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속에서 레몬그라스와 닭기름 향이 피어올라요
닭꼬치 굽는 냄새가 나면 저도 모르게 발걸음이 멈춰요. 달콤짭짤한 양념 향, 숯 연기, 껍질이 터지는 소리. 누구에게나 익숙한 유혹인데, 필리핀 서비사야 지방의 치킨 이나살에는 거기에 레몬그라스와 새콤한 감귤, 아나토 오일의 주황빛이 더해져요.
치킨 이나살(chicken inasal / inasal na manok)은 닭고기를 코코넛 식초, 칼라만시, 마늘, 생강, 레몬그라스에 재웠다가 숯불에 구우면서 아나토 오일을 발라 내는 필리핀 숯불 닭구이예요. 바콜로드에서는 마노칸 컨트리(Manokan Country)라 불리는 닭구이 노점 거리의 명물이고, 접시에는 흰 밥, 닭기름, 매운 식초, 칼라만시 간장이 함께 나와요.
집에서 만들 때 어려운 점은 현지 재료를 전부 구하는 일이 아니에요. 지켜야 할 축은 새콤한 밑간, 레몬그라스의 푸른 향, 구우면서 겹겹이 바르는 아나토 오일, 그리고 닭고기를 속 온도 74℃까지 안전하게 익히는 것이에요. 칼라만시는 스다치나 라임으로, 코코넛 식초는 쌀식초와 사과식초 조합으로 바꿔도 바콜로드식에 꽤 가까워져요.
같은 필리핀 요리여도 간장과 식초로 조리는 아도보(일본어)와는 대조적이에요. 아도보가 냄비 안에서 맛을 깊게 하는 요리라면, 이나살은 연기와 기름으로 향을 겹쳐 가는 요리예요. 판싯 칸톤을 큰 접시로 곁들이면 필리핀 식탁다운 떠들썩함이 나요.
"inasal"은 비사야어권에서 굽는다, 그을린다, 꼬치구이로 한다는 뜻의 요리를 가리키는 말로 쓰여요. 현지에서는 닭뿐 아니라 돼지고기나 내장 꼬치구이에도 널리 쓰이지만, 이 글에서는 "치킨 이나살"로 표기해요.
치킨 이나살 이야기: 바콜로드와 서비사야의 숯불 문화

치킨 이나살을 말할 때 바콜로드라는 이름은 빼놓을 수 없어요. 바콜로드 시 정부는 2022년 11월 16일, 치킨 이나살을 시의 문화유산으로 다루는 조례를 통과시켰어요. 시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마노칸 컨트리나 치킨 앨리라고 불리는 노점 문화가 바콜로드의 음식 얼굴로 자라 왔다는 점이 배경이에요.
다만 이 요리가 바콜로드에서만 갑자기 생긴 것은 아니에요. 서비사야, 특히 네그로스 섬과 파나이 섬을 포함한 일롱고 문화권의 숯불구이 문화 속에서 자란 요리예요. 일로일로에도 닭 숯불구이 문화가 있고,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Creative Cities Network)에는 일로일로 시가 2023년 미식 분야 창의도시로 올라 있어요. 바콜로드는 "치킨 이나살의 도시"라는 강한 간판을 갖고 있고, 일로일로는 더 넓은 음식 문화 속에서 닭구이와 향토 요리를 품고 있다고 보면 이해하기 쉬워요.
현지 정보에서 자주 나오는 지역 차이는 맛의 무게 중심이에요. 바콜로드식은 코코넛 식초와 칼라만시의 신맛이 앞에 나오기 쉽고, 일로일로 계열의 설명에서는 단맛과 향의 둥근 느낌이 이야기되기도 해요. 물론 가게마다 배합은 달라요. 집에서 만든다면 설탕을 너무 많이 넣지 말고 식초와 감귤의 윤곽을 남기면 바콜로드 쪽의 깔끔한 맛이 나요.
