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얼룩이 있는 작은 동그란 빵을 손으로 뜯어 붉은 루누 미리스를 아주 조금 찍어 입으로 가져가요. 스리랑카의 아침 식탁에서 흔히 보는 손놀림이에요. 이 빵이 폴 로티(Pol roti)로, 밀가루와 간 코코넛을 섞어 굽는 발효 없는 납작빵이에요. 쪼개면 안에 하얀 코코넛 알갱이가 보이고, 겉에는 고소한 구운 얼룩이 있어요. 코코넛을 반죽에 넣은 빵이라고 하면 감이 오실까요?
갓 구운 맛을 내 주방에서 재현할 수 있는 배합도 준비했어요. 이스트도 오븐도 쓰지 않아요. 말린 코코넛은 가루에 그대로 넣지 않고 무가당 코코넛 밀크로 적신 뒤 더하는, 가정 주방용 배합이에요. 4인분에 8장, 한 장은 지름 약 12cm에 두께 5mm. 프라이팬에 2장씩 올려 굽고 전체로 약 80분 걸리지만, 그 내용은 발효를 기다리는 시간이 아니라 코코넛이 물을 먹는 시간과 반죽을 30분 쉬게 하는 시간이에요. 발효도 오븐도 필요 없으니 밀가루와 프라이팬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어요.
단 아침에도 매운 저녁에도, 섬의 식탁에 있는 빵

스리랑카에서는 폴 로티를 아침에도 저녁에도 차 마시는 시간에도 먹어요. 길거리 음식으로 소개되기도 하며, 특정 축제 때만 먹는 요리가 아니에요. 코코넛 과육 자체를 반죽에 넣는 것이 특징이라서, 코코넛 밀크로 쌀을 짓는 키리밧이나 쌀가루 반죽을 발효해 굽는 호퍼와는 코코넛과 곡물을 쓰는 방식이 달라요. 로티라고 불리는 큰 납작빵 무리 중에서도 과육의 알갱이와 두께가 폴 로티다운 점이에요. 아침에도 저녁에도 오르는 것은 밀가루와 코코넛이라는 가까운 재료로 만들기 때문이겠지요.
곁들임은 매운 쪽으로도 단 쪽으로도 기울 수 있어요. 매운 쪽의 대표는 루누 미리스(양파, 고추, 라임 양념), 삼볼, 커리. 단 쪽에는 잼, 자거리, 바나나가 있어요. 매운 곁들임과 단 곁들임 둘 다 있어도 빵 자체에 설탕을 넣지는 않아요. 달게 먹고 싶은 날은 곁들이는 것으로 단맛을 만들기 때문에 기본 반죽을 달게 할 필요가 없어요. 쫄깃한 빵을 조금씩 뜯어 커리를 찍어 먹어요. 아주 맵게 먹는 것만이 유일한 먹는 법도 아니에요.
들고 다니는 음식으로서의 모습은 현지 요리 블로그 ISLAND SMILE이 소개해요. 로티 두 장 사이에 루누 미리스를 끼워 먹는 방법이에요. 다만 이것이 전국 모든 노점의 정해진 방식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가정의 식탁에서는 콩 커리나 생선 커리 등을 곁들이는 예가 있어요. 향을 반죽에 넣어 굽는지, 곁들임 쪽에 맡기는지에 따라 같은 빵이어도 식탁의 조합이 달라져요.
가정마다 달라지는 밀가루와 향 채소
가정의 레시피는 한 가지가 아니에요. 양파와 청고추를 넣는 집, 커리 잎을 넣는 집, 향 채소를 넣지 않는 집이 있고, 기름을 더하는 예도 더하지 않는 예도 있어요. 현지 요리가의 예 중에는 코코넛과 밀가루의 부피 비율이 거의 1대 1인 것도 있고, 밀가루 2컵에 과육 1컵이라는 다른 예도 있어요. 부피로 말한 숫자와 무게는 별개이니, 여기서는 집마다 다르다는 것을 보여 주는 기준으로만 삼아 주세요. 이 글의 재료표에 있는 무게와 섞지 마세요.
이번의 중력분 250g, 말린 과육 60g, 코코넛 밀크 100ml는 가정 주방용으로 조정한 배합이에요. 현지의 유일한 표준 배합이 아니고, 실측으로 확인한 숫자도 아니에요.
