍼지지 않아요.
재료(4인분・10〜12장)

소말리아의 반죽을 그대로 글루텐프리 요리로 다룰 수는 없어요. 수수 가루와 옥수수 가루는 글루텐을 포함하지 않지만, 이 배합에는 밀가루가 들어가요. 밀 알레르기나 셀리악병 등이 있다면 재료를 일부만 바꾸지 말고, 전용 글루텐프리 배합으로 따로 검토하세요.
발효 뒤에 파랑, 초록, 분홍, 검정 곰팡이가 보이거나, 썩은 냄새나 용제 같은 강한 이취가 나거나, 실처럼 늘어나는 등 평소와 다른 상태라면 가열해서 쓰지 말고 전부 버리세요. 밀가루가 든 반죽은 굽기 전에 맛보지 않아요.
장 볼 때 헷갈리는 가루와 굽는 면
가루는 '고운 정도'를 먼저 봐요
흰 옥수수 가루는 노란 굵게 간 콘밀이나 하얀 옥수수 전분과는 달라요. 손가락으로 집었을 때 까끌까끌함이 강한 가루는 발효 뒤에도 반죽이 끊어지기 쉽고, 표면의 구멍이 고르지 않아요. 포장에서 가루의 입도와 원재료를 확인할 수 있는 곱게 간 타입이라면 이번 100g을 재기 쉬워요. 용량이나 판매 형태는 바뀌니, 구입 전에 포장 표시를 확인하세요.
수수 가루는 흰 타입을 고르면 밀가루와 섞었을 때 색이 밝고 칸제로의 구멍도 알아보기 쉬워요. 80g만 쓰니, 평소 수수 요리를 하지 않는 사람은 큰 봉지를 살 필요가 없어요. 원재료, 내용량, 보관 방법을 확인하고, 남은 것은 밀폐해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두세요.
전용 굽는 면은 연달아 구울 사람용
현지 조사에서는 평평한 철판 위에서 굽는 방법이 확인됐어요. 집에서는 뚜껑 있는 18〜20cm 프라이팬이 있으면 처음에는 충분해요. 깊은 냄비밖에 없어 바깥 둘레로 반죽을 돌리기 어렵거나, 아침에 많은 인원 몫을 연달아 구울 때는 평평한 그리들을 고를 이유가 있어요.
칸제로를 15〜19cm로 굽는다면, 크기를 고를 수 있는 그리들에서 넓은 면의 가운데에 반죽을 놓고 한 바퀴만 돌려요. 구입 전에 원하는 크기, 쓸 수 있는 열원, 보관 장소, 손잡이와 뚜껑의 유무를 확인하세요. 이미 얕은 프라이팬이 있는 사람은 도구를 늘리지 않고 첫 장을 구워 보는 편이 판단하기 쉬워요.
발효와 구워진 상태 점검
| 보는 때 | 잘 진행된 상태 | 더 기다리거나 고칠 기준 |
|---|---|---|
| 과정 1의 1시간 뒤 | 표면에 잔 거품이 있고 천천히 흘러요 | 거품이 없고 실온이 낮으면 30분 연장해요 |
| 하룻밤 발효 뒤 | 거품이 퍼지고 은은한 신맛이 있어요 | 가루 냄새뿐이라면 따뜻한 곳에서 1〜2시간 연장해요 |
| 처음 부은 직후 | 가운데에서 바깥으로 15〜19cm로 퍼져요 | 12cm에서 멈추면 물을 1큰술씩 더해요 |
| 뚜껑 덮고 2〜3분 뒤 | 표면의 광택이 사라지고 구멍 바닥까지 말라요 | 액체가 남으면 30〜60초 쪄요 |
| 접시에 겹친 뒤 | 바깥쪽이 휘고 구멍 있는 면이 기름이나 국물을 받아요 | 딱딱하면 행주를 덮어 5분 쉬게 해요 |
발효의 거품은 구워진 뒤의 구멍을 보장하지 않아요. 반죽이 너무 두껍거나, 프라이팬이 너무 뜨겁거나, 붓고 나서 여러 번 만지는 조건에서도 구멍은 줄어요. 발효 뒤 반죽을 바닥에서 한 번만 섞고 첫 장으로 수분과 불을 맞추면 두 번째 장부터 수정할 수 있어요.