또 하나의 특징은 간장을 양념의 주인공으로 삼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일본 닭꼬치나 아도보의 감각으로 간장을 많이 넣으면 순식간에 다른 요리가 돼요. 치킨 이나살의 색은 간장색이 아니라 아나토(atsuete / annatto)의 주황색이에요. 향은 달콤짭짤한 양념이 아니라 레몬그라스, 마늘, 생강, 식초, 숯불 연기예요. 이 차이를 지키면 집 생선 그릴로도 "필리핀 닭구이"에 가까워져요.
재료를 완벽하게 갖추는 것보다 맛의 순서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해요. 신맛으로 밑간을 하고, 레몬그라스로 푸른 향을 더하고, 아나토 오일을 구우면서 바르고, 마지막에 닭기름을 밥에 조금 끼얹어요. 이 흐름이 있으면 보통 닭다리살로도 이나살다운 맛이 나요.
재료(4인분): 신맛, 향, 아나토 오일을 구하기 쉬운 재료로

뼈 있는 닭다리살이 가장 현지답지만, 항상 구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처음에는 뼈 있는 토막, 뼈 있는 넓적다리, 또는 큼직한 순살 닭다리살로 만들어도 좋아요. 순살은 굽는 시간이 짧아지지만, 숯불의 만족감은 조금 가벼워져요.
이 요리에는 닭고기, 유제품(버터를 쓸 경우), 대두(찍어 먹는 소스의 간장)가 들어 있어요. 생닭을 재운 마리네이드를 그대로 마무리에 쓰지 마세요. 쓰려면 작은 냄비에서 1분 이상 확실히 끓인 뒤, 따로 덜어 둔 아나토 오일과 섞어요.
아나토 씨앗과 코코넛 식초는 일반 마트에서는 찾기 어려울 때가 있어요. 이 두 가지는 한 번 사 두면 필리핀 요리나 중남미 요리에도 쓸 수 있어요. 치킨 이나살을 거듭 만든다면 먼저 여기를 살펴볼 만해요.
코코넛 식초는 신맛이 부드럽고, 쌀식초보다 남국의 발효 느낌이 있어요. 없어도 대체할 수 있지만, 향을 가깝게 하고 싶다면 찾아보세요.
야외에서 굽는다면 긴 대나무 꼬치가 편해요. 생선 그릴로 만들 때도 꼬치에 꿰면 뒤집기 쉬워요.
만드는 법: 산으로 밑간하고, 기름으로 향을 내고, 마지막은 속 온도로 정해요
치킨 이나살은 닭꼬치처럼 작게 썰지 않아요. 큰 뼈째 고기를 천천히 굽기 때문에 향이 강하고 먹는 맛이 있어요. 그만큼 밑간 시간과 익은 정도의 확인이 중요해요. 탄 껍질만 보고 "다 익었다"고 판단하지 말고 속 온도 74℃를 목표로 하세요.
한 번에 듬뿍 바르면 기름이 숯에 떨어져 불꽃이 오르고 껍질만 타요. 아나토 오일은 얇게 여러 번 겹쳐 바르는 쪽이 색도 향도 예쁘게 입혀져요. 데리야키 소스처럼 두껍게 바르는 요리가 아니에요.
숯불이 없는 날의 굽는 법: 생선 그릴, 오븐, 프라이팬

숯불이 이상적이지만 매번 마당에서 구울 수 있는 집은 많지 않아요. 연기와 직화의 향은 약해지지만 생선 그릴, 오븐, 프라이팬으로도 치킨 이나살의 방향은 낼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찜구이로만 끝내지 않고, 마지막에 껍질을 말려 고소하게 만드는 것이에요.