같은 로티라는 이름이어도 가루가 다를 수 있어요. 쿠라칸(kurakkan)은 손가락조의 일종인 핑거 밀렛으로, 스리랑카의 관광 자료에는 핑거 밀렛 가루, 현미 가루, 코코넛으로 만드는 쿠라칸 로티도 나와요. 코코넛을 쓰는 빵이 전부 밀가루 폴 로티인 것은 아니고, 곡물과 가정에 따라 모습이 달라져요.
재료(4인분, 8장)

기본은 양파와 커리 잎을 넣은 식사용 8장이에요. 1인당 2장이면 주식이 되는 양이며, 곁들임은 따로 준비해요. 쓰는 것은 무가당의 고운 과육이에요. 물은 100ml를 계량해 두고 80ml부터 넣어 가요. 말린 과육을 불리는 100ml의 코코넛 밀크와는 별개이고, 나머지는 가루와 과육의 상태를 보며 조절해요.
반죽
중력분, 양파, 소금, 기름은 평소 마트에서 찾을 수 있어요. 무가당 코코넛 가루는 제과 재료점이나 온라인, 커리 잎은 남아시아 식재료점이나 온라인이 선택지예요. 여기서 조심할 것은 코코넛 가루가 곱게 간 과육인 반면, 코코넛 분말은 가루 형태의 다른 제품이라는 점이에요. 코코넛 분말과 헷갈리지 않도록 해요. 코코넛 분말을 같은 무게로 바꾸는 배합은 검증하지 않았어요. 긴 코코넛 플레이크밖에 구할 수 없다면 조리용 가위 등으로 잘게 잘라요. 가당품이나 구운 제품은 기본 대용품으로 쓰지 않아요.
커리 잎은 카레 가루의 다른 이름이 아니라 잎 식재료예요. 쓸 수 있다면 생 또는 냉동을 고르세요. 말린 잎은 향의 세기가 달라서 같은 풍미가 된다고는 말할 수 없어요. 구하지 못하는 날은 빼고, 코코넛 빵으로 구울 수 있어요. 카레 가루를 더하면 다른 풍미가 되니 잎의 직접 대용으로는 쓰지 않아요. 이 반죽에서는 코코넛 밀크와 커리 잎을 실제로 쓰고, 굽는 것은 보통 프라이팬이에요. 전용 도구를 따로 살 필요는 없어요.
밀과 코코넛을 써요. 유제품이 든 곁들임을 함께 낸다면 유제품도 확인하세요. 원재료 표시를 보고 밀이나 코코넛을 먹을 수 없는 사람은 피해요. 또 날 밀가루나 반죽은 맛보지 마세요. 반죽을 만진 뒤에는 손, 볼, 작업대를 씻고, 구운 빵을 반죽이 묻은 접시에 되돌려 놓지 않아요.
만드는 법
작업 배분을 먼저 봐 두세요. 준비에 55분 걸려요. 내역은 과육이 물을 먹는 것과 써는 작업 10분, 반죽 섞기 5분, 쉬게 하기 30분, 8장 모양 잡기 10분이에요. 굽기와 담기는 약 25분이고, 굽는 장수와 프라이팬 크기에 따라 달라져요. 두께 5mm로 맞추는 것을 기준 삼아, 첫 장에서 불 세기를 보고 나머지를 구워요. 표면만 태워서 완성으로 치지 않아요.
향이 강한 알갱이와 양파는 표면에서 먼저 색이 나요. 탄 얼룩을 늘리려고 센 불을 계속하지 마세요. 가운데가 두꺼워진 한 장은 굽기 전에 다시 눌러 줘요. 덜 익었으면 약불에서 추가 가열하고, 검게 탄 부분을 맛이라고 목표로 삼지 않아요.
구운 빵은 식힘망 위에 겹치지 않고 잠깐 둬요. 부드러움을 우선해 천을 가볍게 덮는 선택도 있지만, 밀폐해서 찌는 것과는 다른 거예요. 굽는 도중의 반죽은 덮어서 건조를 막고, 구운 빵은 김을 빼요. 작업 단계마다 건조 대책과 습기 대책을 구분해서 쓰세요.
집 주방에서 과육과 가루 고르기
생 과육과 말린 과육은 수분이 달라요. 생 또는 냉동 간 과육은 수분을 머금고 있어서, 말린 과육 60g과 생 과육 100g은 무게만 맞춘 대체가 아니에요. 가정용 두 가지 배합으로 생각해 주세요.