실패했을 때 되돌리는 법
| 상태 | 생각할 수 있는 원인 | 되돌리는 법 |
|---|---|---|
| 8〜12시간 둬도 거품이 없어요 | 실온이 낮거나 이스트가 일하지 않아요 | 25〜28℃로 옮겨 1〜2시간 기다려요. 그래도 변화가 없으면 이스트 1g을 미지근한 물 1작은술에 풀어 반죽에 섞고 2시간 둬요 |
| 발효가 너무 진행되어 신맛이 강해요 | 따뜻한 곳에서 오래 뒀어요 | 이취가 없다면, 굽기 직전에 새 반죽을 소량 만들어 3분의 1쯤 섞고 30분 쉬게 해요. 썩은 냄새가 나면 쓰지 않아요 |
| 반죽이 흐르지 않고 두꺼워요 | 가루가 물을 많이 먹었거나 수수 가루가 굵어요 | 물을 1큰술씩 더해, 들어 올린 자국이 몇 초 만에 사라지는 농도로 되돌려요 |
| 바깥 둘레가 두껍고 가운데가 끈적해요 | 돌리는 범위가 작거나 반죽을 너무 부었어요 | 다음 장부터 10ml 줄이고, 가운데에서 바깥으로 두세 바퀴만 돌려요 |
| 바닥이 검고 표면이 생이에요 | 불이 너무 세요 | 약간 약한 중불로 내리고 뚜껑으로 쪄요. 처음부터 센 불로 굽지 마세요 |
| 프라이팬에 달라붙어요 | 굽는 면이 달궈지기 전에 부었거나 기름이 치우쳤어요 | 프라이팬을 중불에서 충분히 달구고 기름을 얇고 고르게 발라요. 반죽이 굳기 전에는 움직이지 않아요 |
| 구멍이 적고 납작해요 | 발효 부족, 베이킹파우더가 덜 섞임, 뚜껑 틈새 | 반죽의 거품을 확인하고, 바닥에서 한 번 섞고, 뚜껑을 밀착시켜요 |
달라붙는 것을 고칠 때는, 반죽이 굳기 전에 주걱으로 떼어 내려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굽는 면이 상했다면 무리하게 문지르면 다음 장도 떼어 내기 어려워져요. 뜨거운 물을 소량 넣어 불린 뒤 표면을 상하지 않게 씻고 다시 시작해요.
소말리아의 식탁에서, 집의 한 접시로
단 아침 식사는 구멍을 내 편으로
칸제로의 구멍은 설탕과 유지를 받아 내요. 갓 구운 것에 무염 버터나 식물성 기름을 소량 올리고 설탕을 뿌리면 가루 향과 신맛이 둥글어져요. 달콤한 홍차를 함께 내면 발효의 신맛이 남은 채로도 먹기 쉬워져요. 대추야자, 바나나, 꿀을 조금 곁들이는 방법도 있지만, 전부를 반죽에 섞지 말고 접시 위에서 조합하면 식감이 유지돼요.
고기나 달걀을 곁들이면 다른 시간대의 식사도 돼요
아침 식사 외에는 양파와 고기를 볶은 수카르, 토마토와 향신료를 쓰는 마라크, 간, 달걀 등을 옆에 놓아요. 칸제로를 뜯어 조림 국물을 떠 먹는 것이 아니라, 접은 면으로 국물을 받아 내면 구멍 있는 반죽이 잘 무너지지 않아요. 토마토와 양파를 잘게 졸인 소스, 콩 요리, 푸른 잎채소를 곁들이면 저녁 식탁에도 놓기 좋은 조합이에요.
소말리아 조사에 기록된 먹는 방법에는 홍차, 기, 설탕, 고기, 수프, 달걀, 콩 등이 있었어요. 가정에 따라 더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칸제로는 속 재료를 고정한 요리가 아니라 곡물 부침을 중심으로 그날 있는 반찬을 맞추는 식탁으로 남아 있어요.
가루 대체로 달라지는 것
수수 가루를 구할 수 없다면 80g을 같은 양의 박력분으로 바꿀 수 있어요. 반죽이 퍼지기 쉬워지고, 신맛과 곡물 향은 약해져요. 처음부터 물을 전량 넣지 말고 700ml쯤으로 섞어 보고, 모자라면 나머지를 더하세요.
고운 노란 옥수수 가루라면 흰 가루보다 색과 고소함이 나요. 굵게 간 콘밀은 체로 쳐도 알갱이가 남아 같은 구멍 있는 식감이 되지 않아요. 쌀가루만으로 바꾸는 방법은 이 레시피의 배합 밖이에요. 밀의 끈기가 없어지니 같은 물양과 굽는 시간을 적용하지 마세요.
남부에서 기록된 카진의 개념을 집에서 시험한다면, 수수 가루 30g을 재료에서 덜어 끓는 물 45ml로 개어 완전히 식혀요. 그만큼을 과정 1의 반죽에 더하고, 처음의 물을 45ml 줄여 발효시켜요. 반죽에 약간 끈기가 생겨 구웠을 때 바닥이 촉촉해지기 쉬워요. 두껍게 느껴지면 과정 2의 물을 1큰술씩 더해요.
보관과 데우기
구운 칸제로는 한김 식힌 뒤 한 장씩 쿠킹 시트나 깨끗한 천으로 칸을 나눠 밀폐해요. 냉장으로 2일을 기준으로 하고, 먹을 때는 뚜껑 있는 프라이팬에서 약한 불로 한 면 30〜40초씩 데워요. 전자레인지라면 한 장을 살짝 적신 키친타월로 싸서 500〜600W로 20초씩 상태를 봐요. 너무 가열하면 구멍의 수분이 빠져 가장자리부터 딱딱해져요.