| 방법 | 굽는 법 | 어울리는 사람 | 주의점 |
|---|---|---|---|
| 생선 그릴 | 중불로 껍질 쪽 8분, 뒤집어 7분, 기름을 바르고 5~8분 추가 | 가정에서 가장 현실적 | 빨리 타요. 알루미늄 포일로 가장자리를 보호해요 |
| 오븐 | 220℃에서 20분, 기름을 바르고 230℃에서 10~15분 | 한꺼번에 많이 굽고 싶은 사람 | 마지막에 윗불이나 그릴 기능으로 껍질을 말려요 |
| 프라이팬 | 중불로 껍질 쪽 7분, 뒤집어 뚜껑을 덮고 10분, 마지막엔 뚜껑을 열어요 | 소량을 만들고 싶은 사람 | 직화 연기는 안 나요. 기름을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 |
| 핫플레이트 | 200℃로 양면을 굽고, 마지막에 230℃로 그을려요 | 가족이 구우면서 먹고 싶을 때 | 물기가 나오면 키친타월로 닦아요 |
생선 그릴로 만들 때는 마리네이드를 꼼꼼히 닦아 내세요. 향채가 붙어 있으면 먼저 타요. 굽기 시작할 때는 껍질 쪽을 위로 하고 중불로 고소함을 만들어요. 도중에 아나토 오일을 바르면 연기가 나니, 바르는 양은 1작은술씩. 탄 정도가 심하면 껍질 끝만 알루미늄 포일로 덮으세요.
오븐이라면 천판에 석쇠를 얹어 구우면 아래로 물기가 떨어져 껍질이 덜 눅눅해져요. 220℃에서 20분, 뒤집어 아나토 오일을 바르고 10~15분 더. 마지막 3분만 윗불을 세게 하면 숯불 같은 그을림에 가까워져요. 어느 방법이든 속 온도 74℃는 변하지 않아요.
아나토 오일은 닭고기를 빨리 주황색으로 보이게 해요. 바깥쪽이 익은 것처럼 보여도 뼈 가까이는 아직 낮은 온도일 수 있어요. FoodSafety.gov는 닭고기를 165℉, 즉 74℃까지 가열하는 기준을 제시해요. 가정에서는 온도계를 쓰는 것이 가장 확실해요.
실패 원인과 요령: 타거나, 질기거나, 맛이 흐려지는 것을 막아요
치킨 이나살의 실패는 불이 너무 세다, 마리네이드가 너무 길다, 기름을 너무 많이 바른다, 간장 맛으로 너무 기운다, 이 네 가지로 모여요. 일본 닭꼬치의 감각으로 소스를 두껍게 바르면 껍질이 까매지고 레몬그라스와 식초의 가벼움이 사라져요.
| 실패 | 원인 | 해결 |
|---|---|---|
| 껍질만 타요 | 숯불이 가깝다, 기름을 두껍게 발랐다, 향채를 붙인 채 구웠다 | 불에서 떨어뜨리고 기름은 얇게. 굽기 전에 향채를 닦아요 |
| 속이 덜 익어요 | 뼈 있는 고기를 센 불로만 짧게 구웠다 | 약한 불 자리에서 시간을 들여 속 온도 74℃까지 구워요 |
| 고기가 퍽퍽해요 | 닭가슴살만 썼다, 너무 구웠다, 쉬게 하지 않았다 | 다리살을 쓰고, 다 구운 뒤 5분 쉬게 해요 |
| 너무 시어요 | 식초와 감귤이 많다, 재우는 시간이 길다 | 설탕을 1작은술 더하고 재우는 시간은 8시간 이내로 |
| 싱거워요 | 소금이 부족, 고기가 큰데 칼집이 없다 | 껍질 쪽과 뼈 옆에 칼집을 넣고 소금을 1/2작은술 늘려요 |
| 닭꼬치 소스 맛이 나요 | 마리네이드에 간장을 많이 넣었다 | 간장은 찍어 먹는 소스 쪽으로 돌리고, 밑간은 식초와 감귤을 주인공으로 |
단단한 초록 잎을 크게 넣어도 향은 나지만, 닭고기에 잘 묻는 건 흰 밑동의 부드러운 부분이에요. 칼등으로 두드린 뒤 곱게 다지면 마리네이드에 푸른 향이 옮겨 가기 쉬워요.
현지 식당에서는 붉은 주황색 닭기름을 밥에 끼얹는 즐거움이 있어요. 다만 기름이니 처음에는 1작은술이면 충분해요. 마늘을 볶은 갈릭 라이스에 조금 섞으면 고기를 늘리지 않아도 든든해져요.