생 과육으로 만들 때는 재료표의 코코넛 가루 60g과 코코넛 밀크 100ml를 쓰지 않고, 간 과육 100g으로 바꿔요. 나머지는 같고, 물은 80ml부터 조절해요. 과육에 따라 필요한 물의 양은 달라요. 어느 쪽이든 곱고 무가당인 과육을 고르세요. 코코넛 밀크만 늘려 과육이 없는 빵으로 만들면 알갱이 식감이 나지 않아요. 과육의 알갱이를 남기는 것이 이 빵의 특징이에요.
밀가루에 대해서도 짚어 둘게요. 현지의 plain flour나 all-purpose flour는 일본의 박력분, 강력분 구분과 완전히 일치하지 않아요. 가정 주방용 안으로는 중력분, 또는 박력분 125g과 강력분 125g의 혼합이에요. 강력분만 쓰면 탄력이 강해지기 쉽고, 박력분만 쓰면 부서지기 쉬운 쪽으로 기울지만, 시험해 보지 않았으니 같은 식감이 된다고는 말할 수 없어요. 기계로 오래 치댈 필요도 없어요. 맛과 식감은 가루뿐 아니라 물의 양, 두께, 굽는 화력에도 좌우돼요. 가루를 바꾸면 시간만 맞추지 말고 반죽 상태를 보며 맞추세요. 그때 물은 조금씩 더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도구는 보통 프라이팬, 볼, 뒤집개, 저울이면 충분해요. 평평한 차파티 팬도 선택지 중 하나지만 전용품은 필수가 아니에요. 둥근 모양은 손으로 눌러 만들 수 있으니 밀방망이를 새로 살 필요도 없어요. 눌어붙지 않는 프라이팬은 다루기 쉽지만, 고온에서 빈 가열은 피하고 설명서를 우선하세요. 철 팬을 쓴다면 충분히 길들인 것을 고르고, 기름에 튀기듯 굽는 것이 아니라 마른 채 굽는 방법으로 다뤄요. 모양을 잡을 때의 기름 2g은 달라붙음을 줄이기 위한 양이에요. 튀기듯 굽기 위해 기름을 더하는 과정과 혼동하지 마세요.
반죽이 갈라질 때, 구우면 딱딱할 때
가장자리만의 작은 금이라면 젖은 손가락으로 닫으면 돼요. 누를 때마다 전체가 갈라지는 반죽은 흡수가 부족한 것일지도 몰라요. 물을 5ml씩 섞어 다시 모양을 잡아요. 반대로 끈적여서 들어 올려지지 않을 때는 물을 너무 많이 넣었거나 양파의 수분이 영향을 준 경우가 있어요. 가루를 5g씩 더해 뭉치는지 확인하세요. 많이 더하면 과육의 비율이 바뀌니 조금씩이 원칙이에요. 물은 5ml씩 더하고, 가루는 5g씩 더해요. 이 잔잔한 조절이 갈라짐도 끈적임도 되돌려 줘요.
| 곤란한 상태 | 주된 원인 후보 | 되돌리는 법 |
|---|---|---|
| 누르면 부스러져요 | 수분 부족, 과육이 거침 | 물을 5ml씩 더하고 가루와 과육을 다시 뭉쳐요 |
| 손과 작업대에 들러붙어요 | 물을 한 번에 너무 넣었어요 | 가루를 5g씩 더하고 기름은 얇게 써요 |
| 겉은 까만데 가운데가 날것이에요 | 불이 세고 가운데가 두꺼워요 | 약불로 하고 1분씩 뒤집으며 추가 가열해요 |
| 전체가 딱딱하고 말라요 | 너무 얇거나, 너무 구웠거나, 물이 부족해요 | 다음 반죽은 5mm로 맞추고 굽는 시간과 물의 양을 다시 봐요 |
| 겹친 빵이 눅눅해요 | 뜨거운 채 겹쳐 밀폐했어요 | 식힘망에 펴 두고 먹기 직전에 프라이팬에서 데워요 |
구운 뒤의 수복은 할 수 있는 것이 한정돼요. 기본은 두께 5mm에 중불에서 약간 약한 중불. 검은 구운 얼룩이 몇 개인지를 다 구워졌다는 신호로 삼지 않아요. 첫 장에서 불 세기를 맞추겠다는 마음으로 그 한 장을 쪼개 가운데를 확인하세요. 딱딱하게 구워진 빵은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지만, 커리에 찍어 먹으면 마른 입안 느낌이 누그러져요. 남은 반죽에서 물의 양과 두께를 고치세요.