발효 뒤 반죽을 다음 날 아침까지 남긴다면 뚜껑을 덮어 냉장해요. 다시 굽기 전에 실온에 20〜30분 두고 바닥에서 한 번만 섞어요. 신맛이 은은하고 표면의 거품이 돌아오면 쓸 수 있어요. 상온으로 되돌려 오래 방치한 반죽은 겉모습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이취나 곰팡이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영양 정보(1인분 개산)
칸제로를 재료표의 분량으로 굽고, 마무리용 유지나 설탕을 포함하지 않은 경우의 기준이에요. 가루의 상표, 구울 때 남는 수분, 곁들이는 것에 따라 달라져요.
| 에너지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 식이섬유 | 소금 환산량 |
|---|---|---|---|---|---|
| 약 330kcal | 약 9g | 약 8g | 약 54g | 약 4g | 약 1.2g |
자주 묻는 질문
칸제로, 라혹스, 안제로는 같은 요리인가요?
비슷한 발효 부침빵을 가리키지만 이름은 지역과 언어에 따라 달라져요. 소말리아 남부에서는 칸제로, 북부 소말릴란드에서는 라혹스라고 부른다는 조사 결과가 있어요. 지부티와 예멘에도 비슷한 요리가 있고, 가루의 배합이나 크기까지 같다고는 할 수 없어요.
인제라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발효시킨 곡물 반죽이지만, 인제라는 크게 둥글게 구워 조림을 받아 내는 주식이고, 칸제로는 작은 한 장을 아침 식사 등에 겹쳐 먹는 방식이 중심이에요. 칸제로는 하룻밤쯤의 발효로 은은한 신맛을 내는 배합이 많고, 인제라와는 가루, 발효 기간, 굽는 크기가 달라요. 반죽의 구멍만 보고 같은 요리라고 정하지 않는 편이 지역의 차이를 지킬 수 있어요.
하룻밤을 기다릴 수 없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온도가 충분하고 거품이 나 있다면 8시간으로도 구울 수 있어요. 발효 시간을 줄이려고 이스트를 늘리면 신맛과 향의 균형이 바뀌어요. 아침에 굽는다면 전날 밤에 섞고, 일어난 뒤 표면의 거품과 향을 확인하는 흐름이 안정적이에요.
뚜껑이 없는 프라이팬으로도 구울 수 있나요?
표면을 증기로 굳히기 때문에 뚜껑이 있는 편이 만들기 쉬워요. 없다면 내열성을 확인한 알루미늄 포일을 느슨하게 덮고 증기의 빠져나갈 길을 조금 남겨요. 접시나 유리 제품을 가열용 뚜껑으로 대신 쓰지 마세요. 열원에 맞는 뚜껑을 산다면 프라이팬의 지름을 먼저 재요.
수수 가루가 글루텐프리라면 밀가루 없이 만들 수 있나요?
이 배합 그대로는 만들 수 없어요. 밀가루가 반죽을 펴고 한 면 굽기에서 잘 찢어지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해요. 밀가루를 빼려면 글루텐프리 가루, 증점제, 수분, 발효 시간을 따로 설계하고 검증해야 해요. 식품 알레르기가 있다면, 가루가 글루텐프리여도 레시피 전체가 글루텐프리가 되는 것은 아니에요.
정리
칸제로는 가루의 배합뿐 아니라 전날 밤의 발효와 한 면 굽기의 가늠으로 윤곽이 정해져요. 곱게 간 옥수수 가루와 수수 가루를 밀가루에 맞추고, 표면의 거품과 은은한 신맛을 확인한 다음, 뚜껑 있는 얕은 굽는 면에서 한 장씩 마무리해요.
달콤한 홍차, 유지와 설탕, 고기나 달걀 반찬을 같은 접시에 놓으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먹는 방법이 달라져요. 수수 가루가 없을 때도, 대체하면 향과 퍼지는 방식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면 다른 요리로 만들어 버리지 않고 집 부엌에 맞춘 한 접시로 구울 수 있어요.
참고 문헌
- Erin Wolgamuth, Salwa Yusuf, Ali Hussein, Antonella Pasqualone, “A survey on the production practices and consumption of canjeero in Somalia, Somaliland and Somali State of Ethiopia,” Journal of Ethnic Foods, 2022. https://journalofethnicfoods.biomedcentral.com/articles/10.1186/s42779-022-00138-3 (참조일・확인일: 2026-08-11)
- Hawa Hassan, Julia Turshen, “Canjeero (Sourdough Pancakes),” Epicurious, 2021. https://www.epicurious.com/recipes/food/views/canjeero-hawa-hassan (참조일・확인일: 2026-08-11)
-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 “Somalia Nutrition Profile,” 2005. https://www.fao.org/4/aq045e/aq045e.pdf (참조일・확인일: 2026-08-11)
- Food Security Analysis Unit / FAO Nutrition Project, “Food Utilization in Somalia,” 2002. https://fsnau.org/downloads/Food-Utilization-in-Somalia-September-2002.pdf (참조일・확인일: 2026-08-11)
- Travel Food Atlas, “Canjeero (Anjero/Lahoh/Laxoox) Recipe.” https://travelfoodatlas.com/canjeero-anjero-recipe (참조일・확인일: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