생선 그릴이나 오븐에서는 후반에 껍질을 위로 해서 수분을 날려요. 뚜껑 덮은 프라이팬만으로 마무리하면 찐 닭에 가까워져요. 마지막 3~5분만 뚜껑을 열고 기름을 얇게 발라 껍질을 말리세요.
이 요리의 배경: 신맛, 연기, 닭기름이 그 땅의 맛이 되는 이유

치킨 이나살은 닭고기 굽는 법만 흉내 내면 조금 아쉬워요. 현지에서 강한 것은 먹는 방식의 조합이에요. 닭고기를 한 입 베어 물고, 닭기름을 밥에 조금 떨어뜨리고, 매운 식초를 찍고, 칼라만시 간장으로 맛을 조여요. 느끼해질 법한 곳을 신맛과 날채소로 되돌려요. 이 왕복이 있어서 통째 닭다리살을 끝까지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바콜로드의 마노칸 컨트리는 요리 자체뿐 아니라 가게를 고르고, 연기 속에서 닭이 구워지길 기다리고, 밥을 추가해 가며 먹는 경험으로 이야기돼요. Philippine News Agency는 바콜로드의 관광 맥락에서도 마노칸 컨트리가 잘 알려져 있다고 전해요. 이것은 단순한 "지역 명물 음식"이 아니라 도시의 기억과 이어진 음식이에요.
집 부엌에서 그 분위기를 전부 재현할 수는 없어요. 그래도 접시의 구성은 가깝게 할 수 있어요. 흰밥 대신 마늘을 소량의 기름에 볶은 갈릭 라이스로 하고, 식초 작은 그릇에는 다진 양파, 마늘, 고추를 넣고, 토마토와 오이, 또는 무와 당근의 새콤달콤 절임을 놓아요. 여기까지 갖추면 닭고기 맛이 갑자기 입체적이 돼요.
상차림을 짠다면 국물 요리는 신맛의 시니강이 조금 겹치니 양을 작게 해요. 부드러운 쪽으로 가고 싶은 날은 닭고기와 마카로니를 우유로 뭉근하게 끓인 소파스(일본어)를 작은 그릇에 내면 식초와 연기의 강한 맛이 쉬어 가요. 큰 상이라면 룸피앙 상하이(일본어)를 전채로, 주식으로 판싯 칸톤, 달콤한 마무리로 사핀사핀을 놓으면 필리핀 잔칫상다워져요. 진한 땅콩 조림 카레카레와 함께하는 날은 이나살의 식초를 강하게 해서 무거움을 빼 주세요.
아나토는 강한 향신료처럼 향이 나는 재료가 아니에요. 주된 역할은 기름에 주황색을 옮겨 구운 색에 따뜻함을 내는 것이에요. 맛의 주인공으로 만들려고 많이 넣으면 거칠고 흙내가 나요. 소량이면 충분해요.
보관과 미리 만들기: 생고기 재우기와 구운 뒤를 나눠요

미리 만들 때 가장 조심할 것은 재우는 시간이에요. 식초와 감귤이 들어가니 닭고기를 하루 넘게 계속 재워 두면 고기 표면이 너무 물러지고, 구웠을 때 푸석해지기 쉬워요. 전날 준비한다면 밤에 재우고 다음 날 점심이나 저녁에 굽는 정도가 다루기 쉬워요.
생닭을 재운 채 냉장할 때는 밀폐 봉지나 뚜껑 있는 용기에 넣고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해요. 실온에서 재우지 마세요. 굽기 30분 전에 꺼내 속의 냉기를 조금 빼는 정도로 해요. 마리네이드를 다시 쓰고 싶다면 반드시 가열한 뒤에 하세요.
구운 치킨 이나살은 한김 식혀 얕은 용기에 담아 냉장으로 3일 안에 먹는 것이 기준이에요. 냉동하면 1개월 이내. 다시 데울 때는 전자레인지만 쓰면 껍질이 눅눅해지니, 먼저 전자레인지로 속을 데우고 마지막에 토스터나 생선 그릴에서 2~3분 구우면 향이 돌아와요. 남은 것을 가늘게 찢어 갈릭 라이스나 볶음면에 섞는 것도 쓰기 좋아요.