곁들임을 바꿔서 다섯 가지 식탁으로
같은 빵이어도 커리, 고추 양념, 단 곁들임 등 맞추는 것에 따라 전혀 다른 식탁이 돼요. 다음 표는 먹는 법의 제안이며, 각 조합을 특정 지역의 전통으로 소개하는 것은 아니에요.
향 채소가 들어간 식사용 반죽을 단 아침 식사로 돌리는 것은 권하지 않아요. 단 아침 식사로 한다면 준비 단계에서 양파, 청고추, 커리 잎을 생략하세요. 물은 같은 상한까지 기계적으로 더하지 말고 반죽 상태를 보며 조절해요. 달게 먹는 날은 향 채소를 뺀다. 이것만으로 같은 반죽이 잼에도 바나나에도 어울리게 돼요.
| 먹는 법 | 반죽과 곁들임 | 맛의 변화 |
|---|---|---|
| 콩 커리와 식사로 | 기본 반죽에 따뜻한 콩 커리를 곁들여요 | 콩의 부드러움과 구운 색의 고소함 |
| 닭고기 커리의 주식으로 | 기본 반죽을 뜯어 닭고기 커리를 찍어요 | 진한 소스를 과육이 든 빵으로 받아요 |
| 매운 것을 조금씩 | 기본 반죽에 루누 미리스를 소량 곁들여요 | 고추와 라임의 자극을 양으로 조절해요 |
| 잼 아침 식사로 | 향 채소 없는 반죽에 잼을 곁들여요 | 과일의 새콤달콤함과 코코넛 |
| 바나나와 단 간식으로 | 향 채소 없는 반죽에 바나나와 소량의 흑설탕을 곁들여요 | 흑설탕은 자거리 자체가 아니라 가정용 곁들임 제안이에요 |
다음에 만들 요리를 고른다면 향 채소가 든 빵에 어울리는 닭고기 커리, 코코넛을 쓴 쌀 주식, 쌀가루 발효빵으로 나아갈 수 있어요. 모두 같은 식단으로 많이 만들 필요는 없어요. 커리에 뜯어 찍는 한 접시에서 시작해, 궁금한 요리를 하나씩 시험해 보세요.
보관과 데우기
보관 대상은 구워 낸 것이에요. 짧게 식힘망에 두어 김을 뺐다면 구운 빵을 한 장씩 싸서 밀폐 용기에 넣어요. 실온에서 완전히 식을 때까지 오래 방치하지 마세요. 냉장고는 4℃ 이하를 기준으로 해요. 냉장은 다음 날까지를 편집부의 보수적인 운용 기준으로 삼아요. 이 기한은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며, 냉장고 온도, 재료의 신선도, 포장에 따라 달라져요.
더 오래 두려면 구운 것을 한 장씩 싸서 냉동해요. 1주일 이내가 풍미 면의 기준이고, 냉동한다고 균이 모두 죽는 것은 아니에요. 해동은 냉장고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의 해동 기능을 쓰고, 전자레인지로 해동했다면 바로 가열해요. 실온에 오래 내놓고 해동하는 것은 그만두세요. 다시 데울 때는 프라이팬의 약불에서 약간 약한 중불로 양면을 데워요. 남은 음식의 재가열은 중심 74℃가 기준이에요. 탈 것 같으면 불을 줄이고, 식감만으로 안전한지 판단하지 마세요.
조리 후 2시간 이내에 냉장 또는 냉동하는 것이 식품 안전의 기준이에요. 바깥 기온이 약 32℃를 넘는 조건이라면 1시간 이내로 해요. 짧은 김 빼기를 이유로 이 시간을 넘기지 마세요. 나쁜 냄새나 곰팡이가 있는 것, 보관 상태를 알 수 없는 것은 먹지 않아요. 냄새가 없다고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곁들인 커리는 다른 용기에 보관하고 그 재료에 맞는 방법으로 다뤄요.
자주 묻는 질문
코코넛 밀크만으로도 만들 수 있나요?
폴 로티의 특징은 반죽 안에 있는 코코넛 과육이에요. 밀크만으로 바꾸면 알갱이 식감이 없어지고 수분량도 달라지니 같은 레시피가 되지 않아요. 이 글에서 밀크를 쓰는 것은 말린 과육을 적시기 위해서예요. 무가당 과육 60g을 준비한 뒤에 100ml를 써요. 밀크만으로는 알갱이를 재현할 수 없으니 과육은 생략하지 마세요.
커리 잎이 없을 때는요?