닭기름은 깨끗한 용기에 나눠 담아 냉장으로 3~4일 안에 써요. 생고기에 닿은 솔을 기름 용기에 다시 넣으면 보관할 수 없게 되니, 굽기 전에 작은 접시에 덜어 두세요. 남은 닭기름은 다음 날의 밥, 채소볶음, 비콜 익스프레스(일본어) 같은 매운 필리핀 요리의 향내기에도 쓸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칼라만시가 없으면 못 만드나요?
만들 수 있어요. 스다치, 라임, 레몬을 조합하면 가까워져요. 레몬만 쓰면 향이 날카로워지니 스다치나 라임을 조금 섞으면 둥글어져요. 중요한 건 감귤을 완전히 빼지 않는 것이에요. 식초만으로는 향이 단조롭고 치킨 이나살다운 밝은 신맛이 약해져요.
아나토 씨앗이 없을 때는 무엇으로 대신할 수 있나요?
색만이라면 파프리카 가루를 소량 쓸 수 있지만, 완전한 대체는 아니에요. 강황을 넣으면 노란색이 강하고 다른 향이 나요. 처음에는 아나토 없이도 구울 수 있지만, 요리의 겉모습과 닭기름 밥의 분위기가 꽤 달라져요. 거듭 만든다면 아나토 씨앗이나 아츠에테 가루를 준비하는 것을 권해요.
순살 닭다리살로도 똑같이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어요. 순살이라면 1kg을 큼직하게 썰고, 마리네이드는 24시간이면 충분해요. 숯불이나 생선 그릴에서는 한 면에 67분씩을 기준으로 하고 속 온도 74℃까지 구워요. 너무 작게 썰면 닭꼬치에 가까워지니, 한 장짜리 그대로 구운 뒤 자르는 쪽이 이나살다워요.
마리네이드에 간장을 넣는 편이 입맛에 맞나요?
소량은 넣어도 괜찮지만 1큰술 정도로 그치세요. 간장을 많이 넣으면 치킨 이나살보다 데리야키나 아도보에 가까워져요. 간장 맛은 먹을 때 칼라만시 간장 작은 그릇으로 더하는 쪽이 현지의 먹는 방식에 가까워요.
아이용으로 맵지 않게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어요. 마리네이드에는 고추를 넣지 말고, 식초 작은 그릇에만 어른용으로 고추를 넣어요. 치킨 이나살 본체는 매운 요리가 아니에요. 아이용으로는 칼라만시 간장을 묽게 하고, 갈릭 라이스의 마늘을 적게 하면 먹기 쉬워요.
남은 고기는 어떻게 쓰면 맛있나요?
가늘게 찢어서 갈릭 라이스, 볶음면, 샌드위치, 샐러드에 쓸 수 있어요. 특히 추천하는 건 판싯 스타일 볶음면이에요. 남은 치킨 이나살을 가늘게 채 썰어 양배추, 당근, 굴 소스 소량과 볶으면 숯불 향이 면에 옮겨 가요.
참고 문헌
- Bacolod City Government. "CHICKEN INASAL: BACOLOD'S CULTURAL PROPERTY." https://bacolodcity.gov.ph/chicken-inasal-bacolods-cultural-property/ 2026년 참조
- Philippine News Agency. "Bacolod to register chicken inasal as cultural property with NCCA." https://www.pna.gov.ph/articles/1189145 2026년 참조
- UNESCO Creative Cities Network. "Iloilo City." https://www.unesco.org/en/creative-cities/iloilo-city 2026년 참조
- Kawaling Pinoy. "Chicken Inasal (Filipino-style Grilled Chicken)." https://www.kawalingpinoy.com/chicken-inasal/ 2026년 참조
- Filipino Food Movement Australia. "Filipino Chicken Inasal." https://www.filipinofoodmovementaustralia.org/recipes/filipino-chicken-inasal 2026년 참조
- FoodSafety.gov. "Cook to a Safe Minimum Internal Temperature." https://www.foodsafety.gov/food-safety-charts/safe-minimum-internal-temperatures 2026년 참조