잎만이라면 빼고 만들 수 있어요. 밀가루, 코코넛 과육, 소금, 물을 기본으로 하는 빵은 현지 가정의 레시피에도 있어요. 카레 가루를 같은 양 넣는 직접 대용은 하지 않아요. 청고추도 빼면 맵지 않은 반죽이 돼요. 곁들임의 맵기는 따로 조절하세요.
이스트나 베이킹파우더가 필요한가요?
둘 다 필요 없어요. 30분은 가루를 어우러지게 하는 쉬는 시간이지 부풀기를 기다리는 과정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얇은 납작빵처럼 부풀리려고 센 불을 계속하지 마세요. 가운데까지 익는 두께와 화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반죽은 전날 만들 수 있나요?
덮어서 냉장하는 방법은 현지 요리가 중에도 있어요. 다만 이번 말린 과육 배합은 당일에 만드는 것을 기본으로 해요. 전날 준비한다면 섞은 직후부터 4℃ 이하로 보관하고 다음 날 굽는다는 보수적인 제안이에요. 실온에서 하룻밤 두는 것은 그만두세요. 전날부터 남은 반죽을 다시 냉장해 날짜를 늘리는 것도 권하지 않아요. 차가운 반죽이 갈라지면 손으로 다룰 수 있는 부드러움이 된 뒤에 모양을 잡아요.
밀가루를 쌀가루로 바꿀 수 있나요?
쌀가루만으로 같은 양을 바꾸는 배합은 검증하지 않았어요. 밀가루와 이어지는 방식이 달라서 모양도 식감도 달라져요. 밀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는 이 배합을 권하지 않아요. 코코넛 분말로 전량 바꾸는 것도 다른 배합이 필요해요. 쌀가루로 전량 바꾸려면 별도의 배합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영양 숫자는 곁들임도 포함하나요?
포함하지 않아요. 영양은 재료표의 기본 배합을 4등분한 1인 2장분의 개산이며 곁들임은 제외했어요. 코코넛 밀크의 지질, 가루와 물의 추가, 기름이 남는 정도에 따라 달라져요. 숫자는 약 380kcal, 단백질 7g, 지질 18g, 탄수화물 52g, 나트륨 500mg이에요. 각 재료의 성분값으로 계산한 개산이고, 밀크 100ml를 100g으로 계산했으며 미량의 잎과 고추는 포함하지 않았어요. 실측값이 아니며 치료식 계산에도 쓸 수 없어요.
참고 문헌
- Sri Lanka Tourism — So Rich In Flavours: Food Range, 아침, 저녁, 노점, 단맛과 매운맛 곁들임, 쿠라칸 로티. 참조·확인일: 2026년 10월 4일.
- Karan Gokani, Hoppers — Pol roti(Jamie Oliver 게재), 가루, 과육, 커리 잎의 배합과 마른 프라이팬으로 굽는 방법. 참조·확인일: 2026년 10월 4일.
- Roshani Wickramasinghe — The Best Sri Lankan Coconut Roti(Hungry Lankan), 가정의 배합, 모양 잡기와 수분, 2025년 3월 18일 저자 답변에 있는 말린 과육 적시는 법. 참조·확인일: 2026년 10월 4일.
- ISLAND SMILE — Sri Lankan pol roti, 길거리에서 끼워 먹는 법, 2–3분씩 굽는 법과 식감의 다룸. 참조·확인일: 2026년 10월 4일.
- ABC — Sri Lankan Coconut (pol) Roti, Manoj Ranasoma의 가정 레시피, 말린 과육, 두께, 약불에서 중불의 조리 예. 참조·확인일: 2026년 10월 4일.
- FDA — Handling Flour Safely: What You Need to Know, 날 가루와 반죽을 맛보지 않는 것과 세척. 참조·확인일: 2026년 10월 4일.
- FDA — Safe Food Handling, 냉장 온도, 냉각, 해동, 재가열의 안전 기준. 참조·확인일: 2026년 10월 4일.
- 일본 문부과학성 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 — 중력분 1등, 영양 개산의 참조값. 참조·확인일: 2026년 10월 4일.
- 일본 문부과학성 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 — 코코넛 밀크, 영양 개산의 참조값. 참조·확인일: 2026년 10월 4일.
- 일본 문부과학성 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 — 유채유, 영양 개산의 참조값. 참조·확인일: 2026년 10월 4일.
- 일본 문부과학성 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 — 붉은 양파, 영양 개산의 참조값. 참조·확인일: 2026년 10월 4일.
- Tomiz(Tomizawa Shoten) — 말린 코코넛의 성분 표시, 영양 개산의 참조값. 참조·확인일: 2026년 10월 